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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전화위복 작성시간09.11.23 오월 정화..제 경험으론..예전에 저를 무지 못살게 굴던 신금일주 언니가 있었다는 기억밖엔..전 별로 개의치않았는데 저를 무척 싫어하더라고요...눈치가 없대나 뭐래나..ㅋㅋㅋ 제 입장에선 그언니가 참 히스테리컬했어요..뭐든 그언니가 새로산옷 입고오면 이쁘다 칭찬해줘야하고..언니랑 만나는 남자들 다 멋져요..하고 말해줘야 좋아하고;;저희 친할머니가 신묘 건록격이세요..근데 할머니랑은 잘 지냈어요..지금도 많이 보고싶고..^^ 전 개인적으로 성격이란건 오행의 생극제화보단 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치관이나 그런부분에서 동질감이 많이 느껴지거든요..친분이 깊었던 친구 둘다 계수일주 였다는걸 생각해보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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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3 제가 辛금 일주라 , 좀 피곤타 싶음 (근이 약해서 그런지 몰겠는데여..) 경험적으로 ,
여지없이 상대가 ' 丁' 화 일간이더라구여.
辛금 일간이 외면적 '정관' 을 표방하고 내면적으론 ? 겁재 심리가 있는데 ,
丁 화 일간은 내면적으로 '정관' 을 추구하는지 ,
논리 정연함을 못당해여 :::
아마도 丁화 일간의 회피 국면은 . 신금의 반응에 대한 대처? 가 아닐가 싶네여.
신금은 자신이 대게 논리적 정관성을 희구한다고 생각하는데 ,
丁화 내면성에는 아마도 , 요목 조목 진짜 따지는 번잡함이 스트레스인듯 ㅎㅎ
걍 제 갠적인 생각에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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