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궁합에 대해..

작성자이세민| 작성시간08.02.03| 조회수682|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유영혼 작성시간08.02.04 서로 다른 오행으로 치우친 사람끼리 만나면 좋은 궁합입니다. 삶의 방식이 달라서 다투는 점은 있으나, 그보다는 내가 몰랐던 세계를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 주는 좋은 상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金水로 가득찬 사주가 종격이라 하더라도 잠재된 이상(꿈)은 木火입니다. 그런 사람이 또 다른 한습한 사주의 사람을 만나면 불만족한 삶이 되며 항상 무언가를 찾아헤매게 됩니다. 그러다가 목화가 많은 사람을 만나면 아 이것이 참으로 사람 사는 삶이구나 하는 것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 작성자 자유영혼 작성시간08.02.04 오행은 멈추지 않고 순환해야 하는데 자기 사주에 뭔가 한두개의 오행이 빠져 있거나 약하다면 그것을 상대의 사주에서 찾아 보완해야 합니다. 희용기구한으로 볼 때 기신이든 한신이든 무관합니다. 제 의견으로는, 한 사람의 사주에 없어야만 하는 오행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기신 내지 한신이라도 자신에게 없는 오행은 구해다 써야 합니다. 사주에서 오행의 구조와 많고 적음, 부딪침, 막힘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불리한 오행이라고 없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세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4 답변 감사드립니다.. 명식 자체의 측면으로 보면 이해가 됩니다. 근데 여전히 의문인건 大歲運을 따질려면 서로 용희신이 일치하는 측면을 더 중요시하는 견해도 있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유영혼 작성시간08.02.04 두 사람의 사주가 서로의 부족한 오행을 보충해 주는 동시에 용희신이 같은 궁합이 좋은 궁합입니다. 막연히 오행이라고 하기보다는 정확히 간지 중에 어떤 글자가 가장 필요한가를 따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에게 갑목이 절실히 필요한데 사주에 없다면 상대방 사주에 갑목이 통근하여 강하여야 좋습니다. 또한 상대방 사주에 있는 글자가 내 사주에 어떤 작용을 일으키는가를 연결지어 보면 그 사람을 만나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선미 작성시간08.02.04 저도 임상해보면 극과 극에서 살더라구요 ~ ^^ 안 맞지만 맞는다 하면서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세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04 답변 감사드려요..일단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질 가능성이 있군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