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牢獄命定
1989년(己巳)년의 가을에 ~~~~~~~~
乙 甲 甲 己
丑 申 戌 酉
31 21 11 1
戊 丁 丙 乙
寅 丑 子 亥
夏老師 추명 :
당신의 자매는 3명이다. 당신은 막내이다.
그녀의 대답 : 나의 집에서 내가 最小다.
老師又道 : 당신의 上學은 성공이 아니다. 당신은 어떤 책도 읽지 못했다.
16세에 개시, 남자를 쫒아서 수중쟁전(手中 掙錢)한다.
당신은 차년(庚午,1990년, 22허세, 丁대운)에 뇌옥의 재앙이 있다.
당신의 뇌옥은 5년으로 정해져 있다. 자수하면 가벼워진다. 현재 이것은 나타나 온다, 내가 본 당신은 일차 뇌옥에 불과하다.
1993년(癸酉) 4월 후에 7,8개월 후에 출소한다.
그녀는 제이차 감옥에서 나온 후에 당신은 뇌옥이 없다.
당신은 1994년 당신은 한 남자와 좋아지는 상이다. 아울러 그는 많은 돈이 모인다. 다만 당신은 신체상 산부인과의 화(禍)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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邢解 :
이 명조는 甲이 戌月에 生했고 傷官의 庫다, 년지 酉金官星 酉戌 相穿이다. 日干이 甲己 財星과 合한다. 그래서 그녀의 의향은 財를 취하는 것이다. 16세에 돈을 벌기 시작한다. 流年 甲子가 時支 丑土 財星과 合動한다. 年干 己土 財 또한 甲과 合한다. 財星이 완전히 動하여 돈을 벌기 시작한다. 己巳年 남방에서 큰 재물이 발한다. 이때 甲己 合한 財가 응기(應期)한다. 己의 좌 巳火, 그래서 남방의 財가 된다.
어찌하여 財가 法의 是非가 되는 것인가. 이는 局中의 戌土와 酉金 官星이 相穿으로 법률을 위반하는 의미가 된다. 戌중의 傷官 丁火가 함유 되어 있다. 運중에 투출되어 있다. 이것이 응기(應期)한다. 丁이 己를 生한다. 이것이 財로 인해서 法의 시비가 발생하는 것이 된다. 土는 5와 10의 數이다. 그래서 10만원이다.
段解 : 형사형의 분석이 매우 정확하다. 이 명조의 핵심은 戌土에 있다. 戌은 위법성이다. 제3편에 해석한 것과 같은 모양이다. 劫財와 傷官이 官을 穿한다. 이는 일종의 범재 조합이다. 이 명조는 傷官이 숨어서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이는 明火가 무기를 잡는 식의 위법은 아니다. 다만 이는 투투모모(偸偸摸摸) 줄기 점의 무너지는 일이다. 원국에 金이 旺하고 火가 弱하다. 양자가 명현(明顯)의 대항(對抗)을 이루는 形은 아니다. 일반 정황에서는 감옥의 근심이 없다. 다만 丁운에 甲乙이 丁을 生하고 丁은 生은 있고 制는 없어서 흉이 나타난다. 이러한 종류의 응기하는 규율은 제2편에 해석한 剋父와 같은 모양이다. 이는 일종의 支가 전간(轉干)하여 응하게 되는 法이다. 다만 5년만 응한다. 5년만 감옥에 해당한다. 壬申년에 丁壬합으로 丁을 合制한다. 명주는 이 해에 출옥한다. 다만 어두운 運이 지난 것은 아니다. 제 2년에 다시 투옥된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쇠왕의 이론으로는 이 정도의 추리는 불가능하다. 가령 신약하여 관살이 기신이면 어떻게 남자를 따라서 재물을 취득 하려고 하겠는가. 만약 관살이 용신이면 어떻게 감옥에 가게 되겠는가. 하니 쇠왕의 이론은 명리학의 초급단계에 불과하다.
팔자의 각종 복잡한 관계를 간단하게 구분하기 위해서 용신과 기신을 사용 하는 것이다. 이는 당신이 생활하는 중 만나는 사람을 친구와 적(敵)으로 구분하는 단순한 형태일 뿐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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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북광 작성시간 08.02.23 모두님이 추천한 책 중에서 .. [명리진보]가 보기에 좀 편한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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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d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23 반갑습니다. 단건업선생의 저서가 아직 번역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이론을 사용하시는 분을 국내에서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저서로는 명리지요, 명리진보, 맹파명리, 맹사단명질례집 지일 4권이 있는 모양입니다. 현재 http://www.sammyeong.kr/요기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명리지요, 명리진보는 전통방법의 명리 즉 쇠왕의 의한 용신 또는 자평진적류의 격국에 관한 책으로 보이고 맹파명리와 맹파단명질례집지일은 쇠왕과 격국을 무시한 이론으로 통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맥은 쏠랑 빼버린 것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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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빵 작성시간 08.02.23 네 답변 감사합니다..^^ 한자실력이 안되니 기달려야 되겠네요..번역본 나올때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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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요나라 작성시간 08.02.23 글쎄... 한국의 웬만한 고수들도 위 내용보다 훨씬 더 정교한 논리를 사용하는 걸로 아는데... 또다른 사대주의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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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빵 작성시간 08.02.23 공부에는 국경이 없는것 아닐까요?... 한국에도 고수있죠...그런데 책을 안 내놓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