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님 글에 감명을 많이 받고 있는 리니입니다.
인성에 재를 쓰시는 분이시라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외부적인 반응에 좀
민감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 눈에는 저에 비해 암 것도 아니니
안심하시고 편하게 막 말하셔도 될 듯 한데요.
사주를 보는 눈은 제각각이예요.
그리고 ....자신의 사주크기대로 다른 사람의 사주를 이해하는 것
같구요.
솔직히 제가 사주 공부하면서 참 더럽고 재수없어 했던 것이
바로 님이 생각했던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사주 공부하면서 누구누구 덕본다는 개념에 너무
익숙해 진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 탓도 쉽게 나오나 봅니다.
상격과 하격이란 바로 인성과 도덕성의 문제겠지요.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선이 큰 사람은 악도 그만큼 큰 법입니다.
마음과 생각하는 것의 그릇이 큰 사람은
남이 모르는 자신만의 아픔과 시련을 겪은 사람입니다.
작은 그릇은 자신 밖의 더 큰 그릇 안에 있다는 걸 모를 수도 있습니다.
보여지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들어간 공부에서조차
그런 얘기가 들먹거리니 본인의 능력과 한도 내에서 가릴 건
가려서 생각할 줄 알아야 겠습니다.
인성에 재를 쓰시는 분이시라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외부적인 반응에 좀
민감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 눈에는 저에 비해 암 것도 아니니
안심하시고 편하게 막 말하셔도 될 듯 한데요.
사주를 보는 눈은 제각각이예요.
그리고 ....자신의 사주크기대로 다른 사람의 사주를 이해하는 것
같구요.
솔직히 제가 사주 공부하면서 참 더럽고 재수없어 했던 것이
바로 님이 생각했던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사주 공부하면서 누구누구 덕본다는 개념에 너무
익숙해 진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 탓도 쉽게 나오나 봅니다.
상격과 하격이란 바로 인성과 도덕성의 문제겠지요.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선이 큰 사람은 악도 그만큼 큰 법입니다.
마음과 생각하는 것의 그릇이 큰 사람은
남이 모르는 자신만의 아픔과 시련을 겪은 사람입니다.
작은 그릇은 자신 밖의 더 큰 그릇 안에 있다는 걸 모를 수도 있습니다.
보여지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들어간 공부에서조차
그런 얘기가 들먹거리니 본인의 능력과 한도 내에서 가릴 건
가려서 생각할 줄 알아야 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