戊 丁 辛 丙 - 31세 坤命(1976년생)
申 巳 卯 辰
60 50 40 30 20 10 00
甲 乙 丙 丁 戊 己 庚
申 酉 戌 亥 子 丑 寅
----------------------
- 淸雲님 상담자료 중에서 -
* 丁亥대운 31세 丙戌년 사법고시 최종 합격
* 1차 시험 : 庚寅月 甲申日
* 2차 시험 : 甲午월 庚辰 辛巳 壬午 癸未日
==================
[原堂생각]
- 본명조는 金火交易 명조이므로 火金겸용 명조이다.(火用木喜 金약신) 오직 水運만 흉하다.
- 31세는 時柱 戊申과 天洞地沖하는 戊寅歲이다. 寅木 문서가 動하는데 寅申沖 寅巳申 삼형살로 더욱 動한다.
- 丙戌年은 火를 무력하게 하는 욕패지 卯木을 合으로 순화시킨다.
- 子대운을 년도별로 살펴보면 (庚辰) 辛巳 壬午 癸未 甲申 (乙酉年)으로 흘러간다. 丁대운으로 바뀌는 乙酉年부터 머리가 잘 돌아가서 공부가 잘됐을 것으로 본다. 미리 공부한 학생이라면 3개월 공부면 사시합격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 적천수천미에서는 겸용이나 병용이란 말이 없다. 헌데, 자평진전을 보다 보면 뜬금없이 兼用이라거나 竝用한다는 대목이 나온다. 적천수천미로 공부한 학인이라면 兼用이란 말에 의아한 생각이 들 것이다. 허나 金火交易이란 어귀를 생각해보면 火金相助를 생각하게 할 것이다.
- 난강망의 劈甲引丁 이론을 임철초선생과 이석영선생은 이해하지 못했으나 심효첨선생과 박재완선생은 이해한 것이다.
- 金火交易 이론을 모른 채로는 벼라별 연구가 다 헛된 것이다.
申 巳 卯 辰
60 50 40 30 20 10 00
甲 乙 丙 丁 戊 己 庚
申 酉 戌 亥 子 丑 寅
----------------------
- 淸雲님 상담자료 중에서 -
* 丁亥대운 31세 丙戌년 사법고시 최종 합격
* 1차 시험 : 庚寅月 甲申日
* 2차 시험 : 甲午월 庚辰 辛巳 壬午 癸未日
==================
[原堂생각]
- 본명조는 金火交易 명조이므로 火金겸용 명조이다.(火用木喜 金약신) 오직 水運만 흉하다.
- 31세는 時柱 戊申과 天洞地沖하는 戊寅歲이다. 寅木 문서가 動하는데 寅申沖 寅巳申 삼형살로 더욱 動한다.
- 丙戌年은 火를 무력하게 하는 욕패지 卯木을 合으로 순화시킨다.
- 子대운을 년도별로 살펴보면 (庚辰) 辛巳 壬午 癸未 甲申 (乙酉年)으로 흘러간다. 丁대운으로 바뀌는 乙酉年부터 머리가 잘 돌아가서 공부가 잘됐을 것으로 본다. 미리 공부한 학생이라면 3개월 공부면 사시합격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 적천수천미에서는 겸용이나 병용이란 말이 없다. 헌데, 자평진전을 보다 보면 뜬금없이 兼用이라거나 竝用한다는 대목이 나온다. 적천수천미로 공부한 학인이라면 兼用이란 말에 의아한 생각이 들 것이다. 허나 金火交易이란 어귀를 생각해보면 火金相助를 생각하게 할 것이다.
- 난강망의 劈甲引丁 이론을 임철초선생과 이석영선생은 이해하지 못했으나 심효첨선생과 박재완선생은 이해한 것이다.
- 金火交易 이론을 모른 채로는 벼라별 연구가 다 헛된 것이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正彖 작성시간 07.08.15 무토상관이 용신이고 상관이 신금을 만나 귀를 득하나 2월은 정화는 목왕하니 습을상정하니 이를 제거해줄 경과 갑이 필요한데 부재하니 대귀하지 못하다. 그래서 판금사가 아니라 변호사로 나아갈 것이다.
-
작성자無門大覺 작성시간 07.08.15 대운이 좋아 개천에서 용났네,,그려,,,
-
작성자modu 작성시간 07.08.15 에궁 ^*^ 지워져버렸네 ^*^
-
작성자modu 작성시간 07.08.15 (이 예문에서 보듯이 身强하다고 인수가 무조건 나쁘다고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월지 인수격은 어느 정도 旺할 때는 용신이고 太旺할 때만 食財官운을 기뻐한다). ... 이 설명은 신약하다는 설명으로 보입니다?? 신약일때 병술년은 월간의 신금과 쟁합이 되어서 기반하는 형상이면 고시 패스 까지는 할 정도의 좋은 운이 아닐 것 같은데??
-
작성자중심태양 작성시간 07.08.15 편인격 본신을 용으로삼는데 병화가튀어나와 정이힘을 잃은것같으나 금이나와 합을하였으니 경쟁자를 이긴명입니다 정대운편인이 활력을얻어 벼락치기 공부를하며 세운병술재차 합을하여 승리한명으로 보입니다 이러면그부덕이 지대하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