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인 듯 한데 아마도 벽갑인화를 인용한 말인 듯 싶네요
사주를 추명하면서 이렇게 까지 추명할수 있다는 것에 더욱 신비감을 느낍니다
벽갑인하라는 것은 갑목을 통나무로 비유해서 통나무를 잘게 쪼개어 불을 붙인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정화 일주가 갑목을 만날 경우 아궁이에 남아 있는 작은 불씨에
통나무를 넣어 불을 붙이는 격이라 불이 붙지 않고 도리어 불이 꺼져 버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경금이란 도끼를 이용해 잘게 쪼개어 화력을 돋우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 사주 같은 경우는 정화일주가 아니라 임수일주인데 단지
정화를 살리기 위해 갑목을 잘게 쪼갠다함은 일지의 신중경금이 대운의 경금의 도움을 받아도리어 용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필요에 의해서 잘게 쪼개어 써는 것이 유독 일간에만 사용될 필요성은 없고
대입이야 어느 곳에 해도 하등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 되었던 저의 사주에 잘개 쪼개어 쓸 수\ 있는 오행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 항상 해운아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물론 남들이 생각하는 어떤 것에 대한 풍족함은 없더라도
항상 만족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절 부유하게 만드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좌우명이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
이렇습니다 어떡게 보면 허무주의에 가깝다고 하지만 그래도 현실 속에서는
최선을 다 할려고 노력하지만 욕심을 버리고 이렇게 호흡하며 눈을뜨게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기 때문에
어떤 시련이 와도 쉽게 이길수 있는 힘이 있지 않나 싶네요
남들은 상당히 욕심이 많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의 존재와 나의 능력 나의 재능이 무엇인지 저 자신도 모르기 때문에
그저 열심히 하다보면 찾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걸고 살고 있죠
아무튼 역학이란 것이 누군가의 운명을 감정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삶에 필요할 때 잘게 쪼개어 사용할 수 있는 지혜와 처세술을
응용하기만 한다면 분명 삶에 지침서가 되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자신도 역학이란 학문을 통해 조급함을 없애고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을 보면 참 좋은 학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역학동에 들어오는 분들은 본업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대다수가 배우는 입장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누군가의 사주를 감정하는데 너무 많이 치우치지 말고
풀이방법을 자신과 주변사람과의 관계 환경 등을 하나하나 대입시켜보고
응용을 하면 분명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거란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요즘 들어 사설이 좀 심해진 것 같은데 아마도 기후의 탓인 듯 싶네요
사주를 추명하면서 이렇게 까지 추명할수 있다는 것에 더욱 신비감을 느낍니다
벽갑인하라는 것은 갑목을 통나무로 비유해서 통나무를 잘게 쪼개어 불을 붙인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정화 일주가 갑목을 만날 경우 아궁이에 남아 있는 작은 불씨에
통나무를 넣어 불을 붙이는 격이라 불이 붙지 않고 도리어 불이 꺼져 버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경금이란 도끼를 이용해 잘게 쪼개어 화력을 돋우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 사주 같은 경우는 정화일주가 아니라 임수일주인데 단지
정화를 살리기 위해 갑목을 잘게 쪼갠다함은 일지의 신중경금이 대운의 경금의 도움을 받아도리어 용신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필요에 의해서 잘게 쪼개어 써는 것이 유독 일간에만 사용될 필요성은 없고
대입이야 어느 곳에 해도 하등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 되었던 저의 사주에 잘개 쪼개어 쓸 수\ 있는 오행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 항상 해운아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물론 남들이 생각하는 어떤 것에 대한 풍족함은 없더라도
항상 만족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절 부유하게 만드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좌우명이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
이렇습니다 어떡게 보면 허무주의에 가깝다고 하지만 그래도 현실 속에서는
최선을 다 할려고 노력하지만 욕심을 버리고 이렇게 호흡하며 눈을뜨게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기 때문에
어떤 시련이 와도 쉽게 이길수 있는 힘이 있지 않나 싶네요
남들은 상당히 욕심이 많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의 존재와 나의 능력 나의 재능이 무엇인지 저 자신도 모르기 때문에
그저 열심히 하다보면 찾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걸고 살고 있죠
아무튼 역학이란 것이 누군가의 운명을 감정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삶에 필요할 때 잘게 쪼개어 사용할 수 있는 지혜와 처세술을
응용하기만 한다면 분명 삶에 지침서가 되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자신도 역학이란 학문을 통해 조급함을 없애고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을 보면 참 좋은 학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역학동에 들어오는 분들은 본업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대다수가 배우는 입장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누군가의 사주를 감정하는데 너무 많이 치우치지 말고
풀이방법을 자신과 주변사람과의 관계 환경 등을 하나하나 대입시켜보고
응용을 하면 분명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거란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요즘 들어 사설이 좀 심해진 것 같은데 아마도 기후의 탓인 듯 싶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