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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자유추명학]국 * 청 고위 (?)관료 명식

작성자마하가섭|작성시간08.05.18|조회수624 목록 댓글 13
헐~

비공개 입니다.

丁 乙 戊 壬 남. 공* 회계사겸 ,국*청 관료. 본인 목표는 국*청장
丑 未 申 子


이 사람의 친구

戊 癸 辛 壬
午 丑 亥 子



1,처복이 있는가?

2.건강은?

3.백호대살의 영향력?

4. 앞으로의 관운은?

먼저 논리적으로 풀어 보세요.

황당한 이론...酉 - 이게 술병 모양과 비슷하니 술을 좋아한다. 이런건 사양 합니다.

이 두사람의 인연?

17살때 고등학교에서 만나 평생 친구가 됨.

모친은 어릴때,발목 부분이 교통사고로 사라졌음.

부친은 올해 페암으로 별세.

백호2개의 영향력?

3년 전인가, 운전 연수를 시켜 돌라기에...무심코...

운동 신경이 없다는걸 알아쓸때 , 때는 늦었음.

팔공산 내리막 쪽으로 운전 하게 했는데,반쯤 정신이 없는 상태...40키로로 산길 내리막을 운행해야 하는데,브레이크 발부라고

열번 소리쳐도 듣기지가 않음. 시속80~

오직 핸들과 ,액세레다만 발븜.

기가 막혀서, 하늘을 쳐다봄.

두차선이라 피할길도 없고,맞은편에서 차가 오면 위험한 상태임.

급기야 중앙선 넘어가니 이젠 끝...

이때 백호대살,겁재2개 가진 나...5초 정도 찰나의 순간에 도박.

무식하게 사이더 눈감고 그냥 댕김.

차 한 10바퀴 빙빙돌다 ,바위에 안 처박고 나무에 처박음.

죄수 좋게도 (癸丑---丑-왼발)왼쪽 바키만 날아감.

천우신조, 마침 할머니 유품 염주가 빽밀러에 있었는데,이게 아마 신통력을 발휘한걸로 보임.

도저히 나무에 부딪힐 상황이 아니고, 나무가 한구루 딱 있었는데...로또1등 확률과 비슷함.

한참 멍하니 있다,한마디 했음.

수리비는 내가 다 부담하니,운전은 절대 하지 마라.

엄한 사람 잡을까 걱정돼서...

고향은 전라도 해남.

이상하게 친구들이 전부 전라도.

어릴때 대구에 와서,서울**대 졸업.

20살에 서울 올라와서 고시원 전전.

군대는 카츄사 제대.

성격 :그냥 사람좋음. 너무 좋은게 문제.돈에 대한 관념 없음.

30살 무렵(?)은행 다니느 여자와 바다 갔다가 동침.

한 번 동침에 어쩔수 없이 결혼.

많이 고민. 내가 하는게 맞다고 조언.(내 특유의 불교의 윤회설로 설득함.)

정력...5초안에 사정.(몸에 좋은걸 아무리 먹어도 안된다고 함.)

성 클리닉 가라고 조언함.

위장이 않좋은 것으로 보임. (관심법 으로 보면)

재생관---처가 연봉 6천.

딸1나.

어쩔수 없이 술 마시며 체념하고 살아감.

서울에서 오래 있다 보니 돈에 대해 조굼 욕심을 내고 있음.

결론적으로 내 관심법이 적확히 적중.

-------
백호 대살 있는 사람끼리는 같은차 타는건 위험함.

논리적으로 한번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전생 인연론도 가능???

혹시 제가 전생에 뭐였는지 어떻게 알 방법은 없나요?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비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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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하가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5.19 근데 토끼(?)같은 조루는 ...명리학으로 풀 방법이 없는지?
  • 작성자sajudaq | 작성시간 08.05.19 위 명조는 중귀격이다(귀격도 최상귀격 상귀격 중귀격 하귀격으로나눈다-고시 패스해서 검사하다 월급도 작고 업무도힘들고 직장상사랑 마음안맞아 그만두고 돈많은 범죄자나 돈많이받고 변호해주는 변호사등-위명조의 오행은 천간무토와 지지자수에 있다 시지축토에 입고되는걸 자수가 구해준점 을목은 임수를 싫어한다 지지해수는 사지요 년간임수가 범람하면 부평초라 직위따라 왔다갔다 하는것인데 무토가 적절히제방해주기 때문이다 저명조를 가진분이 왔다면 마하가섭님을 멀리하라고 말할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마하가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5.19 내가 대구 내려 온다는거 말렸는데,내가 올라 가겠다 말했는데... 1년에 3번 정도 만나는 것도 운명인가? 마음이 편해 지네요.
  • 작성자sajudaq | 작성시간 08.05.19 무토를 계수가 합거하여 직장이동과 지지신금은 계수를 보면 신금이 상하여 직장이 불안하기 때문이다
  • 작성자sajudaq | 작성시간 08.05.19 우리 역술인은 일단 발생되는 현상에 대해서만 논한다.사랑은 둘의 개인사이다.읍참마속이란 말이있다 울면서 군령을 어긴 자기의 사랑하는 부하를 참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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