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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실전사주학(사주의 미스터리)

작성자포숙| 작성시간09.11.19| 조회수3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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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암송 작성시간09.11.20 물론 고서중에는 卯木을 血管으로 적시한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강력히 묘목은 혈관이라고 주장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
    다만 설득력에 있어서의 문제입니다. 그럼 이해를 돕고자 丁卯일주를 예시하여 설명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 운암송 작성시간09.11.20 丁卯일주의 丁은 心腸이고, 다른 면으론 눈(視力)도 됩니다. 그런데 丁이 卯에 앉으면 心腸病 患者가 많고 視力 장애자가 된 사주를 많이 보게됩니다.
    이유는 丁火가 濕木에 앉아 즉 물에 젖은 불은 꺼지게 되어 그 힘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과연 卯木을 血管으로 본다면 丁卯일주가 심장병이 발생하며 시력장애가 온다는 논리는 쉽게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 작성자 운암송 작성시간09.11.20 다만 저는 대화중에 卯木의 복합적 성향 대한 원칙과 예외가 되는 조건은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묘목을 다시 설명하자면 卯木은 원래는 (간, 담 포함) 筋肉이나 골격, 관절을 나타 내나 때로는 신경선망이나 전달 선, 실사선 으로도 표현 합니다. 그러나 혈관으로 적용된다는 것은 너무 쉽게 원칙을 포기하고 예외를 적용 하게 되어 비약 하게 되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포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지지가 인체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자세히 설명한 역서가 있습니다.
    卯는 혈관입니다.나는 글을 잘 올리지 않는 사람입니다.님과 토론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위의 무학님글에도 ... 혈관은 卯이고 癸水는 혈액이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 작성자 운암송 작성시간09.11.20 (대화중에) 경우이 수가 1개만 있다고 단정하여 말 해버리면 반론이 들어 왔을 때 반복하여 해명하는수고와 책임질 일이 생깁니다. 그럼 이렇게 말하죠 때에 따라서 혈관으로 적용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묘목의 복합적 성향). 다만 그런 경우는 경우의 조건이 맞아야 가능 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운암송 작성시간09.11.20 포숙님 아뭏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보의 교류가 여러모로 서로에게 배움의 지름길로 인도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참고 - 뻣어가는 팽창작용이 있어 모세혈관 기능도 한다는 고서 내용(卯지장간 속- 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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