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동일사주가 다른 길로 들어서는 문제의 명쾌한 해답은
사주명리의 틀에서는 그 한계성을 실감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그래서, 동양오술(명>복>의>상>산)의 마지막 단계인 山, 즉 풍수에서 해답의 실마리를 잡았으니
1. 음택-조상의 무덤(穴 자리)에서 파생되는 청룡, 백호의 장남,중남,소남- 장녀, 중녀, 소녀 방의 형기적 상황과
2. 양택-현공풍수의 운반(2004년이후 현재는 8운간임)상에서 나타나는 동일사주가 어느환경에서 어느방향을 잡고, 어느위치에서 기거하는가에 대한 길흉의 문제로 답을 궁구하는 것으로 그 해결의 실마리를 확인했습니다.
3. 결국 동일사주명식에서 나타나는 운의 추론상의 한계...쌍둥이의 행로가 어떻게 판이하게 바뀔수 있는가는, 부모의 사주가 들어와야 답을 알수있다라기 보단, 음택-현공- 궁극에선 기문둔갑의 위치에서만 추론과 통변이 확연해짐을 보았습니다..
이상은 한솔의 사견입니다.
발전하는 역학동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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