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역학강의록
청명선생님 강의
조후와 육친1
사회와 가정에 대한 적응자와 부적응자는 무엇을 보고 구분하는가?
일간과 월을 보아야 격이 나오는 것이라 우선적으로 격을 보는 것에 대한 논리입니다.
1. 관 :
일차적으로 관을 보는 것은 나설 것인지 안 나설 것인지에 대한 책임소재를 묻기 때문이다.
관이란 것은 노심초사하고 좌불안석을 말합니다.(불안)
자기와 배우자 그리고 타인에게도 마찬가지로 책임을 묻는데 무관은 책임에서 자유롭다.
관들은 빈틈없이 살려고 하고 책임소재가 분명하여 경찰. 병원. 법원을 싫어한다.
정관. 편관. 칠살의 관살혼잡들이 책임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불안하다.
남자가 관살혼잡이 되면 가정의 책임자로서 불안하다.
식상 없이 관이 많으면 고민하고 산다.
정관. 편관. 양인들은 깨주어야 불안감이 없습니다.
관이란 것은 처음부터 타인에게 피해를 안주고 본인을 볶다가 나중에는 피해를 준다.
관들은 성적이 안 나오면 그 책임을 목숨으로 물어서 자살하기도 한다.
식상 없는 관들은 잘 못된 것에 대한 복수를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관격들은 옳은 일을 해도 잘 못 될 까봐 말수가 없다.
관이 깨지게 되면 나설 것이냐 안 나설 것이냐에 대한 고민 없이 바로 나섭니다.
불량한 청소녀는 남자손을 많이 탑니다.
불량한 청소년은 건들면 사고가 납니다.
사고치는 청소년들은 사람을 툭하고 밀쳐도 사고로 이어지는데 이것은 의도와 상관없이 불행하게 하는 것이 있기에 불량청소년과는 어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칠살. 편관. 정관으로 나누지 않고 그냥 관으로만 보기에 어릴 때는 착하고 말수도 없습니다.
칠살 : 포악하다.
편관 : 삐뚤어 졌다.
정관 : 책임지다.
40대가 넘어야 칠살. 효신이라는 살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부모가 안 계실 때를 의미합니다.
성인이 아닌 아이들은 음양을 나누지 않고 관인비식재로만 통변을 하는데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살이 나오기에 관적으로 안 크고 편관이나 칠살로 성장을 하게 되어 불안증에 시달립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아이에게 잘 먹이고, 잘 키우고, 잘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운명학 적으로 막아 주는 부분이 많은데 특히 살신에 대한 것을 막아주는 역할이 지대합니다.
관살혼잡에 양인 건록 월겁인데 식상이 없다면 사회에 나가서 무슨 고민을 하냐면 나서야 하나 말아야 하나와 책임을 지면 어떤 식으로 져야 하나로 헷갈려 합니다.
식상 없이 관이 많으면 책임을 못 다할까봐 평생을 불안증에 시달리게 되어 험하고 나쁜 일도 합니다.
관의 기본성향이 재가 되어서 험한 일을 하게 되는 것인데 이때는 관을 깨주어야 합니다.
2.인 :
도피할 것이냐 잠적할 것이냐 (불평)
관과 인이 붙어 있으면 불안과 불평인데 살인상생격이나 관인상생격등이 해당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 만나서부터 불편한 행동을 안 하지만 알고 난후에는 이사람 때문에 불안과 불평을 겪게 되어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으로 부터 겪은게 없으면 잘 모르지만 상대가 되어 겪고난 후에 알게 되는 것이라서 혼자 놔두거나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 신랑이 관살혼잡이면 배우자가 보기에는 노심초사하고 불안증에 시달린다고 생각합니다.
3.건록.양인.월겁 :
이 사람들은 단어만 다를 뿐이지 용신하고 격은 관을 쓰기에 책임성이 강한 것입니다.
격하고 용신이 같으면 고집이 셉니다. (ex 정관격에 정관용신 하면 고집 센것입니다.)
비겁을 포함한 (건록.양인.월겁) 관들은 친구들의 책임도 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비겁이 중중하지 않은 원래의 관격을 쓰면 그렇지 않습니다.
건록.양인.월겁들은 원국에 관이 없으면 끝에 가면 책임을 안 지려고 합니다.
관격인데 식상이 없으면 극단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격의 사람들은 어려서 자랄 때는 말수도 없고 착하지만 나이 먹어서는 본래의 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관. 건록. 양인. 월겁이 조후가 없으면 사리판단이 어둡고 귀가 막힌 사람처럼 우매하여 귀가 얇습니다.
남에게 속임을 당해서 사고 나는 것은 조후가 안된 관들입니다.
4.식상 :
표현할 것이냐 말 것이냐 비평이냐 비판이냐(싸움)
말이 씨가 되므로 입 다물고 있어야 한다.
식상이 커서 관을 부수면 자기 인생이 잘 못 된 것을 타인의 탓으로 돌려서 비판을 합니다.
잘못된 것을 자신에게 안 돌리고 환경이나 타인 탓으로 돌려서 복수를 한다.
식상이 커서 관을 부수면 자신이 잘 못된 것에 대한 복수를 타인에게 한다.
지금 시대는 식상의 시대로서 어필하는 시대다. (비평의 시대)
식상없이 관만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이 잘 못되거나 한 것도 자기 책임인줄 안다.
식상이 많아도 도식이 되면 표현을 잘 못하여 어눌해 지고 인수가 식상을 눌러 제낀 경우가 되면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무관에 식상다자는 약속해놓고도 시간을 맞춰서 오지 않는데 식상이 관을 패게 되면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식상이 눌려서 말을 못 하는 경우와 관다 해서 말을 잘 안하는 경우는 다릅니다.
관인상생이나 관설의 관계는 불안과 불평하는 관계입니다.
식상과 관의 관계는 조심하는 관계입니다.
인수와 식상의 관계는 어눌해지는 관계입니다.
도식이 되면 표현의 장애가 생긴 것입니다.
식상이 커서 관을 패는 것은 표현이 자유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식상 없는데 관살혼잡이 된 것은 말하기가 부담스러운 것이 됩니다.
이러한 것을 일반인인 부모에게 얘기하면 잘 알아듣지 못하지만 역학인은 구분할 줄 알아야합니다.
5.재성 :
환경에 적응 하느냐 못하느냐 (불만)
관과 정재는 시간약속을 잘 지키지만 편재는 약간 다릅니다.
애들은 정,편재를 안가리고 커가면서 가리는데 편재격으로 태어났다면 부모하고 떨어뜨려 놓아야 합니다.
아이가 정,편재로 혼잡되어서 파격이 되면 부모가 끼고 살아야 하는데 이때는 혼잡이 아니고 재성이 되는 것은 아이들일 때는 안 나오고 성인이 되어야 나오기 때문인데 부모품을 떠나서 사회생활 할 때 문제가 될 것입니다.
재성이 팔자에 없으면 사회에 대한 적응성이 떨어진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주팔자에는 관,인,비,식,재가 골고루 있어야 극단적인 부분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한 가지가 빠져서 있게 되면 그 에 대한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사고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관격인데 조후가 안 되면 판단력이 약하여 남에게 사기당하는 사고가 있습니다.
2. 남에게 돈 빌려주고 이자 뜯어먹는 돈 욕심으로 의도적 사고를 당하는 것은 재성이다.
재다신약의 특징은 하나는 잘되고 하나는 망하는 것입니다.
잘 벌어가지고 안 되는 것을 유지하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3. 식상다자한사람의 사고는 물건 깔아놓고 대금회수 못하는 것도 사고입니다.
매출은 커도 통장엔 깡통이 들어 앉아 있습니다.
이것을 도기라 하는 것입니다.
4. 비겁이 중중하여 인성이 약한 사람은 직장생활 잘 하다가 회사 부도나고 사장 나가 떨어져서 월급 못
받는 사고 납니다.
6.조후 :
조후가 없으면 판단력이 약한 것이고 귀가 막힌 것처럼 우매한 것을 말 합니다.
조후가 있으면 사회적응성이 있습니다.
조후가 없으면 사회 적응에 미숙하고 사리판단이 떨어지기에 사기를 잘 당합니다.
조후가 안 되고 관격이 되면 사기 당할까봐 불안증에 있어서 사람을 잘 안 믿는데 이런 사람은 짐
승을 믿지 사람을 안 믿게 되고 건록 양인 월겁들은 관격인데 조후가 없으면 나중에는 도사가 됩니다.
관격이 조후가 안되면 책임성은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실수할 까봐 노심초사는 하나 귀가 막혔으니 남의 말이 옳고 그름의 사리판단이 어두워서 사기도 당하게 되고 자꾸 사람 말 안 듣게 되어 독불장군이 된다.
이렇게 되면 사람은 착해 보이는데 말은 안 듣는 것입니다.
부모들 중에 관격으로 태어난 자식이 비록 주먹질을 하고 다녀도 안 착하다는 사람은 없고 식상으로 태어
난 자식은 말썽을 안 부려도 미워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제일 복장 터지는 아이는 관격에 조후가 안된 아이의 부모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애는 항상 착하고 좋은데 세상이 나쁜 놈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장가들게 되면 배우자가 보기엔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 새고 밖에서 야무지면 가정에 들어와서도 야무지게 행동합니다.
조후가 안 된 관은 야무지진 못해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은 많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회성이란 단어의 사이에서 적응이라는 글자가 빠진 것이다. (원래는 사회적응성입니다.)
가정성이란 단어도 적응이란 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원래는 가정적응성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가정에 대한 적응성이 없는 것입니다.
ex>
甲庚己壬
申寅酉寅
군겁쟁재가 심한데 관이 없으니 무법자가 되겠습니다.
재가 없거나 약한 사람들은 적응성이 약합니다.
암장에 있는 재는 오행만 따지고 육친으로 안 따지기에 통변할 때는 사용하기도 합니다.
재성이란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됩니다.
- 특히 성인이 되면 정,편재를 나누는데 편재가 되면 재미있고 돈 버는 것은 뭐든지 다 적성이 됩니다.
재미없고 돈 안되는 농사일을 하게 되면 재격들은 알콜 중독자이거나 첩질을 한다.
그러나 재가 없는 사람은 농사를 짓는다 해도 알콜 중독자는 안 될 것입니다.
재다신약 = 돈 버는 것이라서 버는 것 보다 적게 쓰기에 재다신약은 은퇴가 없습니다.
인성 = 돈 쓰는 것인데 버는 것 보다 많이 쓴다.
인성이란 것은 버는 돈 보다 쓰는 것이 많음을 의미하는데 돈을 안 쓰는 이유가 있다면 은퇴이후에 쓰
려고 하는 것일 뿐입니다. (다른 말로는 도피자금도 해당됩니다.)
정관 = 돈 벌어서 자기한테만 쓴다.
편관 = 벌어놓은 돈을 내가 못쓰고 다른 놈이 쓴다.
- 건록.양인.월겁은 관을 쓰기에 책임질 배우자와 자식들이 있으면 은퇴를 못 합니다.
관들은 은퇴해서 홀가분하게 살려면 가족과 분리되어야 놀러 다닌다.
관들을 은퇴시키지 않으려면 책임을 지우거나 해야 한다.
관이란 것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신상볶아 가면서 스스로가 자리매김을 하고 다닙니다.
식상이크면 책임을 맡긴다 해서 완료하는 것이 아니고 하고 싶으면 하고 그만 두고 싶으면 안한다.
재성은 -> 죽도록 일하기
관성은 -> 가족 다 책임지기
사람은 나이가 먹어 갈수록 한가지의 뚜렷한 주체성이라 할 수 있는 고집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자기가 태어난 격대로 살아가는 것인데 할아버지가 되면 가훈이란 것을 걸게 되는데 이것이 격이다.
근면성실 = 관인상생
책임 = 관
거짓말 하지 말자 = 인성
격은 시작이고 용신은 결과이고 끝입니다.
시작과 끝이 좋으려면 격도 좋아야 하고 용신도 좋아야한다.
시작은 원대한데 끝이 없는 것은 용신이 부서져서 결과 없는 것입니다.
용신이 시원치 않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인생은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란 말로 위로해 주자.
부모는 자기의 자식을 격대로 살게 하는지 용신대로 살기를 원하는지 묻는데 용신대로 살기 바랍니다.
자신의 자식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 것은 아이 기준의 용신을 요구하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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