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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Re:황새

작성자상미|작성시간08.08.12|조회수67 목록 댓글 1
황새





壬甲庚戊
申申申子






이것은 그물을 얽어 논 것 같은 형상에 새가 날아와선 걸려드는 모습이 아닌가하여 본다.
그래서 巧連(교련)  [그물 '고'자 로서 누은 눈'목'형 아래 옛'고 '한 글자인 것이다]  (고고고)라 하고 있다

규칙 법칙 이라 하기도 하는데 일정한 원리에 의해서 定(정)해져 만들어져 나가는 것 이런 것을 規則(규칙)이라 한다 .
그물을 만들려면 일정한 법칙 규칙이 있어선 옭아메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선 차츰 차츰 엮어나가듯 하여선 넓따랗게 또는 높다랗게 寶塔(보탑)을 쌓듯 엮어나가게 되는 것이다 .
세겹의 포승줄을 받은 것이라 하는 말도 되는 것 같다.

甲乙(갑을)木(목)이 어디 의지할 곳이라고는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壬子(임자)印性(인성)에 의지한다 할 것 같아도 사나운 梟殺(효살)이라
그 그물코 가 엮어 잡으려 내어 뻗치는 기운 역량만 같다는 것이리라.

이래 아마 잡힌 모습이 아닌가 하여 본다.
아주 높은 것을 상징하는 말일수도 있는 것이 偏官(편관)七殺(칠살)이 根(근)이 세게나 있어선 月令(월령)天干(천간)에 튀어나온 모습이기도 한 것인지라.
같은 모양의 官星(관성)이 세 개 네개가 되는 현상인지라 아주 관관관관,해서 官(관)이 높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
그렇게 관이 주렁주렁 엮어진 그림이기도 한지라 그런데서 祿(록)을 취한다는 것인데
예전에 이것을 鐵塔(철탑) 높은 것으로 象徵(상징)하여선 가리키는 것을 보았다




大定(대정)數理(수리)로는 1683으로서
風地觀卦(풍지관괘) 三爻動作(삼효동작) 觀我生(관아생)이 基準(기준)動作(동작)이고
地水師卦(지수사괘) 師或輿尸(사혹여시)가 내용이 되고
風水渙卦(풍수환괘) 渙其躬(환기궁)이 환경이 된다.

觀(관)이라 하는 것은 본다는 의미인데 누가 보는가 커다란 눈에다간 부리를 길게 하여선 목을 주욱 빼어 내민 황새라 하는 넘이 본다는 것이다.
아마 그 먹이를 잡아 먹으려고 말이다.
이것이 觀字形(관자형)이다 見字(견자)는 더듬이 수염이 길게 나온 것으로 본다면,
수염 달린 이삭이 골이진 우물이라 이렇게 해석한다면 황새 항문 소이 陰門(음문)이라 이렇게도 보는 글자이지만
더듬이가 길게 나온 것, 그렇다면 자개 달팽이 종류 소이 그 조개가 그렇게 엉금 엉금 기는 것을 황새[도요새]라 하는 넘이 잡아 먹겠다고 하는 것, 漁父之利(어부지리) 易水(역수)에 황새와 조개가 된다는 것이다.

蘇盡(소진)의 동생 소대(蘇代)가 그렇게 燕(연)나라의 說客(세객)이 되어선 趙(조)나라 惠王(혜왕)을 달래러 가는 도중에 그 易水(역수)가를 지날 적에 보니 그렇게 鷸蚌(휼방)相持(상지)하는 것을 봄에 그 좀 있다간 漁翁(어옹)이 고만 집어 갖고 가더라는 것이리라.

그래 이런 것을 귀감을 삼으라 하는 의미에서 觀(관)인 것이다 觀(관)卦(괘)形(형)은 兵法(병법)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 * 觀字形(관자형)앞은 황새라 하는 의미인 것이다.
초두는 그 새 벼슬이고 口形(구형)두개는 두리번 거리는 눈이되고 丁字形(정자형)세운 것은 긴 부리 주등이가 삐죽하게 나온 모습에다간 목덜미가 돌아가는 모습인데 다간 뒤에 엮음 표시 土(토)둘은 그렇게 목뼈에 털이 난 것 이런 것을 표현 하는 모습인 것이다 .
새 머리가 그렇다는 것이다.
土(토)는 뱀 모가지 形(형)이라 한다면 寅申巳亥(인신사해)에 다 들어 있는 것이다 ]


어부지리는 漁夫(어부) 그물역할 한 모습 이기도 한 것이다.
甲庚(갑경)沖破(충파)하는 것이 그렇게 도요새하고 조갑지가 물고 늘어지는 현상이라는 것이리라.
甲戊庚(갑무경)三奇(삼기)가 잘 어울리는 모습이기도 하다.



*




조개와 도요새부리가 접착 들어 붙어 있는 상황 ,아주 揷入(삽입) 제사행위가 잘 이뤄진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觀(관)이라 하는 것은 그렇게 祭祀(제사) 지내기 전에 몸을 깨끗하게 하고선 祭祀(제사)지낼 음식을 두루 돌아 볼 적에 화락한 모습인 것 같다는 것인데 그렇게 서로간 좋아만 보이는 것인지라.
그래서 接着(접착)이 되는 성향을 그리는 말인 것인지라.
잘 접착이 된다면야 그것을 어부지리로 활용을 하려는 그 생산하여 나오려는 아기가 그런 과정을 겪어야만 이승 으로 오는 것인지라.
그런 길 통로로 잘 활용한다는 말도 되는 것이다.

반드시 남 좋은 일 漁翁(어옹)이 집어간다고만 생각 할 것이 아닌 것이고 또 어옹이 이승으로 출생하려 하는 어떠한 靈魂(영혼)이 그렇게 쉬어갈 宿所(숙소)를 들겠다고 하는 행위 충동질에서 그렇게 접착이 일어나게 하는 것일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도 생각이 된다 할 것이다 .



그렇다면 그런 충동질에 의해서 그 그렇게 사랑행위가 이뤄져선 사랑의 맛을 담뿍 느끼는 두 내외 역시 재미있는 깨방아 놀이지 그렇게 이용되는 것만 역시 아니지는 않는가 하여 보는 것이다 .




觀我生(관아생)이라 하는 것은 우리네 인생살이를 歸鑑(귀감)을 삼는다는 것인데
이해득실에 의해선 離合集散(이합집산)되는 것을 觀察(관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으로서
두 내외 사랑행위를 함에 있어서도 그렇게 利害打算(이해타산)을 따지는 행위를 벌이는 모습이 생겨난다는 것으로서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는 것을 말을 하여주는 것인지라 .


다정하기가 禽獸(금수)만도 못한 행동을 하는 것이 인간인지라.
양심과 도리를 내 팽겨 치기가 일수라는 것으로서 그런 짓을 하면서도 빙자 없는 무덤 없다고 자기변명 합리화 궤변을 그럴듯하게 잘 엮어 낸다는 것이 사람의 슬기라는 것이리라 .



두 내외 愛憎(애증) 갈등 장면을 기러기 두 내외로 설정을 하여선 풀이를 하고 있는데
기러기 두 내외가 둥지 틀고선 알쿵달쿵 사랑을 속삭이더니만 그 알을 낳고선 지어미가 품고 들어 앉게 되었는데
그렇게 되면 지아비는 먹을 것을 물어오는 것이 常例(상예)이라는 것인데
기러기 남편이 그렇게 생업전선에 나갔다간 이쁜이의 홀림를 받아선 거기 빠져선 돌아오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는 것이리라.
그래선 알을 품고 있는 암넘이 도저히 배가 고파서 알을 품고 있을 수가 없어선 고만 알과 둥지를 내버리고 다른데로 날아가 버린다는 것이리라 .



그렇게 날아가면 하는 말이 '사내 넘 참 추접하게 나댄다' 한다는 것이다.
암넘이 다 날아 가는 넘만 있을 것인가.
겉에 나와선 먹이를 잡아 요기를 한 다음 그 이제는 그 알이 생각이 나는 넘도 더러 있을 것이라는 것이리라.
그래서 다시 둥지로 돌아와선 알 품는 넘, 이렇게 습관이 되다보니 혼자서도 알을 孵化(부화)시키는 넘 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고
대다수는 다른데로 날아 가버리는 암 넘이 많다는 것이리라 .
사내가 기껀 이쁜이 하고선 놀다가 이제는 염증이 나는지라 .
그 본처 생각이 난다는 것이리라.
그래선 그 둥지로 돌아 오게 되는데 錦衣還鄕(금의환향) 그냥 빈손으로 올 순 없고 그렇게 끔지에 고기를 꿰어차듯이 하여선 休復(휴복)再充電(재충전)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짓는다는 것인데 그래선 宮人(궁인) 집사람의 사랑을 받아 보고자 한다는 것이라 .








'그 동안 돌아오지 못하였던 것은 내가 이쁜이 하고 노느라고 돌아오지 못한 것이 아니라
그 이쁜이를 활용을 하여선 이렇게 먹을 것을 많이 벌어 갖고 오느라고 얼른 돌아오지 못한 것이니 그대는 잘 이해 하여 주길 바라오'
이런 식으로 자기 합리화로 나온다는 것이라.

그러니 서방이 얄밉지만 그 옛정을 생각해선 또 애기들 아버지기도 하고 하니 그 못이기는 체 받아준다는 것이리라








지금 나이 많은 분들의 그 바람피운 사내들 받아준 良妻(양처) 우리네 어머니들이 그렇치 않겠는가 .
이렇게도 생각을 하여 보는 것이다.
그래서 한다는 唱歌(창가)가 첩의 집은 꽃밭이요, 나의 집은 연못이라,,
꽃밭에 벌 나비는 봄 한철이지만 연못에 금붕어는 사시장철이라 이렇게 唱(창)을 부르게 된다는 것이리라.



자기 자신들을 모두들 반성들 하라는 말인 것이다



利禦寇(이어구)順相保也(순상보야)라 도적을 막는 것이 이로우니 유순하게 서로 보전 하는 방법이나니라.
이쁜이가 홀려내는 것을 막는방법을 말하는 것으로서 평소에 애정행각이 신용 두텁다면 그런 일이 벌어지겠느냐 이다 다 .




勢(세)를 二對一(이대일) 逆轉(역전)勢(세)가 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떼넘 처럼 욕심만 낼게 아니라 適期(적기)에 내어 놀 줄도 알아야만 한다는 것이리라 .
적의 뒷배 봐주는 자도 무언가 잇권의 노림수 생각이 있어서 봐주는 것인데 그런 이치를 안다면 敵勢(적세)가 되게 할게 아니라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내 妻(처)를 앗기지 않는 上數(상수)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라.
妻(처)를 주는 것 보단 누이동생을 주어선 妹弟(매제)를 삼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겠느냐.
둘 다 내어놓지 않겠다 한다면 둘다 빼앗긴다는 것인지라 권력 있는 자에게 선물 받치고 인척관계 형성하는 것은 모두가 정략적인 것이다 .작전을 잘 구사 하라는 것이리라 .
앞문으로 가는 것보단 뒷문으로 가는 것이 더 잘 통한다.




일월 천자가 軍隊(군대)[陰毛(음모)숲]를 査閱(사열)하는 곳에 天子(천자) 大將(대장) 깃발[남물연장] 장식용 기러키 털이 필요한데 누구를 보낼 것인가.
내 妻(처)를 보낼 것인가, 누이동생을 보낼 것인가 .
여불위가 異人(이인)한테 愛妾(애첩)을 준 것은 다 天下(천하)를 얻기 위한 것이다 .
남아도는 여벌 짝을 어디다 잘 활용할 것인가 여기 妙味(묘미)가 달렸다는 것이리라 .





기러기 어린 새끼 鴻漸于干(홍점우간)하러 나아온 모습 家人(가인)되려고 나아온 모습인데
龍生頭角(용생두각)然後(연후)에 登天(등천)이라고 그 이제 사모관대[룡 뿔난 모습] 맞을 준비 족두리 쓰는 양상 머리 얹어 줄 판이라는 것인데 세도가의 장식용으로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말인 것이다.

내용이 83 虛邑(허읍)에 올라선 師或輿尸(사혹여시)하는 내용인데 허공 하늘이 日月(일월)天子(천자)에게는 그 良妻(양처)인지라 .
良妻(양처)장식하는 악세사리 목거리 귀거리 금테두리 낙타 눈섭 역할 하는 것이 바로 누이가 할 역할이라는 것이리라.
그 걸 내 妻(처) 터러 시킬 수가 있다 할 것인가 .
거기까지 가기도 전에 원소와 원희 부인을 조비가 먼저 닦아 재키듯 조조는 헛물을 켜게 되는 상태가 벌어진다는 것으로서 五爻(오효) 삼년이나 애를 못 베어선 목말라하든 넘인데 거기꺼지 가게 내버려 두겠느냐 이다다 .
그렇게 적을 삼으면... 그런 논리인 것이다 .



그러므로 하느님을 매제를 삼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면 자기 妻(처)를 보전하게 된다는 그런 이치인 것이다.
이게 다 병법의 논리라서 童觀(동관)철부지 孫賓(손빈)이 그렇게 鬼谷者(귀곡자)의 가르침을 받아선 제 할아버지 孫武(손무)처럼 되어 간다는 것인 것이다.
소이 하늘 곁에 신선 된 모습이라는 것이리라 .
三光(삼광)동산이든지 무주 팔공산이든지 그렇게 보름달 명월이 오른 모습 虛邑(허읍)에 올라간 모습 그래서 그 口形(구형)에다간 대고 수레 돌리느라고 창질 하는 모습이 師或輿尸(사혹여시)라 하는 것인데
虛邑(허읍)에 낚시 己未(기미) 명월대 빛 庚申(경신)대가 오르는 것을 의심 낼게 없다는 것이리라.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세 밭두둑 차지하는 婚姻(혼인) 당사자 大吉无咎(대길무구)자리이요, 힘 있는 자에게 의지하는 外比之(외비지) 박 대감의 자리라는 것이리라 .






師或輿尸(사혹여시)가 이래서 太陰(태음)星(성)을 앞에 둔 金烏(금오)인지라 그 富貴(부귀)함을 말한다할 것이다.
太陰(태음)星(성)이 어디인가 奇門(기문)에 말하데 문전 출발 육십보 하여선 좌로 돌아드는 宮(궁)이 태음성이라 하였는데 죽엄 屍身(시신)의 宮(궁) 이라는 것이리라.

태음성에 所願(소원)을 빌면 자기 소원이 이뤄진다 하였는데 한발 앞선 地支(지지)를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라 배가 남산만하게 부르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라.
이래서 玉 (옥토)라하고 玉 (옥토)는 金烏(금오)가 짝인 것이다.
師或輿尸(사혹여시)는 二爻(이효) 在師中吉(재사중길)에 의지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리라.








師字(사자)는 죽엄 屍身(시신)있는 곳 弔旗(조기)를 달은데 가선 절을 하는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
하필 뿔 달린 암소 엉덩이만 핡아 재키는 엉금엉금 기어간 숫넘만 아니라는 것이리라.
輿字(여자)는 수염달린 이삭 더듬이 나온 조개 그 골이진 우물 속에 들어가선 수레가 돌아가는 모습인자라 남물 연장이 수레가 되어선 돌아가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소이 잘 돌린다 잘 演奏(연주)를 한다 이런 의미인 것이다 .
口形(구형)에서 삐죽 내민 것 혀로 그런다하는 말도 된다.
죽엄 尸字(시자)는 그렇게 혀가 나온 모습인 것이다 .
영혼이 그렇게 황홀하게 나와선 논다는 말도 된다할 것이다.




環境(환경)卦(괘) 渙其躬(환기궁)은 몸이 해탈하는 모습인 것이다.
물결에 물살을 가르며 배가 나아가는 모습은 골이진 우물에 그렇게 몸이 활대가 되어선 구불렁 거리면서 연주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리라.
바이올린을 켜든 아쟁을 켜든 그런데 활대가 되어진 몸이라 한다.
물 湖畔(호반)을 春情(춘정)이 發(발)한 여성 몸 그 출렁이고 넘실대는 波文(파문)이는 모습이라 한다면 거기 물살을 가르고 가는 배가 뭐이겠는가.
사내가 뱃놀이하는 모습 강 경치를 보느라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 아닌가 이다.







활 弓字(궁자)를 口形(구형) 두개 법 呂字(여자)로도 代用(대용)하여 쓰는데 몸의 두 門戶(문호)가 포개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그게 그렇게 律呂(율여)하는데 音律(음률)의 한 모양새를 말하는 것이다.
十二(십이)音(음)중에 陰(음)의 소리를 내는 엿섯 音(음)을 갖다가선 呂(여)라 한다고 하고 있다.
소이 그렇게 연주하는 몸이라는 것이리라 .
陰(음)이 소리를 내게끔 연주하는 몸이라는 것으로서 강물이 출렁이면서 鼻音(비음)을 그렇게 琵琶(비파)에서 曲調(곡조)흘러 나오듯 하지 않겠느냐 이다 다 .
이것을 좋은 그림을 그린다면 놀잇배에 남성이 있고 아릿다운 천상의 여인이 비파를 들고선 좋은 사랑의 연주곡 뜯는 모습이라 하여도 되겠다 .




그래서 134 池上包琴(지상포금)有鳳毛(유봉모)라 하는 것이다.
환경이 이렇게 아리삼삼 한데 어이 알쿵달쿵 깨가 쏟아지는 방아 이야기가 아니겠느냐 이다 다.
이 세상에 오는 人蔘(인삼)뿌리 根(근)을 맡은 분 그것을 이리저리 與奪(여탈)하는 能力(능력)을 가진 신선이라 하는 분이다 .
이렇게 비천야차 위[구름문늬]에 배를 타고 계시는데 그렇게 옆에 선녀가 비파를 들고 있다.






황새 이런 것은 모두 鶴(학)의 一種(일종)으로서 仙禽之鳥(선금지조)에 해당하는 것이라.
神仙(신선)의 造化(조화)가 있다한다 하늘과 通神(통신)하는 중간매체가 된다는 것이리라.







風地觀卦(풍지관괘)는 乾金宮(건금궁)에서 오며 世主(세주)는 四爻(사효) 未字(미자) 文星(문성)에 있다.
日干(일간)對比(대비) 官星(관성)에 影響(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리라










卯 財 朱 玄



巳 官 靑 白



未 文 玄 等 世



申 卯 財 白 勾 動



午 巳 官 等 朱



辰 未 文 勾 靑 應






比劫(비겁)과 食傷(식상)이 空亡(공망) 隱伏(은복)된 모습이다 .

勾陳(구진) 財星(재성)이 元嗔(원진)을 맞는 것이니 재물이 病的(병적)인 것, 病(병)이 드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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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귀격☆마하 | 작성시간 08.08.12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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