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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고지신 작성시간09.07.31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고서와 선학들의 통찰을 높이사면서도 가끔씩 드러나는 수준낮은 지식은 우리 후학들로 하여금 명리에 대한 심각한 불신을 낳게 되는듯 합니다. 요것 잘 가려낼줄 알아야 공부가 진척이 있을것이라 여깁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원리는 그 기록이 시작되는 곳의 원리를 공부함인듯 합니다. 책을 읽되 그 책을 맹신하기 보다는 그 기록에 대한 근거를 끝까지 파해쳐서 그 기록을 하게된 사람의 논리를 찾아내야 하는게 우리가 공부하는 (명.리) 인듯 합니다. 어쩌면 건곤명리님의 의해서 제대로 된 질문이 터질듯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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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두 작성시간09.07.31 요근래 한참 인기 있는 선덕 여왕이라는 사극을 보니 .. 그때 당시 이미 태양의 일식을 예측할수 있는 .. 별들의 자리 관찰이 정확하게 가능한 ' 책력' 이라던 책이 있는걸로 아는데 2시간 단위의 시간구분은 대체적으로 정확하게들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드네여. 동경 표준시는 국제적으로 공용되는 15도 식의 분활 공통 기준선이기 때문에 운좋게 일본이 동경 135도에 맞추어진거지 . 일본 주체적으로 정한거는 아니라 생각되네요. 물론 한국 서울내에 있는 범위안에서 시간 기준선을 잡을수는 있지만 . 국제적인 공통 15도 각도로 맞춘것이 아니라 골로벌한 표준 기준선은 안되어 .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만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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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일한 작성시간09.08.01 통변에 대해서 한마디하면...크큼~시를 정확히 몰라도 잘 할 수 있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시골에 가면 어머니들이 태어난 시간을 몰라서 저녁해가 뉘엿뉘엿 넘어갈때 쯤에 낳았다. 아침먹고, 조금 후에 낳았다.. 새벽동틀무렵 낳았다.."""라고 해도 그 사람의 생을 들어보면 시를 정확히 잡을 수가 있으며,부친,형제상황을 물어보면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과거의 사주는 그 사람의 생을 통해 미루어짐작할 수 있지 않습니까.결론은 옛날사주의 시주기둥이 틀리든,맞던 문방객이 원하는 답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고서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번역에 문제만 없으면 믿고 꾸준히 공부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