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창용작성시간06.04.11
..요즘은 사주가 안보이네요... 갑자기 실력 부족을 체감하게 돼는 군요..-0_-;;,,,자미독좌님 의견대로 금수목으로 보여집니다.. 당연히 신약이구요..자미독좌님 의견대로 병술 정해 무자년 까진 좋아 보입니다. 이후 부턴. 좀 에메해 보이는 군요.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0
님아 보세요. 이 사주의 문제점이 몰까요.? 인성과다의 상이죠. 인성과다면 관이 도기가 되는 것이죠. 남편이 무능하거나, 남편에게 급불행이 닥치거나. 그렇죠.? 일단 사주가 이렇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알아야 하죠. 관성은 해중 무토와 신중 무토가 있는데, 지장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장간에 있다는 것은 관이 도기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0
가 된다 안된다? 안됩니다. 그리구 두번째로 정화가 간신히 인성과다를 다스리는 제어기라 할 수 있죠. 신축대운에는 인성과다를 제어 못합니다. 왜? 정화가 축에는 묘지에 봉하므로. 십이운성도 잘 쓰면 이런 통변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인성이 날뛰죠. 하지만 관이 튀어나와야 합니다. 도기를 시키기 위해서는. 세운 무지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0
무진년에 관성이 튀어나오죠. 지장간의 관성이요. 이것을 감응의 원리라 합니다. 대운의 신금도 인성대운, 정화는 묘지에 봉해졌고 관성이 튀어나오니, 벼르고 있던 관성이 에너지가 빨릴 수 밖에 없지요. 그렇죠.? 그리고 무진년의 태세에 의해 사주의 지지가 어떻게 십이운성에 매겨지는가를 봐야하죠. 무에의해 부부궁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0
신금이 있는 자리는 어떻게 된다? 사가 됩니다. 죽음의 기운이 어린다는 것이죠. 또 관성이 투출해서 부부궁에 사에 든다고도 풀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은 월지의 유금과 진유로 금의 계절의 기운으로 변해버리죠. 일지의 신금도 진에 의해 역할이 수를 만드는 곳으로 변경이 됩니다. 그리고 신축대운에는 원국의 묘와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0
년지기준으로 보는 고신과 과숙아시죠. 이것도 적절히 써먹으면 영양가 있는데, 신축대운은 년지기준으로 봐서, 축이 과숙에 해당이 됩니다. 과숙이모다? 과부가 된다 이거죠. 이혼하거나 남편이 죽거나. 이제 아시겠죠? ..제가 풀이하는 것을 잘 보세요. 신살과 격국의 생김새, 그리고 지장간의 활용법을 보시면 많은 도움
작성자창용작성시간06.04.10
...블루문님 통변 잘 보앗읍니다. 한데. 칼기 폭파 사건은. 무진년이 아니라 돌빡님 말씀 대로. 1987년 정묘년이 맞습니다.. 그리돼면 설명해주신 무진년 통변은. 좀. 애메한 해석이 될것 같은데요.. 사건 시기는 정묘년 이니. 정묘년에 맞는 통변을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1
자료가 잘못되었군요. 이런일이 있다보면 모랄까, 힘빠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재답변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운에서와 원국에서의 조짐까지만 보시면 될 것 같군요. 제가 정묘운을 설명한다면 그건 끼워맞추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저는 이럴것 같다고 연역법에 의해 사주를 풀이하지, 전적으로 귀납법에 의존하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1
지 않습니다. 애매하더라도 이 명리마당에서 연역법으로 풀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와 몇분이외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고려하시고.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자기의 관법을 제대로 풀어내시고 할 말을 하세요. 그것도 아니고 이 사람 저 사람 통변에 딴죽이나 걸고, 논리없는 비아냥으로 난장을 만드는것은 더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1
이상 못 봐주겠습니다.. 비단 한 분이 아니라 해당되는 분들이라면 생각을 하시고 말씀들좀 하세요. 명리마당에 취지는 자신의 관법이 틀리든 맞든, 물론 맞는 확률이 더 높은 상태에서 공부하려고 새롭고도 혁신적인 관법을 두루 겪자는데 있습니다 . 제가 보기에 이것에 해당되지 않는 70퍼센트정도의 글 올리는 분들이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06.04.11
지겹도록 소모적인 말싸움과 상대편 비방을 하고 있는데, 조금은 자숙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찝어서 말하는것도 오늘이 처음인거 같은데, 무튼 요즘의 상황에선 도를 넘어선 것 같습니다..그리고 무진년이 아니라면 제가 틀린것이 겠지요... 앞으로 더욱 오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