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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와 술토의 오행은 무엇으로 보고들 계시는 가요?

작성자창용| 작성시간10.05.14| 조회수402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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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왜 진토를. 토. 보단 물구덩이 식으로 보는건지. 그점 논리적인 설명해주실분. 계시면

    꼭좀 한수 설명부탁합니다.

    이론으로나 자연현상으로나. 진토를 토 보단 수로 보는관점이...도대체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향촌님에게 ... 왜 그리 봐야 하는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넘 막연하게 .....알아서 생각해요 ... 구체적 비유설명은 없이 걍 자연 현상을 잘 생각해봐여/... 그럼 저절로 알아요.... 걍 알아서 ????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진월은 양력4월 경입니다. 이시기는

    해자축 겨울을 지나. 인묘월을 다시 지나 만물이 열과 빛을 얻어 생육이 잘 이루어 지는 시기입니다.

    즉..추위가 가시고. 따뜻함이 솟아 오르는 시기이며. 봄비와 더불어 대지에서 온갖 초목들이 머리를 내밀고. 자라 오르는 시기.이고 사오미 여름의 만물의 팽창시기로 가는직전 절기인 걸로 보고 잇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향촌님에게..,죄송합니다만. 무토의 지장간이 을계무 로서. 을목을 키우기위해 계수를 많이 담아 둔다. 무토 안에서.... ............ 좀... 너무 소설이론 같아요.. 우주의 10간 12지 조합이.진토의 목적은 을목이다. 고로 게수와 무토는 을목을 위해 존재한다. 라는 좀 어거지 설명으로 보일수 잇는 말슴이신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향촌님..............막연하게./.., 걍 원을 보면 알어...-;0-;; 이러시나요???? 글면 ...다 알어.??? 잘 생각해봐... .... 넘 터무니 없이 막연하진 않나요??? 걍 알아서 이해해????
  • 답댓글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명리 공부 하셧으며 나름 명리마당에 좋은 의견을 주신 향촌님이신 걸로 압니다....근데....... 지금 댓글은....좀 많이..... 황당하게 들립니다...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진시는 오후 7시;반에서 9시반. 이시기는 아침태양이 힘잇게 솟아올라 잇는 시각.즉 빛과 열이 적당한 시기. ... 근데;;.

    아 그러거나 말거나 . 책에서나 이론으로나. 진토는 신자진 삼합중의 하나여. 물로 봐야혀.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 그게 맞다니깐.. 내말이 정답이여.... 그리.보신다면.... 왜 진토를 토 보단.. 수 위주로 보시는 건지. 논리적 설명해줄분... 계시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향촌님에게... 합의 이론을 알면 다 알아요.. 라시는군요. 그러시면 조금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향촌님 말슴은 죄송합니다만. 넘 막연한듯 합니다.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 개인적으로 진토가 왜 무토 본기보단. 상대적으로 훨 쪼끔인 계수가 주도 세력으로 보시는건지. 그 이유가..궁금해서 명리마당에 올려둔 부분입니다.

    이론상으로 뜸 구름 잡는 식으로 막연한대답보단 조금이라도 구체적인 설명해주실분 게시면 부탁드립니다.,

    모닥불 님 사주풀이 의견을 보다가.... 왜.. 진토를 토 보단 수위주로 보는건지. 그리 본 근거가 뭔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암튼 진토를 수위주로 보신 이유를 설명해줄분 계시는지요.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4 걍.. 논리따윈 없어. 내가 그리 보면 맞는거여... 걍 믿어 믿어... 진토는 물이여 /...물로 봐 보라니깐...

    이런 식이라면...곤란하겟죠.
  • 작성자 modu 작성시간10.05.15 반갑습니다.
    먼저 水라는 오행을 정확하게 이해하여야 합니다.
    왜 겨울이 수왕하다고 하고 봄과 여름에 水가 死絶이 되는 것인지 이해하여야 辰의 水氣에 관해서 이해가 되게 됩니다.
    水는 흩어지면 사절이 되는 것입니다. 모여 고여 응취되어야 生이 되는 것입니다.
    즉 봄과 여름에 水가 목을 따라서 세상에 흩어지게 되면 水는 死하여 絶된 것입니다.
    辰토에 水가 흩어지게 되어 진흙이 되었으면 水는 흩어져 있게 되어서 死絶이 되었는 것이 되고 그 진흙 중에 물의 형체는 아주 미미하게 된 것입니다. 흙속에 잠입되어서 물인가 흙인가 구별이 되지 많은 물기 말고 진짜 물로서 인증되는 水는 아주 적게 되어 辰중의 癸가 3으로 적은
  • 답댓글 작성자 modu 작성시간10.05.15 것 입니다. 하니 진흙 중의 水는 죽은 것이니 水의 본질은 수행할 능력은 아주 적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水는 흩어져 死絶되는 것이 인간과 만물에 유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수화기제가 된 것입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10.05.15 세상의 모든 만물과 만사는 12단계의 주기를 가지게 됩니다. 즉 質로서 수명이 12의 숫자를 가지게 되고 왕상휴수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 것이 일생이 되는 수명입니다.
    하니 삼합은 오행의 수명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오술은 화의 일생이 인에서 태어나서 묘진사.... 로 흘러 술에서 質로서는 끝이 되고 해자축에서 氣로 귀근하여 래생을 기다리는 것이 되는 이러한 이치에 불과 한 것입니다.
    신자진은 수의 일생, 해자축은 금의 일생인 수명,...........
    하여 4庫의 이해는 이렇게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odu 작성시간10.05.15 하루의 수명도 12단계로 寅에서 시작하여 戌에서 庫에들고 亥子丑에서 내생을 기다리고 다시 寅에서 태어나고.
    일년도 마찬가지로 寅월에서 태어나서 .............
    인간도 마찬가지로 엄마에서 태어나는 것이 寅이 되어서 .................
    이렇게 모든 물질과 만사는 一象이 동등합니다.
    그래서 四象이라고 하는 것으로 고인들이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6 modu 님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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