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학작성시간09.11.20
동악재님의 역리학 지식에 감탄해 마지 않습니다. 우리 명리학은 이기일원론과 이기이원론에서 이기 일원론에 동조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서양에서는 이기이원론적인 절학 사상으로 하나님과 마귀란 이분법으로 구분합니다만 동양학은 태극이란 즉 변하지 않는 道 또는 하느님이란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서양의 철학자인 헤라클레이토스는 (로고스)라고 하였고, .
작성자무학작성시간09.11.20
음이 변하여 양이 되고 양이 변하여 음이 된다는 말은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음은 음이고 양은 양일 뿐입니다 다만 양이 강해지고 약해질 뿐입니다. 즉 이것은 남자가 여자로 변할 수 없는것은 진리입니다. 다만 남자가 여자보다 약해질수가 있을 뿐입니다. 물이 변하여 결코 불로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수의 기운이 약해져서 기체로 변할 뿐입니다.
작성자무학작성시간09.11.20
세상 만물은 항상변합니다. 어제의 낙동 강물이 오늘의 그 물이 아닌데 사람들은 같은 낙동갈물로 바라볼뿐입니다. 그래서 헤라클레이토스는 만물은 변한다 오직 변한다는 사실만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만물은 음양으로 만들어지나 태극 즉 도란 물상이 없으니 음양의 질서에 따르지 않는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