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인과 여명>
-천간에 편인을 많이 보는 여성은, 독신녀인 경우가 많다. 결혼을 한다면, 반대로 파란이 많아진다. 편인이 중하게 되면, 재성운으로 가기를 가장 기뻐한다. 만약 재성운을 만나면 승진하거나 발재하는 길조가 따른다. 만약 일지가 편인이고 년간에 상관이 되면, 여명은 반드시 産厄을 주의하여야 한다. 만약 일지가 편인이고 형충을 만난다면, 질병이 따르거나, 명예의 손상이 있다. 특히 여명은 더욱 주의를 요하여야 한다.
-편인은 직접적으로 관성의 기를 설하는 관계로, 여명으로 편인이 지나치게 중한 자는, 책임감이 중하고, 요리나 집안일을 잘 하지만, 도리어 속상하는 감정사가 있게 된다. 편인은 관성을 설하므로, 인성이 중하면 관성은 무력하게 된다. 때문에 그녀가 시집을 간 남편은, 신체가 병약하지 않으면, 사업상으로 발전하기가 곤란하다. 만약 일찍 결혼한다면, 지아비를 극하기 쉽다. 만약 재운으로 가지 않는다면, 행복한 결혼생활과 풍요로운 경제생활을 유지하기가 곤란하다.
-여명으로 신강하고 인이 왕하거나, 혹 정인과 편인이 다 드러나거나, 혹 편인이 일지나 시주에 나타나고, 재성이 와서 壞印함을 보지 못한다면, 자식을 극하는 꺼림이 있게 되거나, 혹 자녀가 병이 많고 몸이 약하게 되거나, 혹 자녀의 학업이 우수하지 못하거나, 혹 자녀의 품행이 좋지 않는 등등으로 조바심을 내는 일들이 발생하기 쉽다. 그런 명식이라면, 그 자녀 역시 사회상에 성취를 이루기가 여의치 못하게 된다. 하루 종일 가정일로 애써고 일하고 잠시라도 淸閑하게 보내기가 어렵다. 만약 명국에 식신과 편인이 동주하거나 가까이 붙어 있다면, 자식을 극하는 조짐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동시에 자녀의 교육방침에서도 지나치게 엄격하게 되어, 자녀가 반발하는 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
-여명으로 명국에 편인과 식신이 함께 나타나게 되면, 자신의 성질을 많이 죽이고 억제함이 마땅하다. 특히 자녀의 양육에 대하여 더욱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여야 한다. 만약 편인과 상관이 동시에 명국에 나타나게 된다면, 口德을 많이 닦고 수양하여야 한다. 쓸데없는 일에 간섭하지 말고, 타인의 시비를 불러일으킬 만한 그런 행동과 말은 자제하여, 재난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여명의 팔자가 만약 관살이 지나치게 왕성하다면, 인성이 와서 관살을 전화시켜 신을 생할 수 있다면, 본인의 일처리가 정명하고 유능할 뿐 만 아니라, 그 남편 역시 안정 중에 사업상의 발전과 성취를 도모할 수 있다. 특히 인성이 투간하여 관살을 화하는 자는, 그 자신이 일하는 부서에서 권위를 획득하기가 쉽고, 소위 ‘능력 있는 사람은 고달프다’표현대로 일이 많아진다. 이런 여성은 일생을 청한하게 보내기 어렵지만, 그렇지만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
-여명으로 신강하고 인이 중한데, 또 비겁을 본다면, 그 사람은 개성이 강경하고 남편에게 대항하는 심성을 지니고 있다. 만약 인이 重하고 관이 輕하며, 또 재성이 와서 관성을 생하지 않는다면, 일찍 결혼하는 것은 불리하다. 남편이 사업상에서 큰 성취를 일구어 내기가 곤란하다. 또 남편과 친정 부모와의 관계가 여의치 않고 왕래는 적어진다. 그렇지만 만약 행운이 흘러 재성이 와서 괴인함을 보게 되면, 남편은 그 뜻을 펼칠 수가 있다.
이상으로 논란도 있었던 편인에 관한 소개를 마칩니다. 그동안 격려해 주시고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내용상으로 관점이 다른 분들은, 마음을 열고 바라보면 사람마다 다양한 관점에서 잃는 실보다는 얻게 되는 득이 더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미처 본인이 생각치 못하거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지적해주시면, 저 역시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간에 편인을 많이 보는 여성은, 독신녀인 경우가 많다. 결혼을 한다면, 반대로 파란이 많아진다. 편인이 중하게 되면, 재성운으로 가기를 가장 기뻐한다. 만약 재성운을 만나면 승진하거나 발재하는 길조가 따른다. 만약 일지가 편인이고 년간에 상관이 되면, 여명은 반드시 産厄을 주의하여야 한다. 만약 일지가 편인이고 형충을 만난다면, 질병이 따르거나, 명예의 손상이 있다. 특히 여명은 더욱 주의를 요하여야 한다.
-편인은 직접적으로 관성의 기를 설하는 관계로, 여명으로 편인이 지나치게 중한 자는, 책임감이 중하고, 요리나 집안일을 잘 하지만, 도리어 속상하는 감정사가 있게 된다. 편인은 관성을 설하므로, 인성이 중하면 관성은 무력하게 된다. 때문에 그녀가 시집을 간 남편은, 신체가 병약하지 않으면, 사업상으로 발전하기가 곤란하다. 만약 일찍 결혼한다면, 지아비를 극하기 쉽다. 만약 재운으로 가지 않는다면, 행복한 결혼생활과 풍요로운 경제생활을 유지하기가 곤란하다.
-여명으로 신강하고 인이 왕하거나, 혹 정인과 편인이 다 드러나거나, 혹 편인이 일지나 시주에 나타나고, 재성이 와서 壞印함을 보지 못한다면, 자식을 극하는 꺼림이 있게 되거나, 혹 자녀가 병이 많고 몸이 약하게 되거나, 혹 자녀의 학업이 우수하지 못하거나, 혹 자녀의 품행이 좋지 않는 등등으로 조바심을 내는 일들이 발생하기 쉽다. 그런 명식이라면, 그 자녀 역시 사회상에 성취를 이루기가 여의치 못하게 된다. 하루 종일 가정일로 애써고 일하고 잠시라도 淸閑하게 보내기가 어렵다. 만약 명국에 식신과 편인이 동주하거나 가까이 붙어 있다면, 자식을 극하는 조짐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동시에 자녀의 교육방침에서도 지나치게 엄격하게 되어, 자녀가 반발하는 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
-여명으로 명국에 편인과 식신이 함께 나타나게 되면, 자신의 성질을 많이 죽이고 억제함이 마땅하다. 특히 자녀의 양육에 대하여 더욱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여야 한다. 만약 편인과 상관이 동시에 명국에 나타나게 된다면, 口德을 많이 닦고 수양하여야 한다. 쓸데없는 일에 간섭하지 말고, 타인의 시비를 불러일으킬 만한 그런 행동과 말은 자제하여, 재난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여명의 팔자가 만약 관살이 지나치게 왕성하다면, 인성이 와서 관살을 전화시켜 신을 생할 수 있다면, 본인의 일처리가 정명하고 유능할 뿐 만 아니라, 그 남편 역시 안정 중에 사업상의 발전과 성취를 도모할 수 있다. 특히 인성이 투간하여 관살을 화하는 자는, 그 자신이 일하는 부서에서 권위를 획득하기가 쉽고, 소위 ‘능력 있는 사람은 고달프다’표현대로 일이 많아진다. 이런 여성은 일생을 청한하게 보내기 어렵지만, 그렇지만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
-여명으로 신강하고 인이 중한데, 또 비겁을 본다면, 그 사람은 개성이 강경하고 남편에게 대항하는 심성을 지니고 있다. 만약 인이 重하고 관이 輕하며, 또 재성이 와서 관성을 생하지 않는다면, 일찍 결혼하는 것은 불리하다. 남편이 사업상에서 큰 성취를 일구어 내기가 곤란하다. 또 남편과 친정 부모와의 관계가 여의치 않고 왕래는 적어진다. 그렇지만 만약 행운이 흘러 재성이 와서 괴인함을 보게 되면, 남편은 그 뜻을 펼칠 수가 있다.
이상으로 논란도 있었던 편인에 관한 소개를 마칩니다. 그동안 격려해 주시고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내용상으로 관점이 다른 분들은, 마음을 열고 바라보면 사람마다 다양한 관점에서 잃는 실보다는 얻게 되는 득이 더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미처 본인이 생각치 못하거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지적해주시면, 저 역시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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