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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태 작성시간09.03.29 자평진전은 체의 영역으로 자평진전이 말하는 상신은 격국을 성격시키는 한글자를 말함이다.그리고 자평진전에서 "용신의 변화"를 보시면 월지가 꼭 용신이(이때는 격국 용신)아니라 월령을 득해서 투출한 것으로 용신을 삼고. 상신의 존재여부로 격이 성격되었음을 논한다. 이때 상신은 꼭 억부용신과 일체하지 않는다. 억부 용신은 용의 영역이므로... 체.용 분활이 완전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것이다. 나아가 변으로 나가면 더더욱 헷갈릴수 밖에. 심효첨은" 체"의 영역을 말하고 있는데 서낙오 대사께서 무리하게 상신과 억부 용신을 일치시킬려고 노력했지만 엄연히 틀린것이다. 상신을 가지고 세월(년)의 성패를 결정할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