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양양 을양음 병양양 정양음 무양양 기양음 경음양 신음음 임음양 계수음음 갑목부터 무토까지 양에 속한 음양으로 나눠지며 기토부터 계수까지는 음에 속하여 음양으로 나눠집니다. 정화는 크게 보는 개념에서는 양이지만 작은 개념에서는 음이되지요 ..
마왕이 이전에 즉자적 개념과 대자적 개념을 설명없이 사용했는데...가장 적합하게 즉자적 개념과 대자적 개념을 파악하고 계신 분의 말이다.
갑목은 양양목이고 을목은 음양목이다.
이것을 동정론으로 연결시켜보면 어떻게 될까?
이것을 기질론으로 또한 연결시켜보면 어떻게 될까?
갑목이 생로병사하는 것이 양포태이고 을목이 생로병사하는 것이 과연 음포태일까?
갑목도 을목도 기본적으로 생로병사의 매커니즘은 해묘미한다. 그 본원적 구조는 인묘진하는 것이다.
정화는 양간일까? 음간일까? 라는 마왕의 질문에 적합한 답은 병화는 양간일까? 음간일까? 라는 것이 답이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