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동굴의 우상을 깨어야 합니다.

작성자fiend| 작성시간08.06.25| 조회수491|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長老,,, 작성시간08.06.25 食字無食,無食最苦,,,,
  • 답댓글 작성자 自光 작성시간08.06.25 裝擄巫飾 樂磨有識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嶽磨心心~~~~~
  • 답댓글 작성자 長老,,, 작성시간08.06.25 허미,그래도 나넌 알아보게 한자을 사용 햇넌데,고수님들은 틀리시네,,,
  • 작성자 自光 작성시간08.06.25 악마님,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를 보시고 말씀하시지요,특이한 이론은 판 밖에서 나오지 기존 관념에서는 나오지 않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솔직히 그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뭐라고 딱히 결론을 내리실 분은 없을 듯 합니다. 법철학적인 문제지..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면허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한의학적으로는 충분히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광님같으신 분께서 연구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특이한 학문을 검증하는 절차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동굴에서 깨닫고 술로서 통변을 하는 것과 그 깨달음을 학문으로 정립하는 것은 다른 문제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당 작성시간08.06.25 아주 다릅니다.. 학자는 학문을 만들어 공급하고 , 술사는 학문을 소비하는 소비자 ..비유가 이상하네...쉬운거 좋아하는 이당...
  • 작성자 이당 작성시간08.06.25 이당은 이글의 뜻을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이해할 것 같고 생각의 폭을 넓힐수 있어서 좋아요..
  • 작성자 도울 작성시간08.06.25 핀드님? 燕雀安知鸿鹄之志哉? 의 '安'을 작자가 '어찌'가 아닌 딴의미로 썻을지는 작자말고는 모르겠지요? 뜻글자의 한계이며 특성입니다. 읽는자 마음의 크기와 색깔대로 읽어지고 그렇게 하면됩니다. 학문은 완벽을 목표로 가지만 완벽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남이써논 글을 놓고 논쟁하기 보다는 나의 학문을 쓰는 것이 어떨까요? 핀드님? '甲'을 핀드님이보는 '甲'으로 설 해주지 않으렵니까?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요 밑에 진술축미 보시죠ㅋㅋㅋㅋ 갑에 대해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이나마 ..글구 진술축미 끝났으니까...다음은 인신사해로 갈려고 생각합니다. 지지 다 훑으면 아마 천간으로 올라가지 않을까요? 문자를 표의문자를 쓴다고 중국어가 표의언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국사람들도 똥누고 싸우고 여자꼬셔서 다리걸고 다 그러고 삽니다. 우리보다 말 더많습니다. 시끄러워죽습니다.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시면 중국사람들은 어떻게 삽니까? 언어는 궁극적인 목표는 소통의 수단입니다. 전의 글에서 언뜻 소위말하는 조선명리라고 합니까? 그걸 ..암튼 그런 냄새를 맡았는데 님의 견해는 견해로서 존중합니다.^^ 제가 언제까지 시간이 있을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지는 모르지만 한글자한글자에 대해 쓰고 적천수까지는 역학동에서 마칠 생각입니다. 요즘 먹고사는 문제로 좀 시간없어서 뜸한데...수시끝나면 곧 시작됩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6.25 아하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송된 것이군요! 방송국에 들어가서 다시 보기를 하면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 있습니다. 내말의 요지는 화타 같이 잘 고치는 신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함의가 있는 하나의 象으로 사주도 될 수 있으니 결코 신선 같은 도사는 힘든다는 것입니다. 또 자평진전 적천수 천미,징의 류는 서양 과학적에 가까운 맛이 있으니 잘 독서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장병두님도 위암이라고 쪽집게 같이 알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도울 작성시간08.06.25 요한이 말했지요? 광야로 나오라고~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그럼 Agoraphobia 걸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울 작성시간08.06.25 노예들은 동굴안에 있어도 Agoraphobia병 환자겠죠~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5 claustrophobia로 고생하겠죠..ㅋㅋ...^^ 아까 쪽지는 감사했습니다. 쪽지 답글이 안써지네요..^^
  • 작성자 고위당 작성시간08.06.25 아님을 정이라라고 말하는데 무엇이 잘못이랴.................................
  • 작성자 고위당 작성시간08.06.25 비록 피인드님의 역법에 잘못된 점도 더러는 느끼는 관점에서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덧 없다.. 이 곳에서 부정이 부정을 불러오는 행위의 모순이 된다면.. 이는 하늘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니.. 곧 인간들이 깨달고 싶은 역의 중심적인 앎의 욕망이랴............. 박도사님께서는 이를 알면서도 스스로가 자신을 감출 수 밖에 없는 회한을 마지막까지도 숨기면서 까지 자신 스스로의 깊이를 감추고 싶었으니 그 누가 이 생을 말하리까 ...........
  • 작성자 v숨쉬기v 작성시간08.06.26 동굴이 깨지는 거라면 비유가 잘못 된거 아닌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