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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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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明靜|작성시간09.11.18|조회수320 목록 댓글 2

신강하면서 재를 쥐고 있으면 부자면서도 명예도 쥐지만,

신약하면서 재를 쥐고있으면 부자면서도 재를 더쥐려가가 명예마저 잃으니,

신왕자 부자이면 명예도 노려볼만 하지만 신약자 부자라면 그 마음을 적절히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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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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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감사함 | 작성시간 09.11.18 적절한 표현 같습니다. 비 재 사이의 식상의 역할이 있을 법한데,좋은 방도가 있으신지요?
  • 작성자감사함 | 작성시간 09.11.19 답이없어 첨언하는데 신약 재강에서 재와 인의 상관관계도 같이 논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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