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의 의견은 올라오지 않네요.
어찌 답변을 드려야 할지 시간은 여유치 않네요.
시간에 대한 것은 좀더 공부해가면서 스스로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시간을 잡는 방법은 책마다 많이 소개 되어 있긴 하오나 적중률은
희박해 보이는게 저의 소견입니다.
저역시 平한 마음에 명조를 살펴보고 궁리해야 하나 글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쫓기듯 쓰다보니 문법도 맞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 할것입니다.
님의 사주에서 사화를 화로 볼것인가 금의 뿌리로 볼것인가에 대한
사항도 한편 더 생각해 보면 틀리지 않았을 것인데 말입니다.
제 견해로는 어떤 상황을 거쳐 오셨는지 모르지만 계사시가 맞는
것으로 봅니다. 목이 없는중 화가 다현하여 직업적인 장단이 다소
짧게 가지게 될것이고 월지 사령을 보니 병화더 군요.
그리고 올려놓으신 글을 보니 소음성체질인듯 싶습니다.
다른 명조도 살펴 보며 자신의 사주에 접근하는 혜안을 높여가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천 인 지.
--------------------- [원본 메세지] ---------------------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님에 고견으로 인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근데 제 난시 부분이 정확한 것이 아니거든요...
난시부분에 있어 오전생(진시 아니면 사시)이란것만 알고 지내다가 명리학을 접하면서 막연히 사시로 정했거든요...
님에 고견중에 비만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는데 전 마른 체격이거든요 키 176에 몸무게 59kg 이면 마른 체격이죠 ^^;; 지금까지 살쪄본 기억은 없거든요.살쪄보는게 제 소원일 정도로... 얼굴은 다소 긴편이며
몸에 열은 있는 듯합니다. 몸이 뜨거운 것은 아닌데 순간 확하고 열이 오를때가 있읍니다. 여름철에 땀 무쟈게 나구요.
성격은 긍정적으로 살려 노력하며 다소 급한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속으로 삭히는 편이구요 조금은 날까로운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고 조목조목 따져서 취하려 하고 모난 성격은 아닌것 같습니다.
진시 아니면 사시인것은 확실한데 정확한 난시를 모른다는 것이 아쉽네요.
만약 진시로서 임수를 취용한다면 용신으로 쓸수가 있을까요? 무토가 극할것 같은데 무계화합으로 괜찮을까요?
난시 부분에 있어 좀더 정확한 추정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방도 아닌데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 [원본 메세지] ---------------------
먼저 삼가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생활의 고단함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현실자신이 처에 있는
상황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망각하는게 바로 사람인가 봅니다.
신사년 특히나 일주복음에 얽힌 여러가지 불리한 상황을 잘 넘기셨으니
이달부터는 호전적일것이라는 희망을 드릴수 있어 기쁨니다.
오늘 시간이 어찌 될런지 몰라 의견을 상세하게 해드릴수 있을런지
모르나 가능한한 해보겠습니다.
--------------------- [원본 메세지] ---------------------
제 사주입니다. 현생활에 고단함으로 스스로 풀어보고자 얼마전부터 명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時日月年 乾命
癸辛戊癸
巳巳午丑
1丁巳 2丙辰 3乙卯 4甲寅 5癸丑 6壬子 7辛亥 8庚戌 9己酉 10戊申
편관격에 용수는 수인것 같고 신왕한 화기운에 금인 형상인것 같습니다. 계수와 축토가 열기를 식혀줄만한지요?
대운에 있어서 5,6대운에 가서야 조금 나아질까요?
언제까지 이렇게 무기력한 생활이 이어질지 걱정입니다...
어떤 길이 저에게 맞는 길인지 님들에 고견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 신일간이 오월이면 망종 하지절기의 땡볕더위인데 조후가 시급해
보이는 상황에서 수가 용신이라 보신것은 잘 보셨습니다.
이부분에서 임수로 조후하는 것과 계수로 조후하는 것의 차이는
자질이나 인기 그릇 품질의 차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됨니다.
년상에 계수는 조후용으로서 축토에 뿌리하고 있고 시상에 계수또한 뿌
리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나중에...더
손님이 오고 공백시간이 길어 질것 같아 쓰는 중간 마무리 못하고
올렸습니다.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퇴근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계수가 조후를 하는 점이 중요하고 했는데 뿌리는 축토에 두었습니다.
축토의 안위가 중요시 되는 가운데 대운이 묘대운 정도면 불리합니다.
이때는사중 장간 경금의 암생에 조력을 받을수 받게 없는 입장입니다.
필시 이 명조는 뚱열체질로 비만해지기 쉽습니다. 지지에 화가
천간으로 투하지 못하고 횡하였기 때문이고 년시상에 식신은 낙천적인
성향으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축오는 원진 귀진문이라 하여 여러가지
사안이 지지부진되고 지속적인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함을 말합니다.
신금 일간의 체성에 대해 잠시 언급해 보겠습니다. 신금일간은
보석이라 하고 어떤 특정한 씨앗이 완성되었다는 표식과도 같습니다.
이런 신금일간이 좋아 하는 체성은 바로 임수이고 그다음 병화 기토
순이 될것입니다. 임수가 신금을 더 돋보이게 한다는 것을 가지고
보석을 물로 씻어 더욱 광택이 나야한다라는 표현도 쓰고 자연적인
관점으로 봤을때는 씨앗이 완성된 단계이니 완전한 포장상태를 이루는
임수를 필요로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병화를 필요로 하는것은
요즘 시대에 나온 모양인데 년상에 있어 빛을 내주어 더욱 돋보이게
하기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월상이나 시상에 있는 경우는
합으로 묶이니 적당치는 않다는 것은 아시리라 봅니다.
그런데 오월생이라면 병화가 투간되면 필히 임수 경금으로 견제해야
하니 투간할 필요까지는 없는 관계 입니다. 그리고 정화 투간하면
일간에게 치명적인 화를 부르고 조후용신인 임수조차 합으로 묶게
되니 결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지에 화가 세개가 나란이 있다는
것은 일전에도 표현했듯이 다자한 것이고 다현한 것이니 결코 그세가
강력하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악세사리나 철 금속이나 귀금속을
제련하여 만드는 기술공들의 사주에서 보여지는 사주 형상이 바로
이런 형태가 됨니다. 그리고 이사주에서 월상 무토 정인가 그 기세가
출중한 현상 입니다. 명색이 정인이니 역용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천상 식상을 용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격용을 계수가
합거하여 파격을 운운하실런지 모르지만 조후는 결코 격을 무력화
시키는 구성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정인격이라 해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정인격에 관이 순용이나 이와 같은 경우는
식상을 용하는 것이 순역에 바른 생각이 아닌가 생각이 듬니다.
관이 다현함은 직업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지 결코 용신과 직결되는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직업의 변화(숫자적개념)를 예시한
것이라 보여지고 식상을 용한다는 것은 엔지니어 관련한 기술자를
말함인데 월상에 정인이 있으니 자격화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글을 쓰는 중간 중간 자리를 떠야하고 좀처럼 긴시간을 함께 못하는
이유도 임수와 계수와의 차이점이 아닌가 생각하며 혼자 씁씁한
웃음을 지어 봅니다. 역시 저와의 인연이 암생된 사중 경금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내년 임오년 부터는 다소 호전적인 기상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확실한
발전을 보이는 것은 갑신년(2004년)이 될것으로 봅니다. 명리마당은
학을 논하는 공간이다 보니 통변은 자제하겠습니다. 혹 상담방과
구분이 안될 "공산(청명님 18번지)"이 있어서 입니다.
힘내시고 명리마당에도 자주 오셔셔 글올려 주시고 같은길을 가다보면
지혜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권해보며 이만 줄입니다.
천 인 지.
어찌 답변을 드려야 할지 시간은 여유치 않네요.
시간에 대한 것은 좀더 공부해가면서 스스로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시간을 잡는 방법은 책마다 많이 소개 되어 있긴 하오나 적중률은
희박해 보이는게 저의 소견입니다.
저역시 平한 마음에 명조를 살펴보고 궁리해야 하나 글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쫓기듯 쓰다보니 문법도 맞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 할것입니다.
님의 사주에서 사화를 화로 볼것인가 금의 뿌리로 볼것인가에 대한
사항도 한편 더 생각해 보면 틀리지 않았을 것인데 말입니다.
제 견해로는 어떤 상황을 거쳐 오셨는지 모르지만 계사시가 맞는
것으로 봅니다. 목이 없는중 화가 다현하여 직업적인 장단이 다소
짧게 가지게 될것이고 월지 사령을 보니 병화더 군요.
그리고 올려놓으신 글을 보니 소음성체질인듯 싶습니다.
다른 명조도 살펴 보며 자신의 사주에 접근하는 혜안을 높여가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천 인 지.
--------------------- [원본 메세지] ---------------------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님에 고견으로 인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근데 제 난시 부분이 정확한 것이 아니거든요...
난시부분에 있어 오전생(진시 아니면 사시)이란것만 알고 지내다가 명리학을 접하면서 막연히 사시로 정했거든요...
님에 고견중에 비만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는데 전 마른 체격이거든요 키 176에 몸무게 59kg 이면 마른 체격이죠 ^^;; 지금까지 살쪄본 기억은 없거든요.살쪄보는게 제 소원일 정도로... 얼굴은 다소 긴편이며
몸에 열은 있는 듯합니다. 몸이 뜨거운 것은 아닌데 순간 확하고 열이 오를때가 있읍니다. 여름철에 땀 무쟈게 나구요.
성격은 긍정적으로 살려 노력하며 다소 급한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속으로 삭히는 편이구요 조금은 날까로운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고 조목조목 따져서 취하려 하고 모난 성격은 아닌것 같습니다.
진시 아니면 사시인것은 확실한데 정확한 난시를 모른다는 것이 아쉽네요.
만약 진시로서 임수를 취용한다면 용신으로 쓸수가 있을까요? 무토가 극할것 같은데 무계화합으로 괜찮을까요?
난시 부분에 있어 좀더 정확한 추정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방도 아닌데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 [원본 메세지] ---------------------
먼저 삼가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생활의 고단함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현실자신이 처에 있는
상황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망각하는게 바로 사람인가 봅니다.
신사년 특히나 일주복음에 얽힌 여러가지 불리한 상황을 잘 넘기셨으니
이달부터는 호전적일것이라는 희망을 드릴수 있어 기쁨니다.
오늘 시간이 어찌 될런지 몰라 의견을 상세하게 해드릴수 있을런지
모르나 가능한한 해보겠습니다.
--------------------- [원본 메세지] ---------------------
제 사주입니다. 현생활에 고단함으로 스스로 풀어보고자 얼마전부터 명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時日月年 乾命
癸辛戊癸
巳巳午丑
1丁巳 2丙辰 3乙卯 4甲寅 5癸丑 6壬子 7辛亥 8庚戌 9己酉 10戊申
편관격에 용수는 수인것 같고 신왕한 화기운에 금인 형상인것 같습니다. 계수와 축토가 열기를 식혀줄만한지요?
대운에 있어서 5,6대운에 가서야 조금 나아질까요?
언제까지 이렇게 무기력한 생활이 이어질지 걱정입니다...
어떤 길이 저에게 맞는 길인지 님들에 고견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 신일간이 오월이면 망종 하지절기의 땡볕더위인데 조후가 시급해
보이는 상황에서 수가 용신이라 보신것은 잘 보셨습니다.
이부분에서 임수로 조후하는 것과 계수로 조후하는 것의 차이는
자질이나 인기 그릇 품질의 차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됨니다.
년상에 계수는 조후용으로서 축토에 뿌리하고 있고 시상에 계수또한 뿌
리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나중에...더
손님이 오고 공백시간이 길어 질것 같아 쓰는 중간 마무리 못하고
올렸습니다.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퇴근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계수가 조후를 하는 점이 중요하고 했는데 뿌리는 축토에 두었습니다.
축토의 안위가 중요시 되는 가운데 대운이 묘대운 정도면 불리합니다.
이때는사중 장간 경금의 암생에 조력을 받을수 받게 없는 입장입니다.
필시 이 명조는 뚱열체질로 비만해지기 쉽습니다. 지지에 화가
천간으로 투하지 못하고 횡하였기 때문이고 년시상에 식신은 낙천적인
성향으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축오는 원진 귀진문이라 하여 여러가지
사안이 지지부진되고 지속적인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함을 말합니다.
신금 일간의 체성에 대해 잠시 언급해 보겠습니다. 신금일간은
보석이라 하고 어떤 특정한 씨앗이 완성되었다는 표식과도 같습니다.
이런 신금일간이 좋아 하는 체성은 바로 임수이고 그다음 병화 기토
순이 될것입니다. 임수가 신금을 더 돋보이게 한다는 것을 가지고
보석을 물로 씻어 더욱 광택이 나야한다라는 표현도 쓰고 자연적인
관점으로 봤을때는 씨앗이 완성된 단계이니 완전한 포장상태를 이루는
임수를 필요로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병화를 필요로 하는것은
요즘 시대에 나온 모양인데 년상에 있어 빛을 내주어 더욱 돋보이게
하기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월상이나 시상에 있는 경우는
합으로 묶이니 적당치는 않다는 것은 아시리라 봅니다.
그런데 오월생이라면 병화가 투간되면 필히 임수 경금으로 견제해야
하니 투간할 필요까지는 없는 관계 입니다. 그리고 정화 투간하면
일간에게 치명적인 화를 부르고 조후용신인 임수조차 합으로 묶게
되니 결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지에 화가 세개가 나란이 있다는
것은 일전에도 표현했듯이 다자한 것이고 다현한 것이니 결코 그세가
강력하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악세사리나 철 금속이나 귀금속을
제련하여 만드는 기술공들의 사주에서 보여지는 사주 형상이 바로
이런 형태가 됨니다. 그리고 이사주에서 월상 무토 정인가 그 기세가
출중한 현상 입니다. 명색이 정인이니 역용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천상 식상을 용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격용을 계수가
합거하여 파격을 운운하실런지 모르지만 조후는 결코 격을 무력화
시키는 구성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정인격이라 해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정인격에 관이 순용이나 이와 같은 경우는
식상을 용하는 것이 순역에 바른 생각이 아닌가 생각이 듬니다.
관이 다현함은 직업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지 결코 용신과 직결되는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직업의 변화(숫자적개념)를 예시한
것이라 보여지고 식상을 용한다는 것은 엔지니어 관련한 기술자를
말함인데 월상에 정인이 있으니 자격화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글을 쓰는 중간 중간 자리를 떠야하고 좀처럼 긴시간을 함께 못하는
이유도 임수와 계수와의 차이점이 아닌가 생각하며 혼자 씁씁한
웃음을 지어 봅니다. 역시 저와의 인연이 암생된 사중 경금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내년 임오년 부터는 다소 호전적인 기상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확실한
발전을 보이는 것은 갑신년(2004년)이 될것으로 봅니다. 명리마당은
학을 논하는 공간이다 보니 통변은 자제하겠습니다. 혹 상담방과
구분이 안될 "공산(청명님 18번지)"이 있어서 입니다.
힘내시고 명리마당에도 자주 오셔셔 글올려 주시고 같은길을 가다보면
지혜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권해보며 이만 줄입니다.
천 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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