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상진(傷官傷盡)이란, 작성자무심산방| 작성시간08.03.28| 조회수1173|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은 작성시간08.03.28 무심산방님께서 간단명료하게 요약을 잘해주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부777 작성시간08.03.28 即傷官勢盛,而柱中無官星混雜其中,此為傷盡 곧 상관의 세력이 왕성하지만 그러나 주중에 관성의 혼잡됨이 없다면 이것이 상진이다. -繼善篇註解-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공부777 작성시간08.03.28 상관견관이란 진상관에 더구나 일주가 약한데 관성을 보는 경우를 말한다. -공부777 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공부777 작성시간08.03.28 상진이라는 말이 格을 의미하는 고유명사로서 사용하기도 하고 원국의 상황을 나타내는 서술적 용어로서 사용되는 경우 또한 없다고 말할 수 없으니 두루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관견관이란 상관격에 있어서 格에 준하는 말인데 여타의 명조에서 원국의 상관이 운에서 官을 보게 되는 경우 또한 상관견관이라 표현하니 선후 진퇴의 구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주작 작성시간08.03.28 即傷官勢盛,而柱中無官星混雜其中,此為傷盡 -繼善篇註解- 비록 상관이 세가 성하더라도, 주중에 관성이 혼잡되지 않으면 이를 일러 상진이라 (상관이 정관을 상함이 없다) 고 하나니라-계선편 주해. 이 해설이 정확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