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다에서 말을 타고 달리지는 않습니다.
벌판에서 배를 타고 달리지는 않습니다
그렇듯이 명리학이란 인간의 운명에 대한 이치를 궁구하는 학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상적인 인생사를 논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상적인 인생사를 논하려면 실생활에 접목되는 이론들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일상적인 인생사는 일반적인 상식이 통용되는 세계일 것입니다.
배를 타고 산으로 가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주학이란 상식이 통용되는 보다 구체적인 이론들이어야 할 것입니다.
사주란 구체성을 띠어야 할 것입니다.
실생활에 적용되는 이론들이어야 할 것이기에
보다 구체적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범위를 넓게 잡는 이현령 비현령식의 추상적인 이론들은
사주학자들이 자기의 간명에 자신이 없을 때
이리 맞추어도 맞는 것 같고
저리 맞추어도 맞는 것 같은
애매모호함을 선호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는 간 것 같습니다.
간명을 할 때,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책임회피형 추상론들은 이제는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는 때인 것 같습니다.
"저기 산이 보이지??"
이런 얘기나 하면서 뒷짐이나 지고 거들먹거리는 시대는 갔다는 것입니다.
그 산이 보이면 그 산이 어떻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을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 산이 명주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표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추상론들을 선호하시는 여러 학우님들의 몰매를 맞을 거 같은.........
후학이 졸견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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