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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18 네. 위 사주를 풀어가는 해법은 식상/토기가 많아 극심한 신약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때는 강력한 식상/토기를 억제하는 동시에 태약한 일간을 생조하는 인성의 도움이 절실하게 됩니다.
허나 만일 비겁/화기를 용신으로 삼는다면 이는 신약한 일간을 부조하기도 전에 강력한 식상/토기로 흡수되어 길신의 임무를 망각하므로 이때는 태왕한 식상을 다스릴수 있는 인성/목기를 주용신하고 비겁/화기 또한 신약한 일간을 부조하는 장점을 발휘하므로 길신으로 채택하게 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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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0 네. 갑-기합토 화격은 일간 갑목/기토가 월상 또는 시상의 기토/갑목과 간합하여 土氣로 변화되고 다시 사주전체가 화기/토기로 이루어지거나 지합하여 火-土가 되어도 성립하는데 사주 내 土氣를 거슬리는 木氣/水氣의 기운이 없던지 아주 미약하여야 합니다.
허나 위 사주는 일간/병화를 제외한 월상/갑목과 년간/기토의 간합으로 갑기합토 화격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며 이는 월상 갑목이 합을 탐한 나머지 갑기합토 간합하여 토기로 기반되는 것이라 결국 내격을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