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솔직히 그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뭐라고 딱히 결론을 내리실 분은 없을 듯 합니다. 법철학적인 문제지..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면허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한의학적으로는 충분히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광님같으신 분께서 연구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특이한 학문을 검증하는 절차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동굴에서 깨닫고 술로서 통변을 하는 것과 그 깨달음을 학문으로 정립하는 것은 다른 문제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요 밑에 진술축미 보시죠ㅋㅋㅋㅋ 갑에 대해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이나마 ..글구 진술축미 끝났으니까...다음은 인신사해로 갈려고 생각합니다. 지지 다 훑으면 아마 천간으로 올라가지 않을까요? 문자를 표의문자를 쓴다고 중국어가 표의언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국사람들도 똥누고 싸우고 여자꼬셔서 다리걸고 다 그러고 삽니다. 우리보다 말 더많습니다. 시끄러워죽습니다.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시면 중국사람들은 어떻게 삽니까? 언어는 궁극적인 목표는 소통의 수단입니다. 전의 글에서 언뜻 소위말하는 조선명리라고 합니까? 그걸 ..암튼 그런 냄새를 맡았는데 님의 견해는 견해로서 존중합니다.^^ 제가 언제까지 시간이 있을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6.25 아하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송된 것이군요! 방송국에 들어가서 다시 보기를 하면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 있습니다. 내말의 요지는 화타 같이 잘 고치는 신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함의가 있는 하나의 象으로 사주도 될 수 있으니 결코 신선 같은 도사는 힘든다는 것입니다. 또 자평진전 적천수 천미,징의 류는 서양 과학적에 가까운 맛이 있으니 잘 독서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장병두님도 위암이라고 쪽집게 같이 알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