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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아니고...저것도 아니고 (neti~neti~)

작성자동악재| 작성시간09.11.20| 조회수101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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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09.11.20 동악재님의 역리학 지식에 감탄해 마지 않습니다. 우리 명리학은 이기일원론과 이기이원론에서 이기 일원론에 동조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서양에서는 이기이원론적인 절학 사상으로 하나님과 마귀란 이분법으로 구분합니다만 동양학은 태극이란 즉 변하지 않는 道 또는 하느님이란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서양의 철학자인 헤라클레이토스는 (로고스)라고 하였고, .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09.11.20 음이 변하여 양이 되고 양이 변하여 음이 된다는 말은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음은 음이고 양은 양일 뿐입니다 다만 양이 강해지고 약해질 뿐입니다. 즉 이것은 남자가 여자로 변할 수 없는것은 진리입니다. 다만 남자가 여자보다 약해질수가 있을 뿐입니다. 물이 변하여 결코 불로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수의 기운이 약해져서 기체로 변할 뿐입니다.
  • 작성자 동악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다른 접근방식으로는 마왕님도 자주 언급한 것이지만...음양은 즉자적 관계가 아닌 대자적 관계임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09.11.20 하느님은 음양의 틀에서 벗어난 존제로서 이것을 道라고 하고 영원 불변의 진리입니다. 기독교의 하나님을 양, 마귀를 음으로 한것을 잘못 이해한것 같습니다.
  • 작성자 동악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태극이란...있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이 아닌 것도 아니며,...없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이 아닌 것도 아니다! 머리는 터지려고 한다^^
  • 답댓글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09.11.20 태극을 믿지 않으면 신을 믿지 않는 무신론이고 태극을 믿으면 유신론자일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okym1234 작성시간09.11.20 명리학은 ~~하더라의 학문이 아닙니다. 이름 그대로 명리학이라는 학문인 것입니다...
    金,庚,申의 글자를 잘 세찰하시면 金과水의 관계를 아실 것 같슴니다...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09.11.20 세상 만물은 항상변합니다. 어제의 낙동 강물이 오늘의 그 물이 아닌데 사람들은 같은 낙동갈물로 바라볼뿐입니다. 그래서 헤라클레이토스는 만물은 변한다 오직 변한다는 사실만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만물은 음양으로 만들어지나 태극 즉 도란 물상이 없으니 음양의 질서에 따르지 않는다고 봅니다.
  • 작성자 건곤명리 작성시간09.11.20 음양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머리에 쥐가 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사주감명에 도움이 되야 할텐데요......
  • 작성자 박전사 작성시간09.11.20 眞空妙有라,,,,
  • 작성자 화두 작성시간09.11.20 상대성으로 인식하는 주체를 절대적 존재의 기반으로 생각한다면 . 상대적 음양의 이원적 사고가 절대적일테고 ,
    인식의 대상도 , 인식자도 바다속의 소금이라는 존재로 가늠해 볼땐 .
    일원적 음양의 분리는 또 무모해 보이기도 하네여.
    앎을 위한 인식의 주체를 절대적으로 볼것이냐 . 아님 인식전의 주체에 무게감을 둘지가
    인식에 갇히지 않는 본래의 전체성을 확인해볼수 있는 관찰을 얻을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짧은 견해 ^^.
  • 작성자 태풍 작성시간09.11.21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도여!! 속박은 누구에게서 오는가?? 바로 자신이며! 명리도 지나치게 비꼬면 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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