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姓名學)
성명학 이론은 여러 방면으로의 관찰이나 견해가 있을수 있지만 명리(命理) 년주(年柱)를 중심한 육친(六親) 육수(六獸)론으로 관찰하는 방법도 있다, 이것이 잘 맞음 매우 좋은 호명(好名)으로서 일생동안 양명(揚名) 부귀는 물론 평범한 운세의 사람도 무난한 삶을 살수가 있다
육친은 오행 생극에 의해 정해지는 거고 오행(五行) 생극(生剋)은 간지(干支)배당 정오행(正五行)을 기준 삼는 거고
육수는 갑을(甲乙) 청룡(靑龍) 병정(丙丁) 주작(朱雀) 무(戊) 구진(勾陳) 기(己) 등사(螣蛇) 경신(庚辛)백호(白虎) 임계(壬癸) 현무(玄武)로 배정 되는 걸 말한다
청룡 주작 등사는 길신(吉神)이고 현무 구진은 흉신(凶神)이고, 백호(白虎)는 길흉 양단간에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을 말한다
단적으로 말한다면 육친에 길신이 낙점되면 길한 거고 흉신 낙점되면 흉한 거다
기본이 이런 원리에 의해서 정해지는 걸 말하는 건데 기본 서론(序論)은 단순하지만 이것이 상호작용 매우 복잡 다단하게 그 영향 결과를 드러내는 것인지라 그렇게 쉬운 학문체계가 아니다
한글 우라나랏 말씀의 음령(音靈) 오행을 역시 기준을 삼아선 성명자 포국(布局)을 펼치는 것이 된다
삼(三)자 성명을 기준으로 하게 되고 사(四)자 성명 이(二)자 성명 등은 삼자 성명 예(例)에 의탁해선 이리저리 맞춰선 논리를 펼치게 된다
기존학설과는 판이한 면이 있게 되는 것인지라 자음(子音) 체계만 아니라 모음(母音) 체계도 오행 분류법에 의해선 오행을 분류 배당해선 그 자모음간 상호간 일어나는 여러 성향의 작용을 관찰하게 되는 거다
학설적 이론체계로만 다 설명을 조목 조목할 수가 없어선 반드시 임상(臨床) 예(例)의 강론을 들어서만 이해(理解)에 도움이 된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고 차(此)학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인터넷 아무 검색창에나 아래 나열하는 주제를 검색하면 링크 걸린 강론을 들을 수가 있다 필자의 학설이 그 무슨 광고성을 띠는 것은 아닌데 광고성으로 왜곡할 소지가 있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음에 운영자 분께 서 올리지 못하게 함으로 이런 것을 백분 감안해선 관심 있는 분들은 썩 내키지 않는 불충분한 강론 이나마 강론을 들음 조금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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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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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결 작명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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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음령 오행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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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 기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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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육수 연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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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번뇌 망상 변죽을 울리고 난 다음 육친 육수론의 응용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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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 육수론의 연구가 용이한 것만 아니다 횡서와 종서에도 많은 영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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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횡서 종서등 기타이론
성명을 횡서()로 써선 사용할 것인가 종서()로 써선 사용 할 것인가 여기에서 따라서도 운명에 변수가 생길 수가 있는 것으로 이강사는 본다 물론 입에서 발성하는 거와 귀로 듣는데에는 무슨 종횡이 있을수 없다 할 것이지만 기록하는 문서에는 그 종횡()에 따라서 그 영향을 달리한다는 것이다 그 서로가 글자끼리 연결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종서는 주종() 주종()으로 연결이 되지만 횡서는 주성()끼리 종성()끼리 이렇게 종성에선 한다리를 건너뛴 상태로 연결지어는 모습 아닌가 말이다 ..
그러므로 그런 기록 영향이 없다하진 못할 것이란 것이다 뭐든지 다 이치를 떠니선 있을수 없는 것인데 그렇잖는가 말이다 종서로 사용해선 유리한 성명 구성 모음이 될 것이 있고 횡서()로 사용해선 유리할 적이 있고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할 것이다 물론 요즈음 거의가 다 문서 작성이 횡서이라 종서는 별로 없다할 것이지만 종서 성명 사용이 유리하다면 굳이 횡서로만 명함을 박을 필요는 없다할 것이다, 원래 동양()문서 기록이 종서 기록으로서 우()로부터 좌()로 기록해나가는 수순 인데 서양문물이 들어온 후로부터 그들의 방식을 추종해선 횡서로 사용하고 좌로부터 우로 기록을 하게 된 것이라 할 것이라 뭔가 그래도 지금 사용하는 기록법이 장점이 있어선 그렇게 문서 작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운명론에 볼적엔 그렇게 음양오행론상 근거리()에 있지 말 것이 근거리 글자로 되어선 좋은 수가 되면 다행이지만 악영향을 끼친다면 종서로 사용함만 못한 것이다
특히 현무()구진()의 악영향을 막아야 하는데 횡서로 쓰다보면 그렇게 주성끼리 악영향을 주는 수가 있고 종성끼리도 근거리가 되어선 악영향을 주는 수가 생긴다 할 것이다이를테면 홍길동을 종서로 사용하는 것과 횡서로 사용하는 것의 글자 근거리()가 서로간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선 종서로 현무 구진을 잘 막아 돌린 것이 횡서를 사용함으로 인해선 한 육수()를 건너 뛰어선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 그래선 육수()작용이 길하게 되면 좋치만 현무 구진이 악영향을 준다면 좋을 것이 없는 것이다 현무 구진을 막는 것이 그 운명에 기호성() 선()함을 주느냐 악한 피해를 주느냐 이렇게 나눠지는 것이다 현무 구진 한테 생을 받는 것은 그 악한 기운을 받는 것 이 되고 그리로 오행상 설기()된다면 기운이 탈루()되선 빼앗기는 오행()육친()이 자연 피로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또 이강사가 주장하는 극()해야 한다 하지만 현무 구진이 강렬하다면 극만 해 갖고선 눌러 잡을 수 없다는 것 도둑이 힘센데 약한 아군 장수 갖고는 당해 낼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수다번뇌가 자연적 생겨 완전 무결한 논리체계는 서지 않는 것이라 다만 보완을 함으로 인해선 좋아지는 것이다
앞서도 녹화 강론을 드렸지만 명리 운명에서 아주 없는 것은 많은 것으로 친다 하였는데 성명()자()에서 육친이 자음()모음()상으로 아주 없는 것은 자연 많은 것으로 보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인 것이다 역설적으로 관고, 이반면 편벽되게 많은 오행이 있다면 역시 그 오행이 자잘 구레하게 파쇄된 것으로 보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이다 무언가 균형을 잡고 발란스를 잡을려면 적정선이 있는 것인데 그것이 도수가 넘는다면 자연 편벽되는 것으로 보는 것 ,그래 이런 것을 갖고선 자연 악살을 제거하는 사용한다 응용한다 이런 말씀, 구진 현무가 나쁘다면 같은 좋은 육친으로 나눔 자연 그 구진에 해당하는 육친은 파쇄된 것으로 보는 것이지 많아졌다 이렇게 관점을 두는 것은 그냥 교과서인 생각인 것이다
그래선 발상의 전환을 하라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앞서 녹화에서도 말을 하였지만 이승만이렇게 명호()를 지음 자모음()에 목성()은 괄목상대 해도 없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은 대단히 큰 것 많 은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 이런 말씀이다, 또 이강사의 예명 곽경국하면 목성이 자잘하게 분쇄된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두잡아선 한다면 현무 구진을 덜어내는 방법이 생겨 난다는 것이다 종서()로는 현무 구진이 잘 제거 되었는데 횡서를 사용함으로 인해선 현무 구진이 한다릴 건너선 주성은 주성까리 종성은 종성 끼리 연결 악영향을 준다면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나 마나한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러므로 이런 제반 것을 두루 살펴선 육수()론을 논해야 한다는 것이다
윤보선 생 이렇게 횡서로 사용함 좋은 작용이 일어나질 않는다 중심글자 백호()상관()대권()을 ᄂ 받침 견관() 현무를 끄려하니깐 현무 근을 가진 청룡문이 그 음흉한 의 기운을 받아선 토극수로 백호 대권을 탈취하는 모습 탈취 당하는 모습 성씨는 조상대이고 귀신대 인데 귀신싸움에 패배하는 것을 상징한다 상관견관은 어디적용해도 좋은 그림 아니다
박정희 생 역시 마찬가지 설기()하는 현무 ᄀ 문() 을 눌러 친압을 하고 성씨 ᄇ 주성 청룡관을 힘을 쓰게 하는 것 아닌가 ? 핍박을 받는 현무문이 백호의 근() ᄋ 등사 상관()을 눌러 잡는 모습, 치고 박고 상패() 가되는 것 도둑넘의 현무 문성() 문세광이 와선 처성 자리를 눌러 잡으니 , 처()자리가 불리해지고, 현무문이니 자신의 수명인들 좋은 방법이 아니잖는가 말이다 청룡으로 윗사람 권력 백호의 권력을 탈취 하였을 망정 어이 좋은 그림이라고만 하겠느냐 이런 말씀 이다 ,받쳐주는 ᄋ ᄒ 지위가 모두 처성() 자리라 하는 의미로서 처()자리가 변동을 한 것을 상징하고 대내외적으로 근심걱정에 천하를 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선 현무 구진을 제하는 방법을 잘 연구를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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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 육수 적용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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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姓名) 육친(六親) 육수론(六獸論)의 근간(根幹)
구진(勾陳)과 현무(玄武)에 해당하는 육친 오행을 소멸(消滅)시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육수(六獸)를 년간(年干) 기준(基準)하여 말자(末字)종성(從聲)으로 부터 지위(地位)를 정해 순서대로 올려 붙친다 그렇게되면 성씨 주성(主聲) 지위(地位)에 무슨 육수가 배당되는지 알수 있다 어쩔수 없이 현무(玄武) 구진(勾陳)이 배당이 되면 그 육친(六親) 오행(五行)을 연약하게 만든다 방법은 극(克)으로 제(制)하든가 육친 오행을 분리(分離)시킨다 갑을(甲乙)년이면 현무(玄武)가 성자(姓字) 주성(主聲)에 배당된다 그러면 주성과 같은 오행으로 다음 중자(中字)를 분리시키든가 다행이도 성씨 종성(從聲) 지위에 같은 오행으로 된 것이라면 분리 된 것으로 본다 말하자면 양, 황, 영, 곽,씨 등등으로서 주성(主聲) 지위가 같은 오행이 된 성씨이다, 극(克)을 받는 성씨라면 종성 지위 극(克)해 주는 오행을 분리시킴 불리하다 방, 천, 선, 손, 전, 남, 명, 익, 혁, 학, 씨 등등이다
갑을(甲乙)년이면 성씨 종성(從聲)지위가 백호(白虎)가 될 터 그 백호의 흉맹한 기운을 약하게 하기 위해서 혹여 분리시키는 수도 있지만 잘 오행 구색을 살펴서 할 것이다 성씨에 종성(從聲)이 없는 글자는 이를테면 이, 우, 오, 고, 나, 도, 하,씨 등등은 중자(中字)주성(主聲)지위로 그 오행을 분리 시키든가 승(勝)=이기는 오행 육친 자(字)를 사용해선 극해 소멸 시킨다 이를테면 이, 우 ,고, 하,씨 등은 토성 임으로 목성(木性) 자음(子音)발음이 나오는 가, 구, 거, 기, 고, 계, 곽, 격, 등등 자가 된다 할 것이다 갑을(甲乙)년에서 성씨 종성(從聲) 지위를 주성(主聲)이 아래로 극(克)해 버리는 경우는 흉맹한 백호 종성(從聲)을 현무(玄武)가 소멸 시키려 하는 행태를 짓는 것이라 일편 좋을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좋은 것만 아닐 것이므로 역시 중자(中字)나 말자(末字)로 오행을 분리 하든가 이기는 글자로 현무(玄武)를 극해 눌러 버려야 한다 할 것이다 중자(中字) 주종(主從)성(聲) 말자(末字) 주종(主從) 성(聲)에 현무(玄武) 구진(勾陳)이 낙점 배당 되는 것도 그 제(制)하고 분리 시키는 이치는 이와 마찬가지라 종성(從聲)지위로 배당 될 적은 굳이 종성 있는 글자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할 것인데 부득이 종성 지위 있는 글자를 사용 할 적은 그 오행을 분리 시키든가 아님 다음 글자로 제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할 것이고, 성씨 주종성 오행이 제(制)하여 주면 역시 추길피흉(追吉避凶)이 된다할 것이다
갑을(甲乙)년이면 중자(中字) 종성(從聲)지위에 구진(勾陳)이 배당 됨으로 굳이 종성 있는 글자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할 것이다 물론 필요에 의해선 그런 글자를 선택 할 시는 그 구진(勾陳)해당 오행을 분리시키거나 극해 소멸시켜야한다 주성(主聲)이 종성(從聲)을 극(克)하는 글자는 석, 숙, 적, 반, 강, 경, 궁, 함, 협, 엄, 만, 문, 분, 면 오직 화극금(火克金)은 순수한 한글 낫 닷 롯 등등 이다
*다른 천간(天干) 오행도 그 제하는 방법 논리는 동일(同一)하다
*병정(丙丁)년이면 삼자(三字)성명에서 말자(末字) 주성(主聲)에 구진(勾陳)이 배당되고 중자(中字) 주성에 백호(白虎)가 배당되고성씨 종성(從聲)지위에 현무(玄武)가 배당된다 이렇게 성씨에 종성(從聲)이 붙어선 부득이 현무가 낙점 될 적은 그 현무에 해당하는 오행을 분리시키거나 제(制)하는 오행이 반드시 중자(中字)나 말자(末字)에 있어서만 유리 하다
*무(戊)년은 삼자 성명에서 말자 종성(從聲)지위에 구진(勾陳)이 배당 됨으로 굳이 종성(從聲)자(字)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할 것이나 그 다른 글자들이 근거리에선 제(制)하는 오행이 있다면 사용해도 무방하다 할 것이다물론 입장 차이에선 상흔(傷痕)은 있을 것이다 어느 육수(六獸)를 막론하고 극(克)하거나 분리(分離)한다하여도 구진 현무 해당(該當) 육친(六親)을 완전 제거하긴 드믈고 그렇게 상흔이 남는다할 것이다 중자(中字)주성(主聲)에 현무(玄武)가 낙점 됨으로 반드시 성씨에서 분리되는 같은 오행을 사용 하든가 아님 말자(末字)나 받침 종성(從聲)으로 같은 오행이 되게 하여선 분리시켜선 연약하게 만들어야한다 그래선 추길피흉(追吉避凶) 하라
*기(己)년이면 성명 삼자에서 현무(玄武)가 중자 종성(從聲)지위에 낙점 될 것이라 굳이 종성(從聲)이 있는 글자를 선택할 필요가 없으나 부득이 사용할 적은 반드시 성씨 말자(末字)등 근거리에선 그 같은 오행으로 분리 시키거나 이기는 소이 제(制)하는 오행을 사용해선 제거해야한다 기(己)년이면 성씨 주성(主聲)지위에 구진(勾陳)이 배당될 것이라 반드시 다음 오는 중자(中字)말자 등으로 분리시켜선 연약 제거 하든가 중자(中字) 말자(末字)등으로 극(克)해 제거하 하든가 성씨가 주종(主從) 성(聲)간(間) 같은 오행 양, 황, 곽,씨 등등으로 되어선 그 분리 시켜있음 유리하다
*경신(庚辛)년이면 백호(白虎)는 자연 말자(末字) 종성(從聲)에 붙음에 굳이 종성(從聲) 있는 자(字)를 사용할 필요가 없음이나 말자(末字) 주성(主聲) 현무(玄武)를 제거하기 위해선 그렇게 주성(主聲)을 극하는 방, 명, 천, 전, 선, 등 글자로 사용해선 현무를 제거(除去)한다 구진(勾陳)이 성씨 종성(從聲)에 붙을 것이라 반드시 중자(中字)나 말자 주종(主從)성(聲) 오행으로 분리 연약 제거해야한다 이렇게 극(克)하고 분리하고 제(除)하는 와중에 주성(主聲)이나 종성(從聲)간에 상극(相剋)이 된다고 우려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좋은 육수(六獸)가 배당 되면 다 자신한테 유리하게 작용이 된다
*임계(壬癸)년이면 역시 성명삼자 말자(末字) 종성(從聲)지위에 현무가 낙점 되는지라 굳이 종성자 있는 자(字)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중자(中字) 주성(主聲)에 구진(勾陳)이 배당 되는 것인지라 반드시 분리(分離)시켜 제거(除去)하든가 성씨나 말자(末字)로 극해선 제거해야한다
*김구, 허준, 이런 식으로 외자[독자(獨字)] 성명 일 적에는 말자(末字)가 없는 것이나 그 육수(六獸)는 그 지위(地位)를 고수(固守)함으로 말자(末字)지위에 낙점 되는 육수(六獸) 둘을 제(除)하고선 그 다음 육수(六獸)가 외자 글자 주종(主從)성(聲)에 배당된다는 것으로 생각함 된다 그러니깐 육수(六獸)는 항시 그 지위를 고수(固守)한다
사자(四字)성명 일 적은 거듭 육수(六獸)를 배당 시켜 생각을 하든가 아님 두 글자를 묶어선 한 글자로 생각 육수(六獸)를 배당하면 된다 소이 황보씨 제갈씨 선우씨 남궁씨 등등이 그렇다 할 것이다
외자 성씨 일 적에도 요즘은 한글로 작명 넉자 이름도 있을수 있음으로 그렇게 말자(末字)를 한 글자 배당되는 육수(六獸)로 묶던가 차례 순서대로 재벌 육수(六獸)를 배열 시킴 된다 할 것인바 필자 생각으론 그 묶는 것이 적당한 것이 아닌가 하여 본다 그래야만 육수(六獸)가 항시(恒時) 그 육위(六位)자리를 고수(固守)하는 것으로 되기 때문이다
*타고난 명리 사주(四柱)운명에서 오행(五行)의 다소(多少)유무(有無)에 의한 성명(姓名)상(上)의 오행(五行)구성(構成) 타고난 사주에 어느 육친이 일간 포함 둘 이상 셋 이상 많을 적은 그 적합한 이름을 짓는 방법은 그 오행이 없는 거로 성명(姓名)자(字)에서 자모음(子母音)이 구성 되어야한다 소이 필자가 말하는 성명상(姓名上) 그 오행 다대(多大)이론(理論)이다 소이(所以) 그 성명 상에 어느 오행이 없다하는 것은 그 오행이 크다하는 의미로서 사주에 그 오행이 많이 들을수록 좋게 배합이 된다는 의미이다
만약상 성씨 주종(主從)성(聲) 지위에 부득이 사주에 많은 오행과 같은 오행이 들었을 적은 그 오행을 분리시켜선 힘을 연약하게 한다 특히 자음(子音)에서 그렇다할 것인바 그것을 다음 글자 중자(中字) 이나 말자(末字)로 분리시키는 것이 유리하다
성명들의 예(例) 이 승 만 목성(木性)이 없음으로 목성(木性)이 굉장히 큰 것으로 봐선 목성(木性)이 많은 사주에 적합한 이름이다 대통령 이승만 사주는 을해(乙亥) 기묘(己卯) 정해(丁亥) 경자(庚子)원단(元旦)이다 사주에 목성이 다대(多大) 굉장이 많다 전국구 의원 김 기 식 자모음(子母音)상 화기(火氣)가 없어선 화기(火氣)가 상당하게 큰 것이다 병오(丙午) 경인(庚寅) 갑자(甲子) 갑자(甲子) 원단(元旦)으로서 인오(寅午) 화(火) 반국(半局)을 짓고 병(丙)이 투간(透干) 화기(火氣)가 대단히 크다 김 종 필 = 오행 구족(具足)사주(四柱)이나 수기(水氣)가 분리된 사주 임으로 수기(水氣)를 분리 시키어야할 사주에 적합(適合)한 구성(構成)이다 을축(乙丑)년 기축(己丑)월 병신(丙申일) 임진(壬辰)시 로서 수기(水氣)가 다섯이나 들어선 아주 자잘구레 분쇄된 모습이다 곱게 된 것을 상징한다 또 한 예로는 병인(丙寅) 경인(庚寅) 기묘(己卯) 신미(辛未)라 하기도 함에 일점 수기(水氣)도 없음에 관찰자의 관찰하는 안목 혜안(慧眼)에 있다할 것이다
이기필, 한라산, 이런 식으로 자모음이 한 쪽으로 많아 치우친 형태는 그것이 곱게 분쇄된 것 연약한 것으로 본다 ,분쇄돼선 좋은것도 있을수도 있겟지만 분쇄 돼어선 그것이 연약 쇠약 소멸 되는 육친 오행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만약상 형성(兄性)가 그렇다면 비견(比肩)겁재(劫災)가 빈약 하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비견 겁재가 명리 따라선 빈약한 것도 좋은 수가 있겠지만 그 가문(家門) 집안이 번성 할려면 비견겁재가 왕성해야하는 것이라 성명과 명리(命理)상 운영 판결은 다른 관점이 될 수도 있다 할 것이다 청룡 주작에 형성(兄性)이 몰리면 형제가 왕성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필자의 논지(論旨)에 부적합한 분들은 그 성명 삼자가 그 운명에 적합이 되는 면이 부족한 것이라 할 것이다 잘 맞지 않음으로 팔자 소관 타령[빙자 핑계]을 하게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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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의 육친(六親)육수론(六獸論)을 정리해보자 요점은 무엇인가 1 , 현무(玄武)구진(勾陳)을 소멸 섬멸시켜라 약체화(弱體化)시켜라이다
ㄱ, 그럴려면 오행(五行)발음 극(克)으로 제거해라
ㄴ, 그렇치 못 할 시에는 같은 오행으로 분리시켜라
ㄷ, 현무 구진에 해당하는 육친오행이 타 육친을 극(克)하거나 그리로 설기(渫氣)하면 안된다 소이 현무 구진의 기운을 극을 받거나 생을 받는 것은 그 받는 것이 악영향을 갖게 됨으로 일체 꺼리는 바다
2, 사주와의 적합 관계,
사주에 한 육친 오행이 많을 시에는 그 오행이 없는 이름을 작명해도 무방하다 소이 그 성명이 그 없는 육친 오행을 크게 갖고 있다는 의미다
ㄱ, 부득이 넣게 될 시에는 그 같은 오행을 넣어선 분리시켜라
ㄴ, 성씨에 부득이 사주에 많은 오행이 들은 것이 겹쳐 있을 적엔 중자(中字)나 말자(末字)로 같은 오행의 글자가 되게 하여선 연약(軟弱) 분리(分離)시켜라
ㄷ. 성씨(姓氏) 주종(主從)성(聲)이 같은 오행으로 조성 되었을 적에는 그 분리된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굳이 중자나 말자로 분리 시키려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자연스레 분리 정해지는 것은 무방하다
ㄹ, 사주에 없는 오행을 억지로 넣을려 할 필요가 없다 그 사주의 용신(用神)과 희신(喜神)등 좋은 것을 해할 우려가 있다
ㅁ, 성명에 오행이 없는 것 소이 다대(多大)하다 하는 이론(理論)은 그 육친 오행이 없는 사주와는 맞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무엇이든 지나치게 편협 되면 좋은 것 만 아니다 사주 간지(干支)에 정오행상(正五行上) 결여(缺如)되다 시피 한 오행이 성명에도 그렇게 다대 이론이라 해선 결여 되면 역시 좋은 것만 아닌 것이다, 금성이나 화성 등,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어느 오행이든 사주에 없다시피 한데 작명에도 없다 한다면 그 육친은 좋은 것만 아니고 또 있다해도 역시 현무 구진을 띠거나 백호 흉맹 살이 나쁜 방향으로 견인(牽引)하면 좋은 것만 아닌 것이다
ㅂ, 현무 구진이 주성(主聲)에 들었을 적엔 반드시 제거(除去)하는 방향으로 작명해야한다 극하거나 분리하는 방법으로..종성(從聲) 지위에 들었을 적 엔 될수 있음 종성 받침을 사용하지 않는다
3, 글자의 획수를 잘 세어선 역상(易象)이나 운산성구(運算成句)가 좋은 의미가 나오도록 한다
ㄱ, 한글 획수로보는 것을 원칙을 삼는다
ㄴ, 한문 획수는 부칙으로 참고한다
ㄷ, 한글과 한문 획수를 합산 방법 백단위 십단위 단단위 하여 총 합산하여 역시 역상(易象)과 운산성구 구절을 살펴본다 좋게나옴 길하다
4, 서력(西曆)의 출생 년월일[주민번호 뒷 자리수] 숫자를 그냥 그대로 역상화 하여 길흉을 본다 그 에다간 성명을 합산하는 방법에 의하여 역시 괘상과 남양결 교련수 운산성구 길흉을 본다
5, 사주 대정수리(大定數理)에다간 성명의 수리를 합산하는 방식에 의거하여 합산해선 역상과 남양결 운산성구를 본다 길하게 나옴 역시 매우 좋다
6, 선천적(先天的)으로 잘못된 것을 후천적으로 수리(修理) 치료(治療) 개선(改善)한다는 게 여간해선 쉬운 것만 아니다그러므로 병나기 이전에 예방 접종을 잘하는 것 처럼 선천이 잘 만들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상책(上策)인 것, 부득이 해선 그렇게 잘못된 것을 후천적(後天的)으로 수리 개선하고자 하는 것인데 배전에 노력을 요(要)하는 것이다 이미 잘못된 것 탓 허물 할 것만 아니라 어떻게든 좋게 개선 하고자하는 노력이 중요한 것 이래 후천적 공과도 무시하지 못하게 된다 할 것이다 제 방면이 다 그런 것인데 사람의 운명도 역시 그 범주 속에 있는 것 팔자 소관을 잘 만드는 것이 상책이지만 그렇치 못한 형태로 태어 낳을 시 에는 어떻게든 좋게 개선 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각종 방면으로 그렇게 좋아 질려고 노력들을 하게되는 것, 그중 일환으로 성명자 작명에도 상당한 영향을 갖게 되는 것, 그러므로 반드시 호명으로 작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름이 잘못 되어선 숫한 애로사항이 발현(發現)되는 것이 수다한 것, 선천의 잘못을 개선하지 못하고 또 선천의 잘 타고난 것을 작명이 해명(害名)이 됨으롤 인해선 그렇게 손해를 받을수도 얼마든지 생긴다할 것이다
육친(六親)육수론(六獸論)이 특히 더하다 반드시 현무 구진의 악한 발현 난동을 막아야 하는 것, 현무 구진은 아주 극흉한 물(物)인 것이다
무계임(戊癸壬)년에 출생한 자는 성명 삼자 말자(末字) 종성(從聲)을 두어선 흉한 자가 더 많지 길한 것은 여간 드믈다 할 것이고 갑을(甲乙)년에 태어난 자 역시 중자(中字) 종성(從聲)이 좋은 역할하는 것이 드믈다 할 것이고 성씨에 현무 구진에 낙점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라 반드시 수리개선에 배전에 노력을 다해야 한다 할 것이다 성씨에 있는 것은 어쩔수 없어선 그 명자(名字)로 개선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중자(中字) 말자(末字)에 있는 현무 구진은 안 사용해도 무방한 종성에 굳이 받침을 넣어선 작명할 필요는 없다 할 것인데 요(要)는 주성(主聲)에 낙점 되는 것이 문제라는 것 이것을 그렇게 극(克)으로 개선 하지 못할 시에는 분리(分離) 연약하게 하는 방법으로 그것을 섬멸할 계책을 세워야 하는 것인데 주종(主從)성(聲)이 같은 육친(六親)성(性)이 되게끔하는 것이 양책(良策)인데 그러고 난 다음 앞뒤 연결 되는 상와 관계의 글자로 분리 하든가 억제 극하든가 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것,
종성(從聲)이 육친이 같은 글자는 이를테면 각,곽,격,곡,국,난,돈,단,탄,둔,란,련,범,봄,법,붐,양,영,용,융,잉,앙,형,황,행,홍,항 . 오직 시옷 받침은 한글만 존재하지 한문(漢文)은 없다 할 것이다, 받침 없이 모음(母音)으로 나눠지는 형태도 그 역할을 한다 할 것인바 계,겨,거,노,도,로, 무, 부, 이, 으, 받침,되는 것, 은, 의, 사, 자, 차,. 이렇게도 역시 같은 육친으로 분활이 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7, 母音의 重聲 濁音은 本音 어 오 아 우가 분열 된 것으로 봐선 약해진 것 깨어진 것으로 관고한다 자음(子音)에서는 ㅇ, ㅎ,에서 ㅎ, 역시 중성(重聲)으로 분리 된 것으로 본다 따라서 ㄲ, ㅋ ,ㄷ, ㄹ ,ㅂ , ㅍ ,ㅈ ,ㅊ ,도 역시 본음 ㄱ ㄴ ㅅ ㅁ 보다 강도가 약한 것으로 보는 거다 이렇게됨 점점 복잡 해 질 것이므로 ,분리 깨어진 것으로 관고 할게 아니라 참고적 사항으로 본다
8, 吉獸[길수]에 배당되는 육친을 하나가 되게 해선 그 완전한 힘을 쓰게하라 그러면 분열된 구진 현무를 克[극]하려하거나 泄氣[설기]하려하거나 하는데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흉수에 배당되는 육친을 같은 육친으로 분열 시키대 길수 육친에 배당되게 하라 그러면 흉함이 길함으로 둔갑을한다 잘못 이해함 모순되는 면으로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부득히 낙점되는 主從聲 구진 현무 육친을 길한 등사 주작 청룡 육수에 분열 시키라 하는 것 그러면 흉한 것이 감면되고 길함으로 화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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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안목 평생을 보고 후천적인 노력 일환으로 작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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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씀은 상당히 우주과학적이다
따라서 운명 학에 적용을 해도 맞지 않을수가 없다 성명학 아주 음양오행 육친 육수론에 정확하게 짚어내는게 집게로 집어내는 것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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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 육수론의 운영의 妙[묘]를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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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 육수론에서 생월 생일 성명삼자 합성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을 세상에 평생 어필 하는 것이다
육수중 길한 육수가 육친 외톨이가 되어 힘을 왕창써야 좋다 현무 구진은 많이 갈라 질수록 그 힘이 약해진다
우리나라 말씀은 육친 오행으로 그 의미를 다 적격하게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우주 조성에서 상당히 과학적인 소리 글자가 되는 것이다 그럼 상하좌우전후를 살펴보자 상,이라하는 것은 자모음() 금성()이 둘로 분열 된 것 금기가 단단 한 것이 가벼운 하늘 그릇 건위천() 금성()을 상징하며 동그란 토() 발음 생김은 일월()을 상징하는 그런 그림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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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자에서 구진 현무를 분쇄시키는 역할은 같은 오행 육친으로 많이 분쇄되는 글자가 한다
이를테면 격,자 희,자 의,자 붐,자 품,자 논,자 돈,자 싸,자 자, 차,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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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은 대략 삼자인데 현무 구진을 다스리는 것이 주목적이다
현무구진만 잘 다스림 호명 영동 파장이 된다
성명 삼자에 대한 십간년의 육수 배당 론과, 육친 육수 론에 의한 악명(惡名) 구조(構造)의 예(例)
[링크]강론 착각 바로잡음 무계임 년에 ,원씨 성씨 해설에서 빠진 것은 금성만 빠진 것인데 종성 니은받침을 빠진 것으로 착각했음 그러니 중간 자는 자, 잔, 사, 산,차,찬,으로만 사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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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화평할렴 반려궁에 현무 구진이 해악질 없어야 한다,상관복덕이 좋은 육수가 배당되면 읍내 아전을 혼내줘도 큰탈 없다. 장구한 안목에 땅을 정화시킴 그 땅에 사는 생물이 번영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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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화평할렴 반려궁에 현무 구진이 해악질 없어야 한다,상관복덕이 좋은 육수가 배당되면 읍내 아전을 혼내줘도 큰탈 없다. 장구한 안목에 땅을 정화시킴 그 땅에 사는 샐물이 번영 평화롭다 * 가정이 화평할렴 반려궁에 현무 구진이 해악질 없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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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복덕이 좋은 육수가 배당되면 읍내 아전을 혼내줘도 큰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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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안목에 땅을 정화시킴 그 땅에 사는 생물이 번영 평화롭다
성명 육친 육수론 반려궁 현무 구진 불리에 대한 기발한 치료방안 발상
성명 육친 육수론에 의한 쉽게 보는 조견판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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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육친 육수론 쉽게 보는 방법 조견판 현무 청룡 주작 구진 등사 백호 여섯 조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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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론은 출생년 대운 세운 다겸하여 적용된다 , 아주 중요한 강론 이므로 .운명 연구 공부하시는분들은 반드시 강론을 듣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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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 육수론의 광범위한 응용 과 적용 |
성명자 배열(排列)은 구궁(九宮)을 펼친 거와 같은 것이므로 조화무궁 하다
복인(福人)이 봉길지(封吉地)라고 선천운을 잘 타고난 사람은 우연에 일치처럼 공교롭게도 모든 사안이 척척척 손발을 잘맞춰 주는 것 같지만, 선천운이 부족한 사람은 후천적 노력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 법, 얼마나 두뇌를 잘 활용하느냐 에 따라선 기호(忌好)성의 격차는 크게 벌어진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머리를 잘 굴려 후천적인 노력의 결실을 극대화 시킬 필요가 있다할 것이다 모두가 성명자 육친 육수에 달통들을 해선,공명(功名)하고 부귀하며 영달 하기를 기원(祈願)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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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命理)처럼 성명자(姓名字) 상형(象形)에도 길신(吉神)과 흉살(凶殺)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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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잘 짓는 비법 잘 나가는 사람 벳기기다 |
성명자 육친 육수론에서, 영.무. 희.흥.의. 뭄.붐 .품.논.론.돈. 차.자.응.잉.등으 글자로 현무 구진을 깨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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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성향에 근접한 소리 소이 音聲[음성]은 뜻한 바 공간의 영역 事案 事物[사안 사물]의 領域[영역]을 그려 내어선 宇宙[우주]를 현상화 한다
소리글 소리 소이 음악하는 음성 파장은 時空[시공]하는 의미에 있어서 공간보다 시간개념에 근접 한다할 것이며 그 소리 粒子[입자]는 그렇게 공기 중에 퍼져선 空鳴[공명]현상을 일으킴으로서 聽覺[청각]을 搖動[요동]시켜선 腦波[뇌파]에 전달을 시키게 되는 것인데 이러한 시간의 흐름 역량을 음성에다간 積載[적재]시켜선 粒子化[입자화] 공간화 시키는 것 공간 에다간 그려 넣는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만물의 소릿 및 세계의 언어 음성 音波를 내놓는 것이 다 그런 것 곤충류의 울음소리 새의 지저궘 바람 소리등 소리는 다양하게 생겨나는 것이다 이런 言語[언어]領域[영역]이 여러가지를 그렇게 표현하게 되는 것인데 그것을 그렇게 두뇌 발달로 글자화 한 것 만물의 영장이라하는 인류가 두뇌발달로 인해선 언어를 공간 現象化[현상화] 形容[형용]으로 표현하는 상태 文字化[문자화]한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소리 글자라 하여도 그 그려 내놓는 것은 공간의 현상을 다 표현 하게 되는 것 외국어는 어떨지 몰라도 우주 시공현상 과학적인데 근거를 둔 우리나라 말씀은 특히 더 그렇게 공간 현상을 잘 그려 낸다 할 것이므로 하필 漢文式[한문식] 뜻 글자만 그렇게 형상을 그리는 것만은 아니다 우리 글자 우리 나라말씀은 그렇게 소리 글자 이지만 뜻 글자의 의미를 겸용하게 되는 것이라선 우주의 생김을 그냥 그대로 그려 내어 놓으면서 말씀으로 하면서 그 공간 형상을 그대로 함축성 있게 주려서 잘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유심히 그런 방향으로 분석 파악을 잘 아니해선 그렇지 아주 그 상황을 잘 그려 놓는 것 그 生態[생태]나 行態[행태]를 아주 잘 그려놓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발음으로 음성화 시켜선 소리로 표현하게 되는 것이라선 그 이중적인 것 소리와 뜻을 겸용하게 되는 그런 문자화 시스템[체계 체제 조직 제도]이 된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나라 글자는 매우 인간 등 만물들 지구상등 나아가선 우주에 있어 아주 중요한 그런 글자인 것이고 소리 영역을 표현하는 그런 문자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序文[서문]이 길게 되는 것이다 글자가 연이어져선 단어 용어 구성이 되면 그 말씀이 이어지는 상황 상태에 따라서 그 象形[상형]이 여러가지로 변화를 가져 오기도 하는 것이라선 한가지 어느 사물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닌 그런 살아있는 움직이는 생동감의 文字[문자]가 되는 것이다
易言[이언]해선 소리 글 이지만 내뱉는 소리가 어느 사물을 표현하는 의미가 거기 함축성 있게 표현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쉬운 예로 지명을 예를 들겠는데
고유적인 의미나 평소 의미나 미래나 과거의 있었든 사안이나 미래의 이슈활 될 것 을 잘 표현하게 된다
소이 미래적인 것이라면 말씀 입으로 그렇게 될것을 소원하는 것 불러 재키는 것 초대하는것 이런 것이 되거나, 과거형이라면 그런것이 지난세월에 있었다는 것을 象形으로 표현하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 또 현재 진행형 현실적인 것이라면 평소에 소원하는 것이되는 것이기도 하고 이렇게 시간으로 과정을 거쳐선 결실을 거두려 하는 것을 입으로 토설해선 그려 내놓는 것이다 그러므로 언어 영역은 매우 중요한 것 福을 부르기도 하고 재앙 저주를 부르기도하고 이렇게 본의 아닌 우리가 미쳐 念頭[염두]에 두지않는 것이라도 염두에 이미 그려진 것이라선 은연중 모르는 사이 그렇게 자신이나 타인들의 말에 視聽覺[시청각]으로 催眠[최면]이나 呪術[주술]이나 이런 것에 들어가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耳目[이목]을 닫고 입으로 뇌까리지 않는다면 일체의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할 것이다
그렇다면 앞서 말한데로 쉬운 예로 地名[지명]을 예를 들겠는데
이강사가 생각으로 정리해 놓은 평창이나 서울을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평창 서울
가위 바위 보 경기 률에 대한 음양 오행및 그 내재된 의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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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실헙해서 길함이 되게 조화를 붙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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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자 육친 육수론 방위개념이 고정적인 것이 있고 행동 동정에 따라 고정이지 않은 것도 생겨선 그 운영 작용의 묘를 관찰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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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길피흉방 찾는 법
성명자 육친 육수론 정리강론, 성명자(姓名字) 육수론(六獸論) 정리(整理) 현무(玄武) 구진(勾陳)을 분쇄(粉碎)시켜라
분수(分數)와 주제(主題)를 알게 한다
그래선 누구나 의도(意圖)대로 풀린다
현무 구진이 작해를 이룬다 이것을 막아야 한다
성명 삼자를 기준 한다
성씨서부터 풀어나간다 성씨(姓氏) 주 종성(從聲)에 현무 구진이 낙점 되지 말아야 한다
갑을(甲乙) 기(己)년 현무(玄武) 구진(勾陳)이 주성(主聲)에 낙점 된다 병정(丙丁) 경신(庚辛)년에 종성(從聲)에 낙점 된다
오행(五行) 육친(六親)은 상관 않는다
성씨가 많이 깨어진 성씨는 더 이상 필요 없다 표씨 한번 더 수성(水性)이 깨어져야한다 푸 품 붐 넷 이상 깨어져야한다 쌍 짱 토생금(土生金)으로 살리는 것 이라선 좋을 것으로 상징된다
박씨가 정사(丁巳)년 현무(玄武) 문(文) 명(命)줄을 훔쳐간다 인성(印性)지식(知識)인장(印章)을 훔친다
기억 발음 현무 문성 나쁘다 형성 비견 겁재 신묘(辛卯)생 형제 훔친다 형제가 나쁜 작용 누가 도둑질 금극목(金克木) ㅅ ㅈ ㅊ 이, 이간(離間)한다
형제간 생이사별 중자(中字) 에다간 주작(朱雀) 등사(騰蛇) 넣어도 작해(作害)가 되는 것은 말자(末字)에 구진(勾陳)현무(玄武)를 거듭 넣었기 때문이다
이런 식 운영 문일천오(聞一千悟)하라, 청룡으로 극한다 육친(六親)으로 극한다
현무 구진이 하나이면 반드시 팍삭 분쇄 시켜라 글자가 '오'이면 토성(土性) 화성(火性) 화(火)토(土)이다 이를 오 희 도 오 도 희 토로 깨라 오희토 반드시 구진 현무를 억제 시켜라 성씨가 차 사 자 희 로 황
이 '리' 씨 ㄹ3 ㅣ1 희 흥 영 그러니 현무 구진이 조화를 부린다
됴씨 조(趙)씨(氏) 됴병옥 으로 사용 덩거당에 덩기불이 덩기불 번덕번덕한다 류씨 유씨 현무 구진 아님 깨지지 말아야 어떻게 하면 좋아질가?
성명자를 육수에 잘 맞게 함 풍수(風水)가 부족해도 훨 유리하다 영동(靈動)영동(靈童)발음 숫자를 잘 봐라
음향(音響)이 잘 나도록 우주에 메아리에 진다
항성(恒星)우주(宇宙)는
음악과 미술 종시(終始)다 녹음(錄音) 녹화(錄畵) 세뇌(洗腦) 각인(刻印) 정보(情報) 입력(入力) 시스템 각인(刻印)
음악 가야금 고쟁 아름다운 즐거운 곡을 연주함 기분 좋고 , 심금을 울리면 슬프다 심성이 움직여진다 영동(靈童)이 좋아야한다 영동(靈動)파장(波長)이 나쁨 저주(咀呪)가 된다 무당(巫堂)이 사익(私益) 고사(告祀)를 지낸다 저주 병마(病魔)가 생긴다
온 우주 공명 현상이 아름다워진다
장애적인 요소 소멸(消滅) 권태(倦怠)가 없다 극락(極樂) 복지(福祉)가 싫증은 없다
염세적(厭世的)인 것 없다 게속 황홀경속에 있다 의도(意圖)대로 된다
우주시공이 보호하여준다 짐(朕)이라 한다 짐의 의도대로 문명이기가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망(網)이라 한다
원 하는 게 의도(意圖)대로 된다
막을 수 없다 메아리져 공명현상이 퍼져나간다 미몽(迷夢)속에서 벗어나게 된다
의도대로 움직여준다 우주 공사를 관리한다 참여한다 떡 주무르듯 한다 우주시공을 짐이 역설 한지 오래다 이강사가 말하는 체계를 별바로 움직인다 널을 띠고 춤을 춰 준다
육친 육수론으로 우주를 보여준다 같이 하는 게 된다 나눠 갖는다 짐을 찾지 말라 짐이 만진다 짐이 찾는다
바람이 통하는 곳까지 미풍양속이 도달 하듯..
짐이 찾아서 만져준다 퍼져선 만져준다 감각현상이 찾아 들어 온다 항성우주 속에 있다 계속 연주(演奏)한다
지금 고(古)쟁(箏)을 갖고 연주(演奏)한다 순임금이 아황 여영과 금(禁)을 연주 한다 문화를 잘못 연주(演奏)함 오욕(汚辱)이다 시정잡배는 다 잡힌다
연주를 제대로 할 줄 모른다 구질구질한 문화는 오욕이다 듣기 치욕이다
미술이 망가졌다 오물(汚物)이 묻었다
정당인이 문화제를 연다
구질한 도둑넘은 퇴각하라 문화를 잘 운영 할 건가 음악 미술을 잘 할건가
잘 그려냄으로 혜택이 미친다
미술을 흉측하게 그리고 음악을 잘못 연주함 문화 오욕(汚辱)이 되고 미술(美術)을 거국십년(去國十年) 금의환향(錦衣還鄕)으로 그리고, 음악을 봉생오추(鳳生五雛) 장어남곽(長於南郭)으로 잘 연주함 문화 번영이 된다
*
성명자 육친 육수론 재정리
다시 한번 성명자(姓名字) 육친(六親)육수론(六獸論)을 정리(整理)하여 본다면
오행(五行)으로 정(定)해지는 육친(六親)이 무엇 이든간 천간(天干) 오행(五行)으로 정해지는 현무(玄武) 구진(勾陳)의 작용을 최소한도로 하자는 취지이다
현무 구진을 아주 멸(滅)할수 없음으로 그 행위작용 영향을 아주 작게 미미(微微)하게 만드는 것이 그 운명에 좋은 것이 된다 소이 호명(好名)을 이루게 되는 목적이 된다
육수(六獸) 분포(分布) 종성(從聲)지위(地位)에 현무 구진이 낙점 될 적은 그 종성을 넣치 않는 글자로 작명을 선택해야한다 성씨에 종성이 있어선 거기 그렇게 주종(主從)으로 낙점이 될 적은 그것을 분열(分裂)시켜 깨트리는 방법이나 그것을 억제하는 방법을 동원해서 그 작용을 미미하게 만든다 분열 깨트리는 방법은 길(吉)한 육수(六獸)로 하여야지 흉한 육수로 거듭하면 좋지 않다
길(吉)한 육수(六獸)는 깨트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 길함을 보호하면 운명에 좋게 영향을 주는 것이 된다 부득이 흉한 육수(六獸)로 말미암아 그것을 가볍게 하기 위해 길(吉)한 육수가 동원 될 적은 두 가지 길 한 육수로 깨트리려 들게 아니라 한가지 길한 육수로 확실하게 완전하게 좋게 그 흉함을 제압할 생각을 가져야 한다 물론 두 가지 길한 육수로도 깨트림도 가능하다
흉(凶)한 육수(六獸)가 성씨 종성(從聲)에 있어 길한 육수(六獸) 중간 글자 주성(主聲)으로 극(克)해 버릴려 할 적에는 매우 좋은 구성이나.., 그 근(根)이 잡히면 되려 해(害)로운 수가 있다 그러니깐 말하자면 중간 글자 주종(主從)성(聲)있는 글자를 잘못 선택하면 종성(從聲)으로 인해 주성(主聲)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해 되려 흉하다는 것이다,
만약 상 성씨 종성(從聲)이 ㄱ=기억이라면 그 기억에 잡히는 ㅇ=이응 토성(土性)이 중간 글자 종성(從聲)이라면 그 중간 글자는 '영'이 아닌 바에야 그렇게 잡히고 만다 또 ㄴ= 니은 받침이라면 그 기억에 현무 구진의 힘을 받아선 나뻐진다, 미음 비읍 받침이면 현무 구진 기억이 좋은 기운을 당겨가선 망춘다 오직 시옷 지옷의 받침으로서 눌러 잡아야 하는데 ㅅ=시옷 ㅈ=지옷 받침은 여간 해선 한글로 사용하질 않게 된다 전무하다시피 하다 할 것이다
순수한 한글 이름이 아닌 바에얀.. 그러므로 중간 글자 시옷 지옷 치옷의 받침 없는 종성(從聲) 없는 글자를 사용해서만이 그 주성(主聲)이 제 힘을 발휘 현무(玄武)구진(勾陳)을 억제(抑制)할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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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육친 육수론의근간 재강론
성명(姓名) 육친(六親) 육수론(六獸論)의 근간(根幹)
갑을(甲乙)년이면 중자(中字) 종성(從聲)지위에 구진(勾陳)이 배당 됨으로 굳이 종성 있는 글자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할 것이다 물론 필요에 의해선 그런 글자를 선택 할 시는 그 구진(勾陳)해당 오행을 분리시키거나 극해 소멸시켜야한다 * * 사자(四字)성명 일 적은 거듭 육수(六獸)를 배당 시켜 생각을 하든가 아님 두 글자를 묶어선 한 글자로 생각 육수(六獸)를 배당하면 된다 소이 황보씨 제갈씨 선우씨 남궁씨 등등이 그렇다 할 것이다 외자 성씨 일 적에도 요즘은 한글로 작명 넉자 이름도 있을수 있음으로 그렇게 말자(末字)를 한 글자 배당되는 육수(六獸)로 묶던가 차례 순서대로 재벌 육수(六獸)를 배열 시킴 된다 할 것인바 필자 생각으론 그 묶는 것이 적당한 것이 아닌가 하여 본다 그래야만 육수(六獸)가 항시(恒時) 그 육위(六位)자리를 고수(固守)하는 것으로 되기 때문이다 * |
*별표를 찍은것은 하나의 주제란 취지로서, 링크걸린 제목 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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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육친 육수론 점검 정리
아래 악명 구조에서 모음 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말함 , 중간 글자 목성 자음 하나 .말자에 화성 종성하나,자모음 전체적으로 土성이 다섯이나 됨, 토성이 분쇄 되었다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