금강경 제1분 법회인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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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是我聞 一時 佛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與大比丘
여시아문 일시 불재사위국기수급고독원 여대비구
衆千二百五十人俱 爾時 世尊食時 著衣持鉢 入舍
중천이백오십인구 이시 세존식시 착의지발 입사
衛大城乞食 於其城中 次第乞已 還至本處 飯食訖
위대성걸식 어기성중 차제걸이 환지본처 반사흘
收衣鉢 洗足已 敷座而坐
수의발 세족이 부좌이좌
나는 이렇게 들었다.
어느 때 붓다께서 수행이 뛰어난 1,250명의 비구들과 함께 사위국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식사 때가 되자 가사를 입고 발우를 들고서 걸식하러 사위대성에 들어가셨다.
그 성에서 차례로 걸식하고 나서 본래 머물던 곳으로 돌아와 식사를 마치고,
가사와 발우를 제자리에 놓고 발을 씻은 다음 마련된 자리에 앉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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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온 데: SF에 빠진남자 -火天大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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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시간 26.06.06 화수미제º
저는 불법은 몰라요...본적이 거의 없고 가끔 잠 안 올때 유틉으로 불경은 듣는 경우가 있는데 무슨 말인지 전혀 못 알아 듣죠..그냥 번역 한 글 보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적어 본 게 다예요 -
답댓글 작성자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새을 넹~~
그냥 번역 한 글 보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적어 본 게 다예요
저는 이런걸 점이라 생각하고 신과의 교감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천주교 신자이고 조사선을 공부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참고로 부연하자면
깨달음은
특별한게 아니고 지금 이순간 보여지는 모습이다?
지금 이순간 이대로 이다?
깨달음을 얻지 못하니
설명도 어렵네여 ㅜㅜ -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시간 26.06.06 "그냥 번역 한 글 보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적어 본 게 다예요
저는 이런걸 점이라 생각하고 신과의 교감이라 생각합니다"
맞아요
보통 점은 이런 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육임은 좀 특이한 것이 있어요...
나중에 공부가 더 깊어지면 알 것 같네요...
영감===무속 점, 현상해석 ==육임점사(병법에 적용함)
거북점(과거 국가에서 시행)거북이 등껍질 현상해석 , 사실 이 둘은 종이 한장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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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수미제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새을 무슨 말씀 하시려 하는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