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흰옷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0.27
아쉽게도 아시는 분이 없나 보군요.^^ 이 문제는 자평명리학의 대전제인데 이게 합리적으로 설명이 안된다면 자평명리학 전부가 합리적이지 못 할 수도 있다는...결국 학문으로 자리잡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釋山작성시간04.10.27
태극론"-중성 토"- 이론인, 궁통"과는 세가지 다다른, 역학"의 안목인듯 합니다. 역학"자체"는,,, 단지 님"의 말씀같이,, 합리적"인 말"을 하게되면, 그 설명자체"도 너무나 어려워 져서,, "개념" 을 위한 서술만도,, 너무나 길어질듯 합니다.
작성자釋山작성시간04.10.27
"象數易" 을 하나 예로 들어보아도,, , 홍범오행", 홍연기수"를 "대정수"에서 쓰는데,, ~, 이 이치"를 합리적으로, 상식"의 범주내에서, 이야기 하긴 너무 어렵다 봅니다. 이 깊은 내적인 경험"은,,, 인간의 말로"는 참 하기 어렵고, 천상 비유"로 해야 하는데,, 말"의 전달이 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