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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자유추명학]오세훈 사주

작성자TKLeee|작성시간11.11.20|조회수11,495 목록 댓글 47

 

 

전 서울 시장 오세훈 명조입니다. 자월 자시 정화 일간입니다. 눈보라가 치는 매우 추운 겨울에 한밤에 태어난 촛불이니 언제 꺼질지 모르는 매우 극신약한 명조입니다. 재성과 관성이 강하여 재관을 갖춘 사주입니다. 다행이 대운이 목화로 계속 흘러가서 사주에 넘치는 재와 관을 취하며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매우 극신약한 경우에도 정화는 불이 잘 꺼지지 않는 것일까요...

 

인생 순조롭게 잘 달려오다 올해 신묘년에 시장 사퇴, 심각한 허리디스크 및 신경성 위염 등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주에 목기운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올해 신묘년의 묘목이 신금에도 극을 받고 사주 원국에 유금과 충을 하고 과도한 물의 기운으로 썩고 있습니다. 결국 금에 베이고 과도한 물에 목이 썩는 형상입니다.

 

공교롭게도 목 기운은 뼈 질환과 교통사고, 디스크 증세와 관련이 매우 높습니다. 게다가 목이 인성이라 당선과 관련되서 매우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지금 건강문제는 올해 넘어가면서부터 괜찮아질 것으로 봅니다. 다만 대운 자체가 현재 갑오 대운입니다. 오화가 자수와 세번 충하고 갑목은 경금과 두번 충합니다. 아무리 갑목이 양간이지만 갑목을 도와줄 목 세력이 전무하고 충은 두번이나 맞고 있어서 다소 부정적입니다. 오화 또한 정화가 간절히 바라는 비겁이지만 자수에게 세번이나 충을 받으니 마냥 좋아보이지만은 않습니다.

 

그런데 의문이 드는 점은 올해 신묘년 최악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데 21 신묘대운에는 사시 합격, 변호사 활동 등으로 잘 나가는 대운이라는 겁니다. 세운에서는 최악인데 같은 간지의 대운에서는 잘 나간다?

 

음간이 저렇게 신약하고 재성과 관성만이 강하게 치우친 사주가 변호사로 60억 이상을 벌고 서울시장까지 당선되는 등의 삶을 사는 걸 보면 참 분석하기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런 경우는 관상이 강하게 작용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골이 매우 좋고 얼굴이 매우 잘생겼으며 인상이 좋은 부분에서 사주의 약한 부분을 보완하고도 남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주만 봐서는 아무리 대운이 목화 대운이 왔다고 해서 그렇게 부와 명예를 얻을 정도는 아닌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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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동 | 작성시간 11.12.04 결과를 알고 꿰맞추는 통변을 하고 있는것으로 보이는군요.
    이사주가 맞는것으로 전재하고 말씀드리면 초신약으로 재관이 많은 사주가 일간을 도와주는 목화대운으로 흘러서
    무난하게 살아 왔고 재관을 가진것으로 보이는군요. 이사주를 종격으로 보면 운세가 정반대로 살아온것을 어찌 설명을 하시려는지요.평생 금수운이 아닌 목화대운으로 살아 왔는데....용신법을 무시한 통변법은 이론상 안된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TKLe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04 金水雙淸 님의 댓글에 반론을 다실만한 분이 나타나셨군요. 된다 안된다 평만 하지 마시고 길게 한 수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difficult | 작성시간 11.12.06 신고당해도 별거 없는 댓글이지만 남의글에 왈가 왈부 한게 거시기 해 지웁니다. 직접 글을 올리지요
  • 답댓글 작성자TKLe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06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펼치면 되는 것이지 다른 분들을 비하하는 식의 어투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댓글과 답변 모두 삭제하시고 제대로 다시 정중하게 의견을 피력하지 않을 시에 신고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대응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이로수 | 작성시간 19.02.10 자자유자 이 인간은 한방으로 돈 벌 생각 밖에는 없는 인간이구만 공적인 세상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네
    속내는 아주 어둠 컴컴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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