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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쪼맹이 작성시간08.10.01 저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답니다..중1인가 였는데...하나도..슬픔을 느끼지 못했답니다..그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난다는게..뭔지..어떤건지 잘모르던 시절인가..아님 제 천성이 사람에 대한 정을 잘 못느끼는 성격인가..잘모르지만..그냥 무덤덤했던 기억이 납니다..후 ..친구 부모님들이..너 어머니 계시냐? 하고 물을때..돌아가셨다고 말씀들릴땐.. 눈시울이 불거지곤 했었습니다...창피함이였는지..정말 그리움인지 ..잘 모르지만...살아 생전 어머니께.. 효도라 할수 있는 짓은..초3때 가정 실습시간에..토스트 만든적이 있었는데..그걸 먹지않고 집으로 가져와..어머니 드렸던 일..절 기득하게 여기셨던 일..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