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庚午 편관격 - 埋金사주 부안인 명조 복습
乙 丁 壬 乙 . 43세 坤命
巳 巳 午 巳
72 62 52 42 32 22 12 02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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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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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命은 정격으로 보아서 식상제살격으로 볼 것이냐? 살중용인격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특수격으로 보아서 用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 坤命 또한 녹겁용관격으로 볼 것이냐? 신성군쇠로 보아서 從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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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은 호불호가 분명한 편이다. 다만, 먼저 타인을 자극하지는 않는다. 보스적 기질(?) 후배들이 본인을 무척 좋아하고 따르는 편이다.
=> 식상제살격의 보스적 기질의 특징이다.
* 집안 여건은 부자집은 아니었다. 조실 부친하였고 모친의 교육열은 대단하였다. 형제들의 학습열도 좋았다. 본인은 4남 2녀중 막내인데 형제들과는 가치관이 차이가 있어 우애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 형제가 많다는 것은 태약 사주는 아니란 것이다. 巳中 庚金이 의외로 강하다는 반증이다.
* 학부는 경제학을, 석박사는 법학을 하였다. 두째 형님이 고시에 합격하시면서 본인도 조금 따라 해보았는데 미치지 못하였다.
=> 경제학은 水형상으로 보고 법학은 火형상으로 보는데,
- 19세 乙卯대운 庚子歲 辛酉年은 旺水가 生木하여 忌신 土를 제압해주는 때이고,
- 34세 甲寅대운 乙卯歲 丙子年은 光火가 生木하여 忌신 土를 제압해주는 때이다.
* 스스로는 공처가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이나 집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그냥 집안 일은 집사람에게 일임을 하고 있다. 불덩어리인 집사람과 잘 맞지 않은 점은 있으나 본인이 양보하는 편이다.
=> 처성 卯中 乙木은 약신이고, 처궁 午火는 生土하는 웬수이다.
* 상당히 빈번한 재적 유출입도 있었습니다.
=> 甲寅대운은 투기재인 편재운으로 木運이지만 그 木이 火土의 장생지를 타고와서 寅午 火局을 구성해서 生土하여 흉해를 끼치는 점도 있다. (木生土後 土克水)
* 천간 水運에 직장에서 진급도 하고 순탄하였다. 그리고 직장은 같은 직장을 16년째 다니고 있다.
=> 혼인년도인 30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는 해에 장기 근무할 회사에 입사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다. 甲寅대운은 비록 凶運이나 壬申年과 癸酉年이 吉年이니 직장에 계속 붙어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 그러나 甲寅대운中 甲戌年과 戊寅年에는 직장에 대한 회의나 트러블이 있었을 것으로 추리한다.
* 30세 甲寅대운 辛亥歲 壬申年에 결혼했다. 坤命은 28세 乙酉대운 壬申歲 壬申年에 혼인.
=> 혼인은 용신대운 配匹星年에 하거나 용신년에 하는 것으로 본다.
=> 坤命이 巳酉 金局을 짜는 대운中 壬申歲 壬申年에 金水가 旺할 때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다.
=> 乾命 또한 재성운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고 巳亥沖으로 火氣의 뿌리를 沖去한 해에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다.
* 33세 甲寅대운 甲寅歲 乙亥年 - 승진, 기다리던 첫아이의 임신.
=> 乙亥年은 水木이 강한 채 木克土하여 식상 용신을 살려준다.
* 34세 甲寅대운 乙卯歲 丙子年 - 첫아이 출산. 석사과정 입학.
=> 위 법학 전공 사유 참조.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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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 甲寅대운 丙辰歲 丁丑年 - 1997년부터 지방에 있는 회사 연수원으로 자원해서 내려가 있었으며 이때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다.
=> 本命은 土인수가 기신이니 기신인 土 인수를 제압해줄 때 공부가 잘되고 공부에 열심이게 된다. 또한 식상을 공부로 보기도 한다. 대운이 甲寅대운이니 水生木하기도 하고 木克土하여 護水하므로 돈 벌 욕심에 공부하거나 명예욕이 살아나서 공부하게 된다. (본명은 水克火 식상제살로 관살을 제압해줄 때 명예가 생긴다)
=> 丙辰歲는 지지로 寅卯辰 木方에 丙火가 水火旣濟하니 木이 살아나 木克土로 護水하고, 丁丑年은 丁壬合하여 약간의 木氣가 나오고 丑土 인수 공부가 巳酉丑 金局하여 生水하여 식상이 강해지니 공부하게 된다.
* 36세 癸丑~甲寅대운 丁巳歲 戊寅年은 하기 싫은 직책을 맡다가 가을에 그만두었다. (해당 직책은 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지 중요하고 서로 차지하고 싶은 자리)
=> 火土가 강한 해이다.
* 37세 癸丑대운 戊午歲 己卯年은 별로 내키지 않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 천간 土가 흉한 해이지만 卯木이 制土護水하니 공부를 하게 됨.
* 38세 癸丑대운 己未歲 庚辰年은(2000년) 둘째 여식이 태어났고, 직장에서는 별 일 없었고,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특별히 생각되는 중요한 일은 없었다.
=> 己未歲는 凶歲이나 庚辰年이 상생시켜 무난하게 넘어감.
* 40세 癸丑대운 辛酉歲 壬午年 - 박사학위 취득. 학교 생긴 이래 최초로 6학기만에 학위 취득해 기록 수립.(논문 통과는 辛巳年) 진급하여 직위 상승.
=> 本命은 원국에 기신 土가 투간하지 않았기로 귀한 명조이다. 丁火 웬수가 투간하여 病들고 壬癸水 약신이 투간하여 藥을 얻으니 '병들고 약얻으면 대발한다'에 해당하는 명조이다.
=> 癸丑대운은 巳酉丑 金局이 金生水로 水氣가 강해진다. 식상이 강해지니 공부가 잘되고 식상이 제살하니 명예 향상이 있게 된다.
=> 歲運은 戊午歲와 己未歲는 凶歲이나 庚申歲 辛酉歲가 金旺하고, 年運은 己卯年은 木旺護水하고 庚辰 辛巳 壬午年으로 金水가 왕하니 공부가 잘된 것이다.
* 41세 癸丑대운 壬戌歲 癸未年 丁巳月 庚子日(양력 5월 27일) - 직장에서는 진급해서 보직을 맡았으나 다쳐서 약 달포를 입원해 있었다. 虛字가 천을에 해당하는데 그것이 實字로 들어와서 沖을 맞으니 흉의가 컷던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 癸未年은 천간 지지로 길흉신이 교차돼 오는 해이다. 癸丑대운에 천간 癸水와 巳酉丑 金局으로 金水가 왕한데, 戌歲 未年이니 丑戌未 삼형살을 놓으면서 金局을 깨면서 火土를 강하게 하는 해이다. 또한 직장궁이자 가족궁인 月地가 巳戌 원진살을 놓는 해이기도 하다.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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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로 들어오는 水運이 걱정입니다. 특히, 壬子대운 丁卯歲 戊子年이 걱정이다.
=> 이상 검토한 바, 水運이 길한 命인데, 壬子대운은 子午沖이 있어서 沖의 변수가 있게 된다.
=> 壬子대운 자체는 天地로 水旺하니 대발하는 해이다.
=> 46세 戊子年은 천간의 웬수 戊土가 와서 戊癸合 戊克壬해서 용신을 치니 흉해를 입힐 수가 있는데, 歲運마저 丁卯歲로 丁火가 투간해서 火生土한다. 다행인 점은 지지로 子水와 卯木이 와서 水氣를 조장하는 점이다. 限運을 살펴보면 5*8=40이니 41세부터 일지 午火에 진입한다. 당연히 걱정스런 해이다.
=> 사람이 치명상을 입는 것은
1) 용신이 死地에 들거나, 신약命에 일간이 死地에 들 때와,
2) 용신이 墓地에 들면서 刑沖을 다하거나, 신약命에 일간이 墓地에 들면서 刑沖을 당할 때와,
3) 격국이 墓地에 들 때나, 격국이 무력할 때 死地에 들 때인데..
=> 子대운 子年은 일간이 死地에 드는 때이다. 헌데 본명은 子水 식상이 용신이므로 흉해가 반감한다. 丁卯歲도 용신 壬水의 死地이니 걸리나 卯木은 약신에 해당하니 흉해가 반감한다. 찝찝한 것은 사실이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만약에 戊子대운이었다면 걱정하여야 할 것이나, 壬子대운의 戊子年이므로 오히려 대발할 전기를 마련할 때로 본다. 허나 急凶은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본다. 寅巳午未戌月 中에 천간으로 丙戊가 투간하는 달인데, 甲寅 丙辰 丁巳 戊午 壬戌月이다.
=> 土가 病이니 액땜법은 명리학을 열심히 공부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을 권유한다. 금불상을 모신 절간은 金형상으로 보고, 단전호흡은 水木형상으로 보니, 절간에 들어가서 단전호흡하면서 명리학을 공부하는 것이 적당한 액땜법이 아닐까 한다.
=> 本命이 진실로 치명상을 입을 때는 격국이 입묘하는 戌運으로 본다. 戌대운中에서 寅午戌 火局을 짜거나 巳午未 火方을 짜면서 천간으로 丙火 戊土가 투간할 때로 본다.
===> 아래는 원본글
4월庚午 편관격 - 埋金사주. 부부간 水用명조의 궁합
번호 : 19440
글쓴이 : 조은
날짜 : 2007.02.28 10:29
乙 丁 壬 乙 . 43세 坤命
巳 巳 午 巳
72 62 52 42 32 22 12 02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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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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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命은 정격으로 보아서 식상제살격으로 볼 것이냐? 살중용인격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특수격으로 보아서 用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 坤命 또한 녹겁용관격으로 볼 것이냐? 신성군쇠로 보아서 從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1) 30세 甲寅대운 壬申年에(1992년 - 辛亥歲) 결혼했고요. 坤命은 28세 乙酉대운 壬申年에(壬申歲) 혼인. 불덩어리인 집사람과 잘 맞지 않은 점은 있으나 본인이 양보하는 편입니다. 지지로 들어오는 水運이(戊子年/壬子대운) 걱정입니다.
=> 혼인은 용신대운 配匹星年에 하거나 용신년에 하는 것으로 봅니다.
=> 坤命이 巳酉 金局을 짜는 대운中 壬申歲 壬申年에 金水가 旺할 때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입니다.
=> 乾命 또한 재성운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는 해에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입니다.
3) 41세 癸丑대운 癸未年같은(2003년 - 壬戌歲) 경우에는 未土가 와서 좋을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癸未年에 직장에서 진급했고요. 그때 좋지 않았다고 하는 점은 사적인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천간은(외적 표식) 나쁘지 않았으므로 土에(未土/丑土)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허자가 천을에 해당하는데 그것이 실자로 들어와서 沖을 맞으니 흉의가 컷던 것 아닌가 하는 의미입니다.
=> 丑대운 戌歲 未年이니 丑戌未 삼형살을 맞는 해입니다. 또한 직장궁이자 가족궁인 月地가 巳戌 원진살을 놓는 해입니다.
4) 천간 水運에 직장에서 진급도 하고 순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장은 같은 직장을 16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 혼인년도인 30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는 해에 장기 근무할 회사에 입사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입니다. 甲寅대운은 비록 凶運이나 壬申年과 癸酉年이 吉年이니 직장에 계속 붙어있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 그러나 甲寅대운中 甲戌年과 戊寅年에는 직장에 대한 회의나 트러블이 있었을 것으로 추리합니다.
5) 38세 癸丑대운 庚辰年은(2000년) 둘째 여식이 태어났고 직장에서는 별 일 없었고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특별히 생각되는 중요한 일은 없었습니다.
6) 37세 癸丑대운 己卯年은(1999년) 별로 내키지 않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7) 36세 癸丑 ~ 甲寅대운 戊寅年은(1998년) 하기 싫은 직책(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지 중요하고 서로 차지하고 싶은 자리) 맡다가 가을에 그만둠입니다. 07.02.27 21:54
乙 丁 壬 乙 . 43세 坤命
巳 巳 午 巳
72 62 52 42 32 22 12 02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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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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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간에는 용신이 반대끼리 만나거나 용신이 같으면 희신이 반대끼리 만납니다. 이것을 原堂은 겉궁합이라 명명합니다.
=> 남명은 水用命에 土가 기신이니 木은 약신이 되는데, 여명에 습목인 乙木이 있어서 戊己土를 방어해주기에 만난 것입니다.
=> 여명은 희신 金이 3巳에 뿌리는 있으나 투간된 金이 없던 중에 庚일간 남명을 만나서 3巳가 드디어 빛을 발휘할 수 있기에 만난 것입니다.
=> 부부 모두가 水用金喜에 木약신인 명조들인데, 하나는 木이 있고 하나는 金이 있어서 서로간에 보완되는 부부간 겉궁합입니다. 보편적으로 용신이 반대이면 첫눈에 뿅가는데, 용신이 같으면서 희신이 반대이면 살아가면서 서로를 이해하면서 오래동안 함께 하기 쉽습니다.
=> 남명은 편관격이니 직장인命입니다. 식상을 쓰니 빗발치는 총탄을 뚫고 나아가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나를 따르라'고 진두 지휘하는 소대장 형국의 식상제살격이니 식상을 써서 봉급자 사장을 하거나(지휘자) 연구직 영업직에 적합합니다. 총명한 머리를 가진 바, 주변에 본인보다 잘난 사람은 없으니 어설픈 학인의 말을 듣기보다는 스스로 판단해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原堂이 쓴 글조차도 하나의 참고용으로 보아야 할 뿐입니다.
인당(仁堂) - 그리고 다치신 때가, 癸未年 양력 5월 27일이면 丁巳月 庚子日이군요. 음.. 아무리 봐도 제 실력으로는 해석이 안 되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만, 혹시 4월은 아닌지요? 12:13
부안인 - 인당님. 점심을 빨리 먹고 왔습니다. 사고월은 5월이 맞습니다. 약 달포를 입원해 있었습니다. 12:17
부안인 - 뚜벅이님. 壬午年(2002년) 박사학위 취득(논문 통과는 辛巳年) 학교 생긴 이래 6학기만에 최초로 학위 취득 기록 수립, 진급,(직위 상승) 癸未年 보직 맡음. 甲申年~壬午年의 상황도 火와 水의 대치입니다. 12:31
짱이 - 혹 맞을지 모르겠지만 庚午의 특성, 쉽게 열중하고 쉽게 포기하고 또 열중하는 동안에는 누구보다도 성취를 빨리 하며 그만한 능력도 있는 강렬한 庚午, 실력은 있으나 주변에서는 인정 불인정을 동시에 받는 분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엥, 아니면 죄송하구요. 그냥 넘어가야죠 머. ㅡ,ㅡ 12:36
부안인 - 짱이님. 대체로 동의합니다.(호불호가 분명한 편입니다. 다만 먼저 타인을 자극하지는 않습니다. 보스적 기질(?).. 후배들이 본인을 무척 좋아하고 따르는 편입니다) 12:40
부안인 - 뚜벅이님. 제가 천학이라서 용신의 기본적인 의미가 사회성에 포인트를 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천간으로 용신이 온 것을 버리고 지지에서 찾는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낭월님의 장간에서 용신 찾는 것도 동일한 맥락에서 회의적입니다. 12:45
부안인 - 뚜벅이님. 좋은 것을 생각중이나 특별한 흉사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12:47
부안인 - 뚜벅이님. 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왕지사 학습에 도움이 되려하는 마음도 있기에 조금만 더 말씀드리면 1995(乙亥年) 승진, 기다리던 첫아이의 임신,(이런 것이 경사인지는 몰라도) 천간 지지로 둘 다 수운이 없네요. 丙子年 첫아이 출산. 석사과정 입학. 뭐 이런 것들 뿐이네요 13:15
부안인 - 뚜벅이님. 올해도 亥卯 반합입니다. 지켜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亥卯반합은 좋을 수 있으나 巳亥가 沖이라서.. 다만 반합으로 파괴시킬 정도의 힘이 안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3:24
부안인 - 창용님/ 1997년부터 지방에 있는 회사 연수원으로 자원해서 내려가 있었으며 이때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재물의 득실에 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았으나 상당히 빈번한 재적 유출입도 있었습니다. 17:29
부안인 집안 여건이라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속된 말로 부자집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실부친하였고 모친의 교육열은 대단하였습니다. 아울러 형제간들의 학습열도 좋았고 등등입니다. 17:31
부안인 - 창용님/ 저녁 약속이 있어서.. 공처가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이나 집사람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냥 집안 일은 집사람에게 일임을 하고 있습니다. 17:37
부안인 - 창용님/ 전공도 곡절이 있습니다. 학부는 경제학을 석박사는 법학을 하였습니다. 두째 형님이 고시에 합격하시면서 본인도 조금 따라 해보았는데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17:40
부안인 - 창용님/ 다만 형제들과는 가치관이 차이가 있어 우애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본인은 4남 2녀중 막내임) 07.02.28 22:11
===> 아래는 원본글
[용신연구] 초학입니다.
번호 : 19435
글쓴이 : 부안인
날짜 : 2007.02.27 18:22
壬 庚 丁 癸 남자 (12:00)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1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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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사주입니다. 오픈상담방에도 있습니다.
요즘 독학하다 사사를 받다가 하고 있는데, 스승님은 용신을 시간의 壬水로 보라고 말씀하시고, 다른 분들은 인성(장간 己土)로 본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자료를 뒤져본 결과 (종살의 위험은 있으나 庚金이 巳中에 장생지라 不從으로 보고) 편관격 식신제살로 壬水用 庚金喜로 보아야 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대운을 체와 용으로 볼수 있다는 논리에 따라) 壬子대운에서는 용신을 인수로 바꿔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낭월님은 없는 인성이 운에서 들어오면 흉의는 없을 것이라고 책에 쓰셨던데.. 제 경험으로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허자론 등을 보면 辰土와 未土가 허자로 있어 조후는 어느 정도 맞춰지는 것같기도 하고, 동악님의 논리 등을 보면 신약해야 식상제살이 된다고 하시기에 일단 그렇게 생각되지만 식상이 無根한지라 난해합니다.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Re:진로고민
번호 : 12824
글쓴이 : 부안인
날짜 : 2007.02.27 16:34
이런 말을 여기에 써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성을 희신으로 보고 계신 것 같은데 인성운에 좋지 않았습니다. 2003년(癸未年) 같은 경우에는 未土가 와서 좋을 것 같은 데 전혀 아닙니다. 허자 천을 귀인을 대운지가 沖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독학인으로서 허자론에 대하여는 확신이 가질 않고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다가오는 인성운을 노리느냐, 본인이 판단하고 있는 식신 용신으로 믿어보고 활동을 하느냐로 말입니다. 식신이라면 인성이 좋지 않을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은 편관격에 식신제살로 보아 다음 대운에서 용신운이 오지 않나 생각하지만 용신이 변한다는 측면에서는 다음 대운에서야말로 인성이 용신일 것 같기도 합니다.
하여튼 감사드리고 이곳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습니다.
* 참고로 대인 관계에서는 그다지 구설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교성이 좋지는 않지만 한 번 터놓으면 괜찮게 유지합니다. 지장간 己土때문인지는 몰라도.. 참고가 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적습니다.
戊子 - 癸未年에 천간 癸水 때문에 좋지 않았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 모르겠군요. 구설 시비가 있기 쉽고 직장 변동 기운도 유추해볼 수 있겠습니다. 癸丑대운에 대체적으로 관운이 좋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땠습니까? 07.02.27 18:50
부안인 - 戊子님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직장에서 진급했고요. 그때 좋지 않았다고 하는 점은 사적인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천간(외적표식)은 나쁘지 않았으므로 土에(未土/丑土)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직장은 같은 직장을 16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07.02.27 21:35
부안인 - 순수님. 저도 종살용살이면 오히려 이해하기 쉬울텐데.. 제 경우에는 천간에 水가 들어올 때 지지로는 火나 土가 들어오고 하여 개두나 절각의 논리를 빌려야 하는지 어렵고요. 단 천간 水運에 직장에서 진급도 하고 순탄하였습니다. 제 사주인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자꾸 식신이 발동합니다. 07.02.27 21:39
부안인 - 용두산님. 庚辰年은 둘째 여식이 태어났고 직장에서는 별 일 없었고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특별히 생각되는 중요한 일은 없었습니다. 식상제살은 살과 식상은 힘의 균형이 살이 중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1999년 己卯年 별로 내키지 않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1998 戊寅年 하기싫은 직책(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지 중요하고 서로 차지하고 싶은 자리) 맡다가 가을에 그만둠입니다. 07.02.27 21:54
부안인 - 용두산님. 논리적으로 식상제살은 일단 신약한 명조가 되어야 할 것같고, 다음은 일간이 문제인데 庚金이 巳中 庚金에는 약한 것이 사실이나 12운성으로 보면 장생은 비견 2개 정도는 된다고 하기에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지나온 세월과 잘 매치가 안됩니다. 07.02.27 21:57
부안인 - eu님. 子水 도충은 맞습니다만 巳午未 방합의 허자가 성립되는 것으로 본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허자가 천을에 해당하는데 그것이 실자로 들어와서 沖을 맞으니 흉의가 컷던 것 아닌가 하는 의미입니다. 같은 초학끼리 반갑습니다. 07.02.27 22:00
부안인 - 용두산님. 미천한 생각으로는 중화란 있는 그대로의 중화를 봐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피사의 사탑을 바로세우려는 것은 중화를 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있는 상태에서의 중화.. 아울러 식상제살을 본인이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실 것이고. 사주가 아닌 일간 자체를 보는 것이 식상 제살이 아닐까요. 원래 식상제살은 외롭고 약하고 그러면서 내면으로 집요함같은 것..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07.02.27 22:06
부안인 - eu님. 직장에서의 진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직장의 특성상 본인이 원한다면 나가라고 하지는 않지만 본인이 이런 저런 생각은 해볼 수 있겠지요. 07.02.27 22:08
부안인 - 공부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사람 사주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결혼 15년차이니까요. 乙巳年 壬午月 丁巳日 乙巳時입니다. 丁亥대운인 것같고.. 불덩어리인 집사람과 잘 맞지 않은 점은 있으나 본인이 양보하는 편입니다. 지지로 들어오는 水運이(戊子年/壬子대운) 걱정입니다. 결혼은 1992년도에 했고요. (여담인데 어느 스님이 당장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명리학인의 올바른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어 씁쓸하였습니다) 09:07
乙 丁 壬 乙 . 43세 坤命
巳 巳 午 巳
72 62 52 42 32 22 12 02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
=> 乾命은 정격으로 보아서 식상제살격으로 볼 것이냐? 살중용인격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특수격으로 보아서 用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 坤命 또한 녹겁용관격으로 볼 것이냐? 신성군쇠로 보아서 從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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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은 호불호가 분명한 편이다. 다만, 먼저 타인을 자극하지는 않는다. 보스적 기질(?) 후배들이 본인을 무척 좋아하고 따르는 편이다.
=> 식상제살격의 보스적 기질의 특징이다.
* 집안 여건은 부자집은 아니었다. 조실 부친하였고 모친의 교육열은 대단하였다. 형제들의 학습열도 좋았다. 본인은 4남 2녀중 막내인데 형제들과는 가치관이 차이가 있어 우애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 형제가 많다는 것은 태약 사주는 아니란 것이다. 巳中 庚金이 의외로 강하다는 반증이다.
* 학부는 경제학을, 석박사는 법학을 하였다. 두째 형님이 고시에 합격하시면서 본인도 조금 따라 해보았는데 미치지 못하였다.
=> 경제학은 水형상으로 보고 법학은 火형상으로 보는데,
- 19세 乙卯대운 庚子歲 辛酉年은 旺水가 生木하여 忌신 土를 제압해주는 때이고,
- 34세 甲寅대운 乙卯歲 丙子年은 光火가 生木하여 忌신 土를 제압해주는 때이다.
* 스스로는 공처가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이나 집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그냥 집안 일은 집사람에게 일임을 하고 있다. 불덩어리인 집사람과 잘 맞지 않은 점은 있으나 본인이 양보하는 편이다.
=> 처성 卯中 乙木은 약신이고, 처궁 午火는 生土하는 웬수이다.
* 상당히 빈번한 재적 유출입도 있었습니다.
=> 甲寅대운은 투기재인 편재운으로 木運이지만 그 木이 火土의 장생지를 타고와서 寅午 火局을 구성해서 生土하여 흉해를 끼치는 점도 있다. (木生土後 土克水)
* 천간 水運에 직장에서 진급도 하고 순탄하였다. 그리고 직장은 같은 직장을 16년째 다니고 있다.
=> 혼인년도인 30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는 해에 장기 근무할 회사에 입사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다. 甲寅대운은 비록 凶運이나 壬申年과 癸酉年이 吉年이니 직장에 계속 붙어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 그러나 甲寅대운中 甲戌年과 戊寅年에는 직장에 대한 회의나 트러블이 있었을 것으로 추리한다.
* 30세 甲寅대운 辛亥歲 壬申年에 결혼했다. 坤命은 28세 乙酉대운 壬申歲 壬申年에 혼인.
=> 혼인은 용신대운 配匹星年에 하거나 용신년에 하는 것으로 본다.
=> 坤命이 巳酉 金局을 짜는 대운中 壬申歲 壬申年에 金水가 旺할 때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다.
=> 乾命 또한 재성운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고 巳亥沖으로 火氣의 뿌리를 沖去한 해에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다.
* 33세 甲寅대운 甲寅歲 乙亥年 - 승진, 기다리던 첫아이의 임신.
=> 乙亥年은 水木이 강한 채 木克土하여 식상 용신을 살려준다.
* 34세 甲寅대운 乙卯歲 丙子年 - 첫아이 출산. 석사과정 입학.
=> 위 법학 전공 사유 참조.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
* 35세 甲寅대운 丙辰歲 丁丑年 - 1997년부터 지방에 있는 회사 연수원으로 자원해서 내려가 있었으며 이때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다.
=> 本命은 土인수가 기신이니 기신인 土 인수를 제압해줄 때 공부가 잘되고 공부에 열심이게 된다. 또한 식상을 공부로 보기도 한다. 대운이 甲寅대운이니 水生木하기도 하고 木克土하여 護水하므로 돈 벌 욕심에 공부하거나 명예욕이 살아나서 공부하게 된다. (본명은 水克火 식상제살로 관살을 제압해줄 때 명예가 생긴다)
=> 丙辰歲는 지지로 寅卯辰 木方에 丙火가 水火旣濟하니 木이 살아나 木克土로 護水하고, 丁丑年은 丁壬合하여 약간의 木氣가 나오고 丑土 인수 공부가 巳酉丑 金局하여 生水하여 식상이 강해지니 공부하게 된다.
* 36세 癸丑~甲寅대운 丁巳歲 戊寅年은 하기 싫은 직책을 맡다가 가을에 그만두었다. (해당 직책은 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지 중요하고 서로 차지하고 싶은 자리)
=> 火土가 강한 해이다.
* 37세 癸丑대운 戊午歲 己卯年은 별로 내키지 않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 천간 土가 흉한 해이지만 卯木이 制土護水하니 공부를 하게 됨.
* 38세 癸丑대운 己未歲 庚辰年은(2000년) 둘째 여식이 태어났고, 직장에서는 별 일 없었고,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특별히 생각되는 중요한 일은 없었다.
=> 己未歲는 凶歲이나 庚辰年이 상생시켜 무난하게 넘어감.
* 40세 癸丑대운 辛酉歲 壬午年 - 박사학위 취득. 학교 생긴 이래 최초로 6학기만에 학위 취득해 기록 수립.(논문 통과는 辛巳年) 진급하여 직위 상승.
=> 本命은 원국에 기신 土가 투간하지 않았기로 귀한 명조이다. 丁火 웬수가 투간하여 病들고 壬癸水 약신이 투간하여 藥을 얻으니 '병들고 약얻으면 대발한다'에 해당하는 명조이다.
=> 癸丑대운은 巳酉丑 金局이 金生水로 水氣가 강해진다. 식상이 강해지니 공부가 잘되고 식상이 제살하니 명예 향상이 있게 된다.
=> 歲運은 戊午歲와 己未歲는 凶歲이나 庚申歲 辛酉歲가 金旺하고, 年運은 己卯年은 木旺護水하고 庚辰 辛巳 壬午年으로 金水가 왕하니 공부가 잘된 것이다.
* 41세 癸丑대운 壬戌歲 癸未年 丁巳月 庚子日(양력 5월 27일) - 직장에서는 진급해서 보직을 맡았으나 다쳐서 약 달포를 입원해 있었다. 虛字가 천을에 해당하는데 그것이 實字로 들어와서 沖을 맞으니 흉의가 컷던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 癸未年은 천간 지지로 길흉신이 교차돼 오는 해이다. 癸丑대운에 천간 癸水와 巳酉丑 金局으로 金水가 왕한데, 戌歲 未年이니 丑戌未 삼형살을 놓으면서 金局을 깨면서 火土를 강하게 하는 해이다. 또한 직장궁이자 가족궁인 月地가 巳戌 원진살을 놓는 해이기도 하다.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
* 지지로 들어오는 水運이 걱정입니다. 특히, 壬子대운 丁卯歲 戊子年이 걱정이다.
=> 이상 검토한 바, 水運이 길한 命인데, 壬子대운은 子午沖이 있어서 沖의 변수가 있게 된다.
=> 壬子대운 자체는 天地로 水旺하니 대발하는 해이다.
=> 46세 戊子年은 천간의 웬수 戊土가 와서 戊癸合 戊克壬해서 용신을 치니 흉해를 입힐 수가 있는데, 歲運마저 丁卯歲로 丁火가 투간해서 火生土한다. 다행인 점은 지지로 子水와 卯木이 와서 水氣를 조장하는 점이다. 限運을 살펴보면 5*8=40이니 41세부터 일지 午火에 진입한다. 당연히 걱정스런 해이다.
=> 사람이 치명상을 입는 것은
1) 용신이 死地에 들거나, 신약命에 일간이 死地에 들 때와,
2) 용신이 墓地에 들면서 刑沖을 다하거나, 신약命에 일간이 墓地에 들면서 刑沖을 당할 때와,
3) 격국이 墓地에 들 때나, 격국이 무력할 때 死地에 들 때인데..
=> 子대운 子年은 일간이 死地에 드는 때이다. 헌데 본명은 子水 식상이 용신이므로 흉해가 반감한다. 丁卯歲도 용신 壬水의 死地이니 걸리나 卯木은 약신에 해당하니 흉해가 반감한다. 찝찝한 것은 사실이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만약에 戊子대운이었다면 걱정하여야 할 것이나, 壬子대운의 戊子年이므로 오히려 대발할 전기를 마련할 때로 본다. 허나 急凶은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본다. 寅巳午未戌月 中에 천간으로 丙戊가 투간하는 달인데, 甲寅 丙辰 丁巳 戊午 壬戌月이다.
=> 土가 病이니 액땜법은 명리학을 열심히 공부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을 권유한다. 금불상을 모신 절간은 金형상으로 보고, 단전호흡은 水木형상으로 보니, 절간에 들어가서 단전호흡하면서 명리학을 공부하는 것이 적당한 액땜법이 아닐까 한다.
=> 本命이 진실로 치명상을 입을 때는 격국이 입묘하는 戌運으로 본다. 戌대운中에서 寅午戌 火局을 짜거나 巳午未 火方을 짜면서 천간으로 丙火 戊土가 투간할 때로 본다.
===> 아래는 원본글
4월庚午 편관격 - 埋金사주. 부부간 水用명조의 궁합
번호 : 19440
글쓴이 : 조은
날짜 : 2007.02.28 10:29
乙 丁 壬 乙 . 43세 坤命
巳 巳 午 巳
72 62 52 42 32 22 12 02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
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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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命은 정격으로 보아서 식상제살격으로 볼 것이냐? 살중용인격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특수격으로 보아서 用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 坤命 또한 녹겁용관격으로 볼 것이냐? 신성군쇠로 보아서 從强格으로 볼 것이냐 하는 아리사리한 명조입니다.
1) 30세 甲寅대운 壬申年에(1992년 - 辛亥歲) 결혼했고요. 坤命은 28세 乙酉대운 壬申年에(壬申歲) 혼인. 불덩어리인 집사람과 잘 맞지 않은 점은 있으나 본인이 양보하는 편입니다. 지지로 들어오는 水運이(戊子年/壬子대운) 걱정입니다.
=> 혼인은 용신대운 配匹星年에 하거나 용신년에 하는 것으로 봅니다.
=> 坤命이 巳酉 金局을 짜는 대운中 壬申歲 壬申年에 金水가 旺할 때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입니다.
=> 乾命 또한 재성운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는 해에 혼인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입니다.
3) 41세 癸丑대운 癸未年같은(2003년 - 壬戌歲) 경우에는 未土가 와서 좋을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癸未年에 직장에서 진급했고요. 그때 좋지 않았다고 하는 점은 사적인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천간은(외적 표식) 나쁘지 않았으므로 土에(未土/丑土)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허자가 천을에 해당하는데 그것이 실자로 들어와서 沖을 맞으니 흉의가 컷던 것 아닌가 하는 의미입니다.
=> 丑대운 戌歲 未年이니 丑戌未 삼형살을 맞는 해입니다. 또한 직장궁이자 가족궁인 月地가 巳戌 원진살을 놓는 해입니다.
4) 천간 水運에 직장에서 진급도 하고 순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장은 같은 직장을 16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 혼인년도인 30세 甲寅대운中 辛亥歲 壬申年에 丁壬合으로 丁火를 合去시키는 해에 장기 근무할 회사에 입사했다는 것은 水用 명조란 의미입니다. 甲寅대운은 비록 凶運이나 壬申年과 癸酉年이 吉年이니 직장에 계속 붙어있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 그러나 甲寅대운中 甲戌年과 戊寅年에는 직장에 대한 회의나 트러블이 있었을 것으로 추리합니다.
5) 38세 癸丑대운 庚辰年은(2000년) 둘째 여식이 태어났고 직장에서는 별 일 없었고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특별히 생각되는 중요한 일은 없었습니다.
6) 37세 癸丑대운 己卯年은(1999년) 별로 내키지 않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7) 36세 癸丑 ~ 甲寅대운 戊寅年은(1998년) 하기 싫은 직책(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지 중요하고 서로 차지하고 싶은 자리) 맡다가 가을에 그만둠입니다. 07.02.27 21:54
乙 丁 壬 乙 . 43세 坤命
巳 巳 午 巳
72 62 52 42 32 22 12 02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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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 庚 丁 癸 . 45세 乾命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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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간에는 용신이 반대끼리 만나거나 용신이 같으면 희신이 반대끼리 만납니다. 이것을 原堂은 겉궁합이라 명명합니다.
=> 남명은 水用命에 土가 기신이니 木은 약신이 되는데, 여명에 습목인 乙木이 있어서 戊己土를 방어해주기에 만난 것입니다.
=> 여명은 희신 金이 3巳에 뿌리는 있으나 투간된 金이 없던 중에 庚일간 남명을 만나서 3巳가 드디어 빛을 발휘할 수 있기에 만난 것입니다.
=> 부부 모두가 水用金喜에 木약신인 명조들인데, 하나는 木이 있고 하나는 金이 있어서 서로간에 보완되는 부부간 겉궁합입니다. 보편적으로 용신이 반대이면 첫눈에 뿅가는데, 용신이 같으면서 희신이 반대이면 살아가면서 서로를 이해하면서 오래동안 함께 하기 쉽습니다.
=> 남명은 편관격이니 직장인命입니다. 식상을 쓰니 빗발치는 총탄을 뚫고 나아가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나를 따르라'고 진두 지휘하는 소대장 형국의 식상제살격이니 식상을 써서 봉급자 사장을 하거나(지휘자) 연구직 영업직에 적합합니다. 총명한 머리를 가진 바, 주변에 본인보다 잘난 사람은 없으니 어설픈 학인의 말을 듣기보다는 스스로 판단해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原堂이 쓴 글조차도 하나의 참고용으로 보아야 할 뿐입니다.
인당(仁堂) - 그리고 다치신 때가, 癸未年 양력 5월 27일이면 丁巳月 庚子日이군요. 음.. 아무리 봐도 제 실력으로는 해석이 안 되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만, 혹시 4월은 아닌지요? 12:13
부안인 - 인당님. 점심을 빨리 먹고 왔습니다. 사고월은 5월이 맞습니다. 약 달포를 입원해 있었습니다. 12:17
부안인 - 뚜벅이님. 壬午年(2002년) 박사학위 취득(논문 통과는 辛巳年) 학교 생긴 이래 6학기만에 최초로 학위 취득 기록 수립, 진급,(직위 상승) 癸未年 보직 맡음. 甲申年~壬午年의 상황도 火와 水의 대치입니다. 12:31
짱이 - 혹 맞을지 모르겠지만 庚午의 특성, 쉽게 열중하고 쉽게 포기하고 또 열중하는 동안에는 누구보다도 성취를 빨리 하며 그만한 능력도 있는 강렬한 庚午, 실력은 있으나 주변에서는 인정 불인정을 동시에 받는 분이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엥, 아니면 죄송하구요. 그냥 넘어가야죠 머. ㅡ,ㅡ 12:36
부안인 - 짱이님. 대체로 동의합니다.(호불호가 분명한 편입니다. 다만 먼저 타인을 자극하지는 않습니다. 보스적 기질(?).. 후배들이 본인을 무척 좋아하고 따르는 편입니다) 12:40
부안인 - 뚜벅이님. 제가 천학이라서 용신의 기본적인 의미가 사회성에 포인트를 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천간으로 용신이 온 것을 버리고 지지에서 찾는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낭월님의 장간에서 용신 찾는 것도 동일한 맥락에서 회의적입니다. 12:45
부안인 - 뚜벅이님. 좋은 것을 생각중이나 특별한 흉사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12:47
부안인 - 뚜벅이님. 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왕지사 학습에 도움이 되려하는 마음도 있기에 조금만 더 말씀드리면 1995(乙亥年) 승진, 기다리던 첫아이의 임신,(이런 것이 경사인지는 몰라도) 천간 지지로 둘 다 수운이 없네요. 丙子年 첫아이 출산. 석사과정 입학. 뭐 이런 것들 뿐이네요 13:15
부안인 - 뚜벅이님. 올해도 亥卯 반합입니다. 지켜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亥卯반합은 좋을 수 있으나 巳亥가 沖이라서.. 다만 반합으로 파괴시킬 정도의 힘이 안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3:24
부안인 - 창용님/ 1997년부터 지방에 있는 회사 연수원으로 자원해서 내려가 있었으며 이때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재물의 득실에 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았으나 상당히 빈번한 재적 유출입도 있었습니다. 17:29
부안인 집안 여건이라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속된 말로 부자집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실부친하였고 모친의 교육열은 대단하였습니다. 아울러 형제간들의 학습열도 좋았고 등등입니다. 17:31
부안인 - 창용님/ 저녁 약속이 있어서.. 공처가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이나 집사람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냥 집안 일은 집사람에게 일임을 하고 있습니다. 17:37
부안인 - 창용님/ 전공도 곡절이 있습니다. 학부는 경제학을 석박사는 법학을 하였습니다. 두째 형님이 고시에 합격하시면서 본인도 조금 따라 해보았는데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17:40
부안인 - 창용님/ 다만 형제들과는 가치관이 차이가 있어 우애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본인은 4남 2녀중 막내임) 07.02.28 22:11
===> 아래는 원본글
[용신연구] 초학입니다.
번호 : 19435
글쓴이 : 부안인
날짜 : 2007.02.27 18:22
壬 庚 丁 癸 남자 (12:00)
午 午 巳 卯
86 76 66 56 46 36 26 16 06.1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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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사주입니다. 오픈상담방에도 있습니다.
요즘 독학하다 사사를 받다가 하고 있는데, 스승님은 용신을 시간의 壬水로 보라고 말씀하시고, 다른 분들은 인성(장간 己土)로 본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자료를 뒤져본 결과 (종살의 위험은 있으나 庚金이 巳中에 장생지라 不從으로 보고) 편관격 식신제살로 壬水用 庚金喜로 보아야 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대운을 체와 용으로 볼수 있다는 논리에 따라) 壬子대운에서는 용신을 인수로 바꿔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낭월님은 없는 인성이 운에서 들어오면 흉의는 없을 것이라고 책에 쓰셨던데.. 제 경험으로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허자론 등을 보면 辰土와 未土가 허자로 있어 조후는 어느 정도 맞춰지는 것같기도 하고, 동악님의 논리 등을 보면 신약해야 식상제살이 된다고 하시기에 일단 그렇게 생각되지만 식상이 無根한지라 난해합니다.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Re:진로고민
번호 : 12824
글쓴이 : 부안인
날짜 : 2007.02.27 16:34
이런 말을 여기에 써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성을 희신으로 보고 계신 것 같은데 인성운에 좋지 않았습니다. 2003년(癸未年) 같은 경우에는 未土가 와서 좋을 것 같은 데 전혀 아닙니다. 허자 천을 귀인을 대운지가 沖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독학인으로서 허자론에 대하여는 확신이 가질 않고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다가오는 인성운을 노리느냐, 본인이 판단하고 있는 식신 용신으로 믿어보고 활동을 하느냐로 말입니다. 식신이라면 인성이 좋지 않을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은 편관격에 식신제살로 보아 다음 대운에서 용신운이 오지 않나 생각하지만 용신이 변한다는 측면에서는 다음 대운에서야말로 인성이 용신일 것 같기도 합니다.
하여튼 감사드리고 이곳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습니다.
* 참고로 대인 관계에서는 그다지 구설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교성이 좋지는 않지만 한 번 터놓으면 괜찮게 유지합니다. 지장간 己土때문인지는 몰라도.. 참고가 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적습니다.
戊子 - 癸未年에 천간 癸水 때문에 좋지 않았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 모르겠군요. 구설 시비가 있기 쉽고 직장 변동 기운도 유추해볼 수 있겠습니다. 癸丑대운에 대체적으로 관운이 좋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땠습니까? 07.02.27 18:50
부안인 - 戊子님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직장에서 진급했고요. 그때 좋지 않았다고 하는 점은 사적인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천간(외적표식)은 나쁘지 않았으므로 土에(未土/丑土)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직장은 같은 직장을 16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07.02.27 21:35
부안인 - 순수님. 저도 종살용살이면 오히려 이해하기 쉬울텐데.. 제 경우에는 천간에 水가 들어올 때 지지로는 火나 土가 들어오고 하여 개두나 절각의 논리를 빌려야 하는지 어렵고요. 단 천간 水運에 직장에서 진급도 하고 순탄하였습니다. 제 사주인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자꾸 식신이 발동합니다. 07.02.27 21:39
부안인 - 용두산님. 庚辰年은 둘째 여식이 태어났고 직장에서는 별 일 없었고 박사과정 열심히 공부하고 특별히 생각되는 중요한 일은 없었습니다. 식상제살은 살과 식상은 힘의 균형이 살이 중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1999년 己卯年 별로 내키지 않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1998 戊寅年 하기싫은 직책(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지 중요하고 서로 차지하고 싶은 자리) 맡다가 가을에 그만둠입니다. 07.02.27 21:54
부안인 - 용두산님. 논리적으로 식상제살은 일단 신약한 명조가 되어야 할 것같고, 다음은 일간이 문제인데 庚金이 巳中 庚金에는 약한 것이 사실이나 12운성으로 보면 장생은 비견 2개 정도는 된다고 하기에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지나온 세월과 잘 매치가 안됩니다. 07.02.27 21:57
부안인 - eu님. 子水 도충은 맞습니다만 巳午未 방합의 허자가 성립되는 것으로 본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허자가 천을에 해당하는데 그것이 실자로 들어와서 沖을 맞으니 흉의가 컷던 것 아닌가 하는 의미입니다. 같은 초학끼리 반갑습니다. 07.02.27 22:00
부안인 - 용두산님. 미천한 생각으로는 중화란 있는 그대로의 중화를 봐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피사의 사탑을 바로세우려는 것은 중화를 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있는 상태에서의 중화.. 아울러 식상제살을 본인이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실 것이고. 사주가 아닌 일간 자체를 보는 것이 식상 제살이 아닐까요. 원래 식상제살은 외롭고 약하고 그러면서 내면으로 집요함같은 것..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07.02.27 22:06
부안인 - eu님. 직장에서의 진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직장의 특성상 본인이 원한다면 나가라고 하지는 않지만 본인이 이런 저런 생각은 해볼 수 있겠지요. 07.02.27 22:08
부안인 - 공부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사람 사주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결혼 15년차이니까요. 乙巳年 壬午月 丁巳日 乙巳時입니다. 丁亥대운인 것같고.. 불덩어리인 집사람과 잘 맞지 않은 점은 있으나 본인이 양보하는 편입니다. 지지로 들어오는 水運이(戊子年/壬子대운) 걱정입니다. 결혼은 1992년도에 했고요. (여담인데 어느 스님이 당장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명리학인의 올바른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어 씁쓸하였습니다)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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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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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 모를뿐 작성시간 07.03.04 부안인님께서 삭제 안하신다고 하시더니 결국은 싹 다 지워버리셨군요..무슨 연유에서 그리하셨는진 모르겠지만..사월의 경오일주들..타인의 눈을 유독 많이 의식하는 경향이 있더군요..관살이 중중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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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 모를뿐 작성시간 07.03.04 암튼...앞으로 울회원님들 아무리 글쓰신 분이라 하더라도 댓글이 달려 있다면 너무 쉽게 삭제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드네요...글이 지워져 있으면 댓글단 사람들까지도 좀 허망해지거든요..댓글이 달렸다면 본인만의 글이 아니란 점도 좀 기억해 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