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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강의

무슨 일로 왔나?(육임/사주)

작성자새을|작성시간26.06.09|조회수132 목록 댓글 0

 

문점자가 오빠에 대해 묻고 싶다고 하면서 사주를 먼저 보여 주길래, 바로 육임식반을 펴 보았다..

 

 

甲목에 巳시는 식상으로 박관사迫官事가 첫째이다

초전에 관귀효에 등사가 타서 일간 甲목을 괴롭힌다......직장에서 괴히한 일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물어 보니 직장에서 요즘 엄청 힘들어 한다고 들었다 한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행년 즉 올해 나이로 보니 午화 와 천후(부인이며 壬子) 와  극(외전)을 하고 있다

 

이것을 보고 내가 말하길 가정사도 좀 시끄럽겠네 올해 들어 너무 많이 싸우는 것 같어? 하니 

자기가 얼마전에도 봤는데 엄청 싸우는 것을 봤다 한다..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하길 午화 밑에 卯목이 중재를 할수 있는데 卯목은 일간 甲목의 동생이니 직접 가서 

중재를 잘 하면 좀 나이 질수 있겠다 . 말해주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중전의 亥수로 부터 甲목이 도움을 받고 말전에는 寅목 자기의 녹이 있다..(덕입천문)

 

이로 보건데 머지 않아 정상 상태로 돌아 갈수 있음이 보인다 하겠습니다...

 

때는 언제인가? oo이라 말해주고  끝냈습니다..

 

사주로 보아도 지금이 甲午월에 甲寅일이니 甲목 편관의 문제로 골치 아픔을 짐작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다만, 그문제가 언제 종결 되리라는 것은 알기 어려워 보입니다..丙.丁이  뜨는 달이 될수도 있고~~

 

丙午년은 정관 卯를 午卯 파한다.

 

모친이 다른 관계로 시는 잘 모른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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