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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시기(死亡時期)

작성자운현| 작성시간12.07.22| 조회수1319|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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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3 결론적으로 상기 예문에서 제시하는 것은 일간의 신왕을 벗어난 태왕사주의 식상이 없다면 과연 재성/수기와 관성/목기를 길신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를 강조하는 것이며 술토의 지배를 받는 임술대운에 위장병을 얻는 과정과 왕신을 충하는 재성운에 사망할 수 밖에 없는 충분/필요조건을 설명하는 데 있습니다.

    나아가 사주 내 용신으로 작용하는 식상/금기의 정오행이 없는 것은 진가의 법칙에 따른 가신의 성질이 되는 것이며 사주격국의 부실함에서 비롯된 사주 내 탁기를 이루는 것은 단명의 원인을 제공하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양편넣기를 채택하는 무학님의 이론은 생각해볼 문제라 봅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12.07.23 운현님 이렇게 신강 사주에 제하는 목과 설하는 금이 용신인데 금은 없고 제할 을목 편관이 월령을 득한 眞神이고 해수에 생기를 얻으니 충분히 용신할 수 있습니다. 토가 기신이고 사주의 병인데 운행에서 재차 술토를 만나 죽게 된것입니다. 계수를 만나 군비쟁재가 되어 죽게되었다함은 끼워 맞춘 감이 듭니다. 군비쟁재가 됨은 금이 없고 목이 없을때는 군비쟁재가 되어 수명이 온전하지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3 네. 다시 정리합니다. 사주팔자의 신강이라 함은 일간의 동기인 비겁보다 일간을 생조하는 인성의 기운이 많아 일간이 강한경우 신강하다하며 그와 달리 일간을 강하게 하는 요인이 일간을 생조하는 인성보다 일간의 동기인 비겁의 기운이 강한 경우 신왕하다 합니다.

    따라서 상기 예문은 신강하다 하지 않으며 신왕사주라 할 수 있는데 더하면 시주/을해를 제외한 모든 오행이 일간의 동기인 비겁으로 가득한 것은 신왕을 벗어난 태왕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3 이를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일간 기토는 비겁/토기가 많아 왕신의 성질을 갖는다는 것이며 사주 내 식상/금기와 인성/화기의 정오행이 없는 것은 태왕한 일간/기토를 토극수/목극토로 파극하는 것이라 결국은 왕신의 발동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위 사주를 풀어가는 해법은 태왕한 일간을 건드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금기의 도움이 절대적이나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식상/금기와 인성/화기가 보이지 않으니 그만 고립무원에 처하고 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3 만일 위 사주가 태왕이 아닌 신왕으로 귀착한다면 이때는 식상/금기와 더불어 재성/수기와 관성/목기 또한 길신으로 삼을 수 있으나 애석하게도 위 사주는 비겁/토기가 많아 왕신의 성질을 우선하므로 재성/수기와 관성/목기가 길신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됩니다. 미안합니다.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12.07.23 物象으로 보면 한 여름철의 전원에 을목 곡식을 심어 놓고 비가 오면 어찌 좋지 않겠습니까? 명리는 글자로 보기보다는 상으로 보는것이 더 정확합니다. 문자 이전에 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운 세수의 양편넣기는 이석영 선생의 사주 첩경을 보면 나옵니다. 한번 참고하보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3 淵海子平/論起大運法
    如甲子年 甲己之年丙作首 正月丙日 初一立春 後十日生女 逆數至初一日立春止 得九日三三單九日起三歲運 逆行乙丑 餘皆倣此 若多一日 減一日 少一日 增一日

    예를 들어 갑자년이라 하자. 갑기년은 병화로 시작하니 정월은 병인월이다. 초하루가 입춘이고 10일에 딸을 낳았다면 역행으로 세어서 초하루 입춘에 이르러 9일을 얻고 3으로 나누어 대운 삼세운을 일으키니 역행하여 을축이 다음의 대운이 된다. 나머지도 이와 같이 하며 만일 3으로 나누어 남은수가 하루가 많으면 하루를 줄여 계산하고 하루가 부족하면 대운수에 1일을 더한다.
  • 작성자 본각 작성시간12.07.23 편관을 용하시며 ..미토에근을두고 해수에 생을 받는다는 말씀이...
    이해가 잘안되는군요
    을목이 死지네요 또한 태왕한 비겁이 축술미로 깨져 있습니다.

    따라서 종격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정축년이면 1997년으로 본인 나이 40세가 되는해로
    계해운 시작입니다.
    계해운은 기.계충과/ 해.미 목극토가 있지요
    세운 정축은 토의 반란으로 축토와동주한 기토가 입묘하며 술토와 동주한 무토가 입묘하는데
    즉 용신이 숨는거 아니겠나요?
  • 작성자 본각 작성시간12.07.23 원국에 해수는 사주에 금기운 전혀없으니
    태왕한 비겁에 이미 임수는 다운되었다 보겠습니다.
    임.계수는 그런 병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5 네.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낙천지명 작성시간12.07.24 건강상으로 토가 너무 강하여 근본적으로 토비위의 실증으로 문제을 안고 있으며 토극수 하여 신방광에 허을 초래 합니다 술대운 축술미 삼형으로 해수가 입고 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년간 정은 을목의 기운을 설기하여 비겁을 생조하고 축은 축술미 삼형으로 토기을 극렬하게 하는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5 네.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불새 작성시간12.08.05 金 기운이 전혀 없는 丑戌未形殺을 당해낼 재간없는 水는 결국 불랙홀이 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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