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許長江[허장강]이 사주
壬 癸 壬 乙
子 未 午 丑
日月(일월) 父母(부모)가 北亡山川(북망산천)에 들은 모습이다 金烏玉兎(금오옥토)가 다 있는 모습이다 所以(소이) 太陰(태음)太陽(태양)이 다 있다는 것이다 乙(을)은 金烏(금오)일 것이고 壬癸(임계) 종류는 巳兎藏(사토장)을 쓰니 玉 (옥토)일 것이다
易象(역상)은 1833으로서 地水師(지수사) 三爻(삼효)로서 배용준 조와 같아선 戰爭(전쟁)에 次子(차자)로 하여금 군사를 맡겼더니만 수레에 시신을 싣는 모습이라는 것이리라 소이 북망산천 가자하는 象(상)이라는 것인데 그렇게 시신을 파먹는 금 까마귀 올라타고 있는 모습이다
虛邑(허읍)에 祭祀(제사)지내러 오르는 師或輿尸(사혹여시)라는 것이고
내용은 坎爲水(감위수) 三爻(삼효) 물이 연이어져 나와선 고이는 모습 새로 친 샘 우물이 물 고이는 모습 앙금이 가라 앉지 않아선 좀 흐린 상태 그 보는 자로 하여금 측은한 마음이 들게 한다는 것으로서 공연 무대에 등장 된다면 관람자 청중 등이 왕처럼 밝은 혜안이면 가히 사용해선 마실수 있는 청량 음료와 같다 소이 좋은 資質(자질)감 그 시원함을 달래주는 그런 자질의 물과 같다는 것이리라
巧連(교련) 物象(물상)은 刻鵠類鶩(각곡류목)畵虎成狗(화호성구)로다 후한 광무제 시절 복파 장군 馬援(마원)의 벗 월기사마 (越騎司馬=군대 장수 품계) 두계량(杜季良)이 같은 사람 소이 건달로서 한다하는 잘 나가는 사람 같다는 것
巨木(거목)이 될 려다 말았다는 것인데 ,그 의미가 반드시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영화 연극 등류를 말하는 것 여러 群像(군상)들이 出演(출연)하는 것을 刻鵠類鶩(각곡류목)으로 보고 그렇게 場面(장면)畵面(화면)이 개도 그리고 범도 그리고 이렇게 된다 할 것이다
壬 癸 壬 乙
子 未 午 丑
六甲(육갑)隨順(수순) 壬午(임오)癸未(계미) 楊柳(양류)木(목)이 같이 서선 있는 모습이다
꾀꼬리가 어이 綠陰(녹음)에 터전을 삼지 않겠느냐 이다 柳暗花明(유암화명)別有乾坤(별유건곤) 세계라는 것이리라
許氏(허씨)는 앞서도 말했지만 許由(허유)의 後裔(후예)로 穎水(영수) 治水(치수)를 하는 屬姓(속성)이라고 하였습니다 , 지금 물이 子(자)에서 壬(임)으로 壬(임)에서 癸(계)로 癸(계)에서 乙丑(을축)으로 이래 흘러가고 있다 ,
이래서 물을 잘 다스리는 長江(장강)이 되었다 地支(지지)에 午未(오미) 日月(일월)合(합)이 元嗔(원진)을 받으니 양친 궁은 불리하나 소위 액션 배우로 일월처럼 빛난다는 것이다 대략 주먹을 잘 휘두른 사람들은 원진을 깔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원진이라 하는 것은 흉악한 살로서 껄끄러운 것은 남에게 떨어놓고 잇속 좋은 것은 제가 강압적으로 차지하려는 것이다
이렇다면 자연 상대방도 그렇게 나올 것이니 트러블이 질 것은 사실일 것인데
마치 대하소설을 보는 것 같다 長江大河[장강대하]에 日月(일월) 해와 달이 빛춰서 아름다운 물빛을 이루면서 흘러가는 모습이다 마치 반짝이는 소금 구슬을 뿌려 논 듯한 밤하늘의 銀河水(은하수)라 해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