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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강의

갑목이 기토를 만났을 때(단원 이병렬 선생)

작성자대원명리학|작성시간22.06.03|조회수1,291 목록 댓글 0

갑목이 기토를 만났을 때(단원 이병렬 선생)

 

甲己 日干과 合하는 것은 合身이다.

 

◎ 甲 己 甲

◎ ◎ ◎ ◎

 

합거이다

원래 기토는 년간의 갑목과 연애를 했는데 결혼해서 살아가기는 일주의 갑목과 산다.

고로 일주 갑목은 남의 애인을 뺏어서 산다.

부부 싸움하면 꼭 년간의 갑목을 들먹인다.

썩을년아 지금도 그놈 생각하나?

 

合身이면 서로 싸이클이 잘 통한다.

가령 오늘 뭐가 먹고 싶어서 집에 전화를 했더니 마누라가 지금 만들고 있다고 한다

또한 무조건 연애결혼하고, 돈이 항상 나를 따르고, 여자가 항시 나를 따른다.

 

갑기합화토로 기토 여자가 갑목 남편을 만났더니 큰 인물로 알았더니 그렇지 못하더라. 가만히 살펴보니 연간의 갑목 때문에 갑목 일주가 행세를 못했다.

고로 기토가 갑기합으로 묶어 버린다.

일주 갑목이 출세하라고 기토 여자가 희생을 한다.

모처불합이다.

 

◎ 甲 己 癸

◎ ◎ ◎ ◎

 

갑목이 기토에게 장가를 가면 기토가 계수에게 토극수 하므로 부모슬하를 떠나서 자립을 해야 한다.

나쁘게 연결을 하면 계수는 시어머니다.

어머니 어제까지는 어머니의 자식이었는지는 몰라도 이제 부터는 나의 신랑이기도 하답니다.

어머니 이 갑목에 대해서는 더 이상 간섭을 하지 마세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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