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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여의주 를 물고 있는 용?

작성자화두|작성시간10.05.15|조회수1,134 목록 댓글 0

 

 

 

 

용이 여의주를 입에 물고 있는 이유입니다. ^^.

 

삼양괘태인 -인(寅)목-  3양 3음 부터  양의 점진적  증가가  만춘 辰월에 이르면 

 

5양 1음 의 모습으로 ,  5섯개의 점진된 양의 주위에 1음이 갇혀 있는 모습이죠.

 

여의주 - 마치 수축의 운동을 상징하는 듯한  동그란  공모양이 . 응축된  1점의 수'水' 기를

 

상징하는듯 합니다.

 

양에 둘러쌓인  1점 음의  -어두운 그림자 - 눈물의 씨앗? 이렇게도 볼수 있을가여.

 

뭐 ,  뱀이 1000년을 기다려 . 눈물의 시간을  1점 여의주  안에 갇은 슬픔으로  입안에 물고

 

하늘로 승천하는 형상을 . 용이라는  상상의 동물에 빚대었나 싶은데 ,

 

1음은 진중  : 乙癸戊 안에  수의 형태로 , 여의주를 물고 있는  비유도 되겠네여.

 

그래서인지 , 녀명에 , 辰토 지지 인자를 . 숨겨둔 아픔 , 아중적  이면의  애닯은 비애 정도로  추론하여 ,

 

여의주- 아픈 눈물의 씨앗   정도로 . (아픈 과거 ...)  으로  해석해 보는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수를 포장하는 辰토는  水운동의 삼합 인자로 ,  곤명(-) , 신자진 =수(水) (-)

 

음음 의  음양 부조화를 이루는  글자 행간의 운동의 양상으로 .

 

단식적 . 음양 부조화에 의한 , 통변적 해석을 남여 별로 유추해 볼수 있는 .

 

辰토 아가씨의 슬픈  과거의 사연을  넘지시 예감할수 있는 ..   용진(辰)의 부분적인 통변내용으로 

 

서의 활용성도 있을수 있겠네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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