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한다는게 어떤건가요? 선생님들 하시는 말씀에 종했다 안했다 .. 임상에선 종하는경우가 많지 않다.. 뭐그런 말씀들 하시던데..
가령 정화가 있다.. 식상이 많다. 식상으로 종하고 싶지만 약한 인성이 있어서 그러진 못한다.
내지는 관이 많다. 재가 많다.. 그래서 종한다,,
요런경우에 실제적으로 어떤 삶의 형태로 사는건가요? (식상으로 종했울때 . 재. 관 따라갔을때 .. 각각)
놀고 먹고 싶은데 엄마가 눈치줘서 일한다? 돈만 쳐다보고 술집에 나가서 돈 왕창벌고 입 싹 닦고 싶은데 양심에 걸리고 도덕적으로 안되겠고 엄마도 눈에 밟혀서 그러지 못한다??
그런건가요??
만약 요런게 맞다면 .
가령.. 신약해서 비겁 인성이 들어와야하는데 . 운이 계속 재 관 요런식으로 힘들게 간다치고~~
에라모르겠다~ 도덕이고 양심이고 엄마도 모르겠다~ 하고
식상이나 재나 관이나 요런쪽으로 확 가버린다면 .. 삶이 괜찮아질까요??
이런게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 현업에 계시는 분들이 ..운이 힘들때.. 그냥 "종해라" 그러면 그게 그렇게 되는건가요?? -_-;;;; -.-;;; <--- 신랑말 잘 듣고 죽었다하고 살아라.. 요런게 그런 개운법? 인가요??
학인이 아니라 질문이 참 웃기고 부끄럽네요 ^^*........... 그래도 자꾸 궁금해서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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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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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화위복 작성시간 09.11.21 일단 지지에 근이 있으면 종하기가 힘들다고..혹은 근이 있어도 형충으로 깨지거나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지지에 근이 튼튼해서 쉽게 종하지 못하는 음간도 나름대로 힘든것 같습니다..주변 세력에 기대어 편히 따라갈 수 가 없으니...그렇다고 양간처럼 앞에 나서서 쉽게 대장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또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고..식상에 종해야 하는데 인성이 있어서 그러지 못한다...십성에 의한 부분은 아직 확실히 가타부타 말씀드리기가 조금 부족하네요..여하튼 인성이 강한 사주는 식상을 자유롭게 써먹기엔 많은 개인적인 번민이 따른다는것.. -
작성자청초82 작성시간 09.11.22 사주 책에 대부분 종격에 대한 언급은 있지만 실제 사주를 감정해 보면 종격은 잘 맞지 않습니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완벽한 종격을 실제로 만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그런 사주를 만나더라도 책에서 말한 종격이론의 경우 예외도 많더라구요. 제 경험상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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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전사 작성시간 09.11.23 從格은 없다 ?? . 그러나... 外格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