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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그 족보 다시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fiend|작성시간08.07.23|조회수349 목록 댓글 2

식신격이 있다. 식신격을 어떻게 취용을 해야할 것인가?

 

어떤 이는 식신패인을 말하고 어떤이는 식신생재를 말한다. 

뜬금없이 비겁이 투해야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식신패인은 심효첨식 용법이고 좀더 편안하게 사용하려면 식신용인이라고 하는 편이 훨씬 듣기 편하겠다. 일단 식신격에 인성을 용해야하는 사주 즉 인성을 상신으로 취해야 하는 사주는 어떤 구조일까?

 

일단 식신용인과 식신생재의 기준은 일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일간이 약하다면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당연히 당연히 일간을 강하거나 왕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인성을 구비하거나 혹은 행운에서 인성을 만나 간을 강하게 만들거나 그리고 차선이지만 비겁으로써 왕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재운이나 식상운을 만나면 천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주에 식상이 많아 신약할때는 특히나 비겁에 의해 왕해지는 것보다 인성으로 인해 해지는 편이 훨씬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비겁은 비록 일주를 생조하지만 식상 또한 왕성하게 하여 일간을 설하나 인성을 일주를 생조하고 식상을 제복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식신생재의 경우는 어떠한가 일주가 강하거나 왕하고 재성이 약하고 식상이 있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 식상대운이나 재운을 보면 발복하고 인성이나 비겁을 만나면 오히려 빈천하다. 

 

비겁이 있어야 부귀를 이룬다는 것은 식신생재의 메커니즘이 아니라 식신용인의 매커니즘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할것이다. 

 

기본적인 생극제화의 원리를 생각하며 격국론에도 접근해야 할 것이다.

사주의 구조상 식신생재의 경우 비겁은 약이 되기 보다는 병이다. 

식신용인의 경우 비겁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쓸만한 약이 되는 것이다. 

 

그 부자명 족보가 뭔지 필자도 궁금하다. 족보가 도대체 무엇인지 설명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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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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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aix | 작성시간 08.07.23 잘 나가시다가 왠 갑자기 김밥옆구리터트리는 삼천포같은 말씀을..밑에 줄곳 자평과 적천수를 얘기하시면서 분별을 강조하시더니..지금 격국론은 말씀하시면서 갑자기 식신패인과 식신생재를 신강신약을 따져서 하다니요?..아직도 격국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신것 같습니다..갑자기 섞어짬뽕찌게? 그리고 식신격에 식신패인(식신용인?..)?? 격국취용의 관점은 분명 일간과 무관하게 격의 억부를 논하는것이라고 본인이 말씀하시었는데..이쩌 이런일이..제 보기에 아직도 적천과 자평의 취용을 혼동하고 계시는듯...^^ 격국론공부를 좀더 해보심이..
  • 답댓글 작성자fie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23 식신생재와 식신패인의 구분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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