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격 건명 1942년 6월 14일 [음력 임오년 5월 1일 인시]
갑 무 병 임
인 술 오 오
58 48 38 28 18 08
임 신 경 기 무 정
자 해 술 유 신 미
@ 이 사주는 무일 출생자가 오월에 출생하고 오화의 지장간에 병기정이 있으나 천간에 투출한 오행이 없으며, 갑목은 인목이 건록궁 이지만 인오술 합火하여 지지가 화국을 이루어서 갑목은 불에타는 현상이니 용신으로 쓸 수 없으며 임수도 불위에 있으니 물이 끓는 현상으로 쓸수가 없고 오월은 양인살이니 양인격으로 된다.
@ 양인격이란 병,무,임 출생자가 일지나 월지에 제왕궁이 되는 경우를 말하니 이 사주도 우러지가 제왕궁인 양인살이 있어서 양인격이 되며, 양인격의 용신은 관성과 인성이지만 이 사주는 화토가 태왕하여 모두가 불에 타는 현상으로 주중에 금이 없으니 통관용신을 쓰야하며, 불이 너무 심하니 식신생재를 하여 수가 들어와도 좋으니 수는 희신이 된다.
만일 갑목이 아니고 무술시라면 임수를 버리고 종격으로 보아야 한다. 그때는 임수가 있어도 너무 뜨거워 쓸수가 없으니 종각격으로 보고 용신을 정해야 한다.
@ 오월은 인오술 합화하여 화가 되며, 화의 양간은 병화이니 월덕귀인이 있으며, 술은 태극귀인이며, 천관귀인이며 무술은 괴강살이 된다.
@ 월간의 병화는 모친으로 양인살 위에 있으며, 병화가 극성을 부리니 모친은 의사였거나 약사 혹은 조산원이라도 했어나 무,기일 출생자가 지지에 화국을 이루면 어머니가 종교에 심취하여 무속신이거나 화개살과 합하여 승려가 되기 쉽다. 그 어머니는 자식을 너무도 사랑하는 고로 자식은 해를 입는다. 어머니가 너무 강하면 과잉보호하는 고로 무능력자가 되기 쉽다.
본인은 술토 묘지위에 있으니 부부해로하기 힘든 사주로 처인 계수도 화액이나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이별하게 된다.
@ 시지 인목은 장생궁이며 천간의 관성은 관대궁에 있으니 공무원으로 출세할 수 있는데 18세 무대운은 기신이니 공부를 못하여 좋은 대학은 못가고 진학에 지장이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집안이 경제적으로 곤란을 받습니다.
@ 자식궁인 시지는 장생궁이며 갑목 편관이 자식이며 그 갑목은 건록궁에 있으니 크게 출세하는 자식이 있다.
@ 처는 일지는 묘이며 화토가 왕성하여 극을 심하게 받으니 해로가 힘들다.
@ 중년이후는 대운이 좋으니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좋으나 한가지 흠이 있은 것은 가족이 행복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이다.
본 글은 96년에 기고된 이도경 선생님의 논고를 정리한 것입니다.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갑 무 병 임
인 술 오 오
58 48 38 28 18 08
임 신 경 기 무 정
자 해 술 유 신 미
@ 이 사주는 무일 출생자가 오월에 출생하고 오화의 지장간에 병기정이 있으나 천간에 투출한 오행이 없으며, 갑목은 인목이 건록궁 이지만 인오술 합火하여 지지가 화국을 이루어서 갑목은 불에타는 현상이니 용신으로 쓸 수 없으며 임수도 불위에 있으니 물이 끓는 현상으로 쓸수가 없고 오월은 양인살이니 양인격으로 된다.
@ 양인격이란 병,무,임 출생자가 일지나 월지에 제왕궁이 되는 경우를 말하니 이 사주도 우러지가 제왕궁인 양인살이 있어서 양인격이 되며, 양인격의 용신은 관성과 인성이지만 이 사주는 화토가 태왕하여 모두가 불에 타는 현상으로 주중에 금이 없으니 통관용신을 쓰야하며, 불이 너무 심하니 식신생재를 하여 수가 들어와도 좋으니 수는 희신이 된다.
만일 갑목이 아니고 무술시라면 임수를 버리고 종격으로 보아야 한다. 그때는 임수가 있어도 너무 뜨거워 쓸수가 없으니 종각격으로 보고 용신을 정해야 한다.
@ 오월은 인오술 합화하여 화가 되며, 화의 양간은 병화이니 월덕귀인이 있으며, 술은 태극귀인이며, 천관귀인이며 무술은 괴강살이 된다.
@ 월간의 병화는 모친으로 양인살 위에 있으며, 병화가 극성을 부리니 모친은 의사였거나 약사 혹은 조산원이라도 했어나 무,기일 출생자가 지지에 화국을 이루면 어머니가 종교에 심취하여 무속신이거나 화개살과 합하여 승려가 되기 쉽다. 그 어머니는 자식을 너무도 사랑하는 고로 자식은 해를 입는다. 어머니가 너무 강하면 과잉보호하는 고로 무능력자가 되기 쉽다.
본인은 술토 묘지위에 있으니 부부해로하기 힘든 사주로 처인 계수도 화액이나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이별하게 된다.
@ 시지 인목은 장생궁이며 천간의 관성은 관대궁에 있으니 공무원으로 출세할 수 있는데 18세 무대운은 기신이니 공부를 못하여 좋은 대학은 못가고 진학에 지장이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집안이 경제적으로 곤란을 받습니다.
@ 자식궁인 시지는 장생궁이며 갑목 편관이 자식이며 그 갑목은 건록궁에 있으니 크게 출세하는 자식이 있다.
@ 처는 일지는 묘이며 화토가 왕성하여 극을 심하게 받으니 해로가 힘들다.
@ 중년이후는 대운이 좋으니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좋으나 한가지 흠이 있은 것은 가족이 행복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이다.
본 글은 96년에 기고된 이도경 선생님의 논고를 정리한 것입니다.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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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인 작성시간 05.05.11 무토가 오월에 천간 기토가 투간하지 않으면 양인으로 논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병화를 보고 지지가 화국이니 편인격으로 간명을 하여 살인상생 사주가 되었습니다. 너무 뜨거워 치우친 사주이나 대운이 좋습니다. 도경선생님은 명리학의 지름길을 쓰신 선생님 인가요? 백송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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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5.12 실전명리학인가 하는 책을 쓰신 분으로 아는데 저는 그분의 책은 없습니다. 제가 가끔씩 올리는 글은 창간당시부터 10년정도 모아둔 월간 역학에서 뽑아 올리기도 합니다. 지금은 그 책을 구입하지 않은지 오래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