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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용신을 찾는 데 통일된 법칙이 없다.

작성자음양|작성시간01.08.14|조회수182 목록 댓글 0
아전인수격에 백인백색...

오늘은 억부법(抑扶法), 내일은 조후법(調候法)으로
사람에 따라 병약법(病藥法)과 전왕법(電旺法),통관법(通關法)..

오로지 역학인의 경험과 느낌만으로 용신을 찾아낸다.

용신(用神)이..
일간을 편한하게 해주는 오행을 찾기위한,
역학인의 심리적 갈등과 선택의 문제인가?

...용신을 찾는 데 통일된 법칙이 없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보더라도 똑같은.. 그리고,

정확한 용신과 운명이 감정되지 않는 다면 역학자체는 불신을

당할 수 밖에 없으며 끊임없는 비판과 재정립이 필요하다.

~*역학의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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