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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어머니 이야기

작성자친환경| 작성시간08.10.01| 조회수7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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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친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1 요즈음 며느리들이 시부모를 뫼시지 않겠다고 하는 조건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만 정성들여 키운 아들을 며느리 한테 양보 해주시는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이 세태의 변화에 따라 또 사랑으로 양보하는 어머니의 극진한 아들사랑이 아니겠는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쪼맹이 작성시간08.10.01 저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답니다..중1인가 였는데...하나도..슬픔을 느끼지 못했답니다..그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난다는게..뭔지..어떤건지 잘모르던 시절인가..아님 제 천성이 사람에 대한 정을 잘 못느끼는 성격인가..잘모르지만..그냥 무덤덤했던 기억이 납니다..후 ..친구 부모님들이..너 어머니 계시냐? 하고 물을때..돌아가셨다고 말씀들릴땐.. 눈시울이 불거지곤 했었습니다...창피함이였는지..정말 그리움인지 ..잘 모르지만...살아 생전 어머니께.. 효도라 할수 있는 짓은..초3때 가정 실습시간에..토스트 만든적이 있었는데..그걸 먹지않고 집으로 가져와..어머니 드렸던 일..절 기득하게 여기셨던 일..뿐이네...
  • 답댓글 작성자 친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1 님의 어머니께선 저승에 계셔도 님의 장도를 걱정하실겝니다. 생존시를 그리시며 모정을 되살리면서 부인과 가족한테 더깊은 사랑을 베푸소서~~~!!!
  • 작성자 뜻대로 작성시간08.10.01 마음이 싸아 해지는 글이네요 이글을 카피 해놨다가 우리 아들들 장가 갈때 한장씩 주어야겠습니다 부모님을 생각 하니 맘아프고 아들키우는 부모로써 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친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1 그리 하시지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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