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사주를 한번 올려보심이...
명리학적으로 토론해 보고싶네요...
--------------------- [원본 메세지] ---------------------
엄마가 방금 점을 보고왔어요..
삼일전에 집에서 애지중지하게 키우던 강아지가 집을 나가서..
심란해서...점을 보러 가셨는데..
강아지땜에 점을 보러간것에 대해 웃기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몽실이는 저희가족들한테 막내나 다름없는 존재였거든요..
우리몽실이를 누가 델꾸 갔대요...긴 생머리 여자가...
나이는 23살정도 되보이구..못찾는다고 했대요..
글구..우리집 올해로 이사가지 않으면...가족중에 한명이 죽는다고
했구...
집터가 쎄때요...전에 살던 사람이 죽었다구도 그랬구..
암튼...이런말 듣고 나닌까....갑자기 왜 사나...
살아야 할 의욕이 안생기네요..
공부도 안돼구....
미치겠어요....
이런기분 여러분들은 아실려나 모르겠네요..
운명에 굴복하면 안되는데...
이런점쟁이 말을 100% 믿게 되고...
엄마가 다른데 또 보러 갔다온대요..
여러분들...만약에 가족중에 누가 죽는다는 소릴 점쟁이가
했을때.....여러분들이라면 어쩌겠어요?
전 왜캐...나약한 인간인지모르겠네요..
명리학적으로 토론해 보고싶네요...
--------------------- [원본 메세지] ---------------------
엄마가 방금 점을 보고왔어요..
삼일전에 집에서 애지중지하게 키우던 강아지가 집을 나가서..
심란해서...점을 보러 가셨는데..
강아지땜에 점을 보러간것에 대해 웃기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몽실이는 저희가족들한테 막내나 다름없는 존재였거든요..
우리몽실이를 누가 델꾸 갔대요...긴 생머리 여자가...
나이는 23살정도 되보이구..못찾는다고 했대요..
글구..우리집 올해로 이사가지 않으면...가족중에 한명이 죽는다고
했구...
집터가 쎄때요...전에 살던 사람이 죽었다구도 그랬구..
암튼...이런말 듣고 나닌까....갑자기 왜 사나...
살아야 할 의욕이 안생기네요..
공부도 안돼구....
미치겠어요....
이런기분 여러분들은 아실려나 모르겠네요..
운명에 굴복하면 안되는데...
이런점쟁이 말을 100% 믿게 되고...
엄마가 다른데 또 보러 갔다온대요..
여러분들...만약에 가족중에 누가 죽는다는 소릴 점쟁이가
했을때.....여러분들이라면 어쩌겠어요?
전 왜캐...나약한 인간인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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