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이제야 열람을 해 보게 되는군요.
때가 때이고 년운이 년운인지라 주위에 여자가 많긴 하군요.
막힌 곳이 뚫린 기분입니다.
언제 모임이 있다면 뵙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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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하신 승환님이셔서 주변 여자분들이 남자운을 물어오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승환님께 직접 좋아한다고 고백은 못하고 살짝 꽈말하는걸
회피하고 계신건 아닌가요?^^
농담이구요...
명리에서 없는 오행은 그 만큼 자기와 전생에 인연이 없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무식상에 관공망을 맞았으니 그야말로 인생꼬추장 발른
사준것 같네요.
그래도 남편 자식 열라 사랑하며 잘살고 있는데요
무관성이던 관성이 있던 결혼운의 첫번째는 조후가 될때가
맨처음이랍니다.
실제 해월생인 저나 신랑역시 조후운에 결혼을 했으니
맞는 말인것 같네요.
신사년부터 조후안된 동절기생들이 결혼이 늘어나는데요
하절기 조후안된 분들은 2004년경에나 결혼들을 하실것 같네요.
결혼을 언제한다고 딱 단정할만한 시기는 없다고들 합니다.
보통 식상을 욕구적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식상이 올때는 색끼발동 (절대 제 표현이 아님^^), 자식낳기 위해 결혼.
관살이 올때는 남자만나는 운이니까 결혼 (관살에 해당하는 년운)
인성이 합되는 해에는 자기 생각에 맞는사람을 만난다고 생각하여
별 불만없이 결혼.
일지가 육합, 삼합될때는 남편을 만나는 운이니까 결혼.
여자에게 있어 남편을 용신으로 보는데 용신, 희신운에도 결혼.
(나이가 많은 여자분들은 용신운에 결혼을 많이 합니다)
명리학의 알수없는 용어하나가 없는것은 많은것이고
많은것은 없는것과 같다는 아리꾸리한 말을 듣습니다.
무관성이면 남자가 많다는건가요? 없다는 건가요?
어쨋던 무관성이면 남자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부족하니
그저 상대편이 대쉬를 하거나 괜찮다 싶으면 만남을 갖는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무관성이신데요 환갑넘어까지 잘 살고있습니다만
결혼할때 아버지 사진한장 보고 결혼을 했는데요
그때 3군데서 중매가 들어왔답니다.
한군데는 서울, 다른한군데는 아버지 계신 광주, 다른한군데는
가까운 동네인데 서울은 너무 먼것 같고 동네는 너무 가까운것 같고
광주가 적당할것 같아 울 아버지랑 결혼을 했다고 하니
옛날 시대 무관성 여자가 남자를 선택할만한 일 아닐까요?
없는것은 그리워함이니 조그만 사랑으로 대해도 좋은 결실을 맺지 않을까요?
다만 인성다자나 인성격 여자는 스토커가 될 가능성이 많구요
식상다자나 식상격은 바로 @@로 가자고 할터이니 순진한 승환님 조심조심!!!
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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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주변 여자들이 자신의 남자운을 물어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의외로 무관 사주가 많았어요.
대체적으로 무관사주의 여자들의 성향과 남자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결혼운은 언제쯤 오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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