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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곽목량선생의 팔자시공현괘 중에서

작성자modu|작성시간08.12.06|조회수374 목록 댓글 1

하기는 대만의 곽목량선생의 저서 팔자시공현괘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산소에 관련된 내용이라서 올려봅니다.

전체 정확하게 번역한 것은 아니고 독서 요약한 것으로 좀 까칠하지만 그래도 타인도 이해는 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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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夢境似眞 (몽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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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저 : 어제밤 꿈에 부친이 나에게 추워서 어렵게 지낸다고 해서 놀라서 깨어났다. 선생님 어떤 징조가 됩니까?

 

조공 몽해시왈 : 밤에는 분분한 꿈이 있는데 신혼(神魂)이 길흉을 예지 하는 것이다. 만약 민간 풍속으로 꿈을 해석하면 부친에게 추워하니까 당신이 의복 혹 금은보재들을 태워주는 것이다.

 

진소저가 불만적은 의혹에 차서 : 그 모양 뿐 입니까. 다른 사항은 없습니까?

 

당신은 몇 시에 부친의 꿈을 꾸었습니까?

子시 X분

 

丙 戊 丙 甲 丙

辰 子 申 午 戌

 

죽은 자가 꿈에서 부탁하는 것은 네 墓庫가 用神이 된다.

만약 괘국안의 묘고가 없으면 징조가 없는 표시가 없으니 어떤 것도 추리를 할 필요가 없다.

 

괘국안의 分柱 丙辰과 年柱 丙戌이 요충한다. 이 沖은 천라(辰) 지망(戌)의 沖이다. 또 이는 五行 墓絶의 地가 된다. 나의 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辰戌은 태양(丙)이 한기(寒氣)로 化하고 金을 旺(申子辰)水가 泄한다.

陰氣가 응결되어 모인다. 그래서 망자가 꿈에서 친한 사람에게 영으로 기이하게 나타나서 부탁하게 되는 것이다.

괘상을 보면 부친은 토장하였다. 土가 沖하면 土가 旺하게 된다. 辰戌 요충은 年柱와 分柱는 먼 沖도 되지만 가까운 沖도 된다. 또 天干에 戊土가 투출되어 있다. 이것은 밝은 土가 된다. 이러한 象은 토의 언덕으로 본다.

그래서 토장으로 본다.

 

필자가 자신 있게 설명 : 당신의 부친 묘 앞에 큰 저수지가 있다. ( 申子辰 合하여 투출이 없다. 천간에 투출한 水가 없는 표시는 유동이 없는 水가 된다. 만약 辰이 分柱에 떨어지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러한 모양으로 추단할 수 있겠는가. ) << 申子辰 申에서 물이 흘러 辰庫에 물이 고인다. >> 꿈에 괴로워서 호소한 것이 이 저수지와 상당한 관련이 있게 보인다.

음택풍수의 중요한 목적은 사망자가 흙에 들어가서 편안하게 되어야 하는 것이다. 유골의 자기(紫氣) 기운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따뜻하게 되어 맥의 자양의 진기가 土에 도달하여야 한다. 만약 殺기 혹은 음습한 땅을 받게 되면 그 영향이 가까운 사람의 신체에 나타나게 된다. ( 분묘가 가까워 크게 영향을 받게 되어서 보호되지 않는다 )

그래서 추리하면 지세가 낮은 곳이다. 또 좌향이 저수지에 크게 기대게 된 곳이다. 그래서 습기가 몰려든다. 비가 많이 오면 수면이 증가한다. 유골에 물이 들어가기 쉽다. 이것이 좋지 않는 시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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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법 | 작성시간 08.12.07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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