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벼운 글을 써보려 합니다.
삼형살은 보통 소송, 관재, 수술, 형액, 구설 등의 일이 발생한다고들 하죠.
삼형이라 함은 잘 아시겠지만, 인사신, 축술미, 자묘 등이 만나는 것을 말합니다.
요는 제가 엊그제 수술날짜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제 명식이 월일이 축미토가 있어, 올해 병술년 들면서,
혹 수술 같은 일이 있지 않을까 불안,... 불안 했는데,
역시나...갑작스런 일로 병원에 신세를 져야할 일이 발생했습니다.
많이 아플 것이 미리부터 걱정됩니다.
재미있는 것이, 94년 갑술년에도 역시 같은 이유로 수술을 했었답니다.
( 그해도 축술미 삼형이 이루어지는 때였죠...)
아, 그리고 또 해외운이 빈발합니다.
이는 축술미형 때문은 아닌 것 같고,
계수 일간에 편재 오화를 년운의 술토가 합으로 건드리는 탓인가 봅니다.
근 10년 동안 해외출장 건이 전무하다시피했는데,
상반기에 일본, 중국으로 업무가 발생하더니,
다시 또 유럽과 호주로 출장 갈 일이 생기는군요.
장기가 될 듯 합니다.
94년 갑술, 95년 을해, 96년 병자년 동안에도 엄청나게 돌아다니다가,
2005년까지 전무...
다시 2006년부터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더구나 유럽출장은 9월 경에 근 2주간 가게 되는데,
다른 부서의 여자 후배와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무척 꼼꼼한지라 항공편, 숙박, 교통을 모두 알뜰하게 챙기더군요.
호주는 촬영으로 가게 될 듯 합니다.
올해 12월 쯤이나 내년 1월...
대사관의 협조를 얻으려고 노력중이구요. 잘 성사되면 호주로의 처녀행이 이루어지겠습니다.
어찌보면, 일간 계수가 앉은 자리인 미토와 환경을 의미하는 월지 축토가,
병술년의 술토가 들어와 동하게 한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운은 을사대운 중입니다.)
참, 어느 뉴스에 보니 결혼의 마지노 선은 여자 29세 남자 34세 라고 하는데...
요즘말로...지대로 안습입니다. ;;
올해 제겐 병화가 정재라 기대 컸습니다만,
아직 그 기미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혹 기미가 있으면, 이 자리를 빌어 얼른 보고 드립죠. ^^
삼형살은 보통 소송, 관재, 수술, 형액, 구설 등의 일이 발생한다고들 하죠.
삼형이라 함은 잘 아시겠지만, 인사신, 축술미, 자묘 등이 만나는 것을 말합니다.
요는 제가 엊그제 수술날짜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제 명식이 월일이 축미토가 있어, 올해 병술년 들면서,
혹 수술 같은 일이 있지 않을까 불안,... 불안 했는데,
역시나...갑작스런 일로 병원에 신세를 져야할 일이 발생했습니다.
많이 아플 것이 미리부터 걱정됩니다.
재미있는 것이, 94년 갑술년에도 역시 같은 이유로 수술을 했었답니다.
( 그해도 축술미 삼형이 이루어지는 때였죠...)
아, 그리고 또 해외운이 빈발합니다.
이는 축술미형 때문은 아닌 것 같고,
계수 일간에 편재 오화를 년운의 술토가 합으로 건드리는 탓인가 봅니다.
근 10년 동안 해외출장 건이 전무하다시피했는데,
상반기에 일본, 중국으로 업무가 발생하더니,
다시 또 유럽과 호주로 출장 갈 일이 생기는군요.
장기가 될 듯 합니다.
94년 갑술, 95년 을해, 96년 병자년 동안에도 엄청나게 돌아다니다가,
2005년까지 전무...
다시 2006년부터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더구나 유럽출장은 9월 경에 근 2주간 가게 되는데,
다른 부서의 여자 후배와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무척 꼼꼼한지라 항공편, 숙박, 교통을 모두 알뜰하게 챙기더군요.
호주는 촬영으로 가게 될 듯 합니다.
올해 12월 쯤이나 내년 1월...
대사관의 협조를 얻으려고 노력중이구요. 잘 성사되면 호주로의 처녀행이 이루어지겠습니다.
어찌보면, 일간 계수가 앉은 자리인 미토와 환경을 의미하는 월지 축토가,
병술년의 술토가 들어와 동하게 한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운은 을사대운 중입니다.)
참, 어느 뉴스에 보니 결혼의 마지노 선은 여자 29세 남자 34세 라고 하는데...
요즘말로...지대로 안습입니다. ;;
올해 제겐 병화가 정재라 기대 컸습니다만,
아직 그 기미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혹 기미가 있으면, 이 자리를 빌어 얼른 보고 드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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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길평 작성시간 06.08.10 ...ㅎㅎㅎ.... 동악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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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은 작성시간 06.08.10 명조가 있었더라면 년도별 형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터인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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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 사람 작성시간 06.08.10 최지영님의 명조는 이 방에 전에 올려서 많은 공부에 본인이 직접 풀이하며 올려논 글이 있어 쉽게 이해하며 공부한 기억이 납니다..수술이 잘 끝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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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동건 작성시간 06.08.11 최지영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신다니 ...공부에 많은 도움 주시는분이신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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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내 작성시간 06.08.12 음냐!~~나도 곧 수술 하것네....날짜 잡히면 사례로 올려드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