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생일각(魚生一角) 학삼성(鶴三聲)
어생일각(魚生一角) 학삼성(鶴三聲)
학(鶴)이란 하필 두루미 새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흰 색깔이라 히기도 하지만 농삿꾼 김멜제 쓰는 호미 머리를 그래 학(鶴)이라 하는
것이다, 그래 이래 휘어진 것 어자(魚字) 위에 생김 안을 포자( 字)같이 생긴 것을 그래 호미 머리라 한다하는 고만.. 그걸 그래 밭에선
김 메면서 흙이 쩔 어 붙음 떨어지라고 세번 탁탁탁 치는 소리 세 번째 소리가 궁상각치우하는 각음(角音) 세 번째 각음(角音)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인 것이다 각음(角音)은 오행상 순서 세 번째 음(音)으로 동방 목음(木音)에 해당한다한다
궁(宮)음(音)토(土)
상음(商音)금(金) 치(徵)음(音)화(火), 우음(羽音) 수(水) 이렇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서양(西洋)칠음(七音) 도레미파솔라시애서
'미파'를 묶고 '라시'를 묶은 것인데 서양 음계(音階) '도'는 궁음(宮音)이고 '레'는 상음(商音)이고 '미파'는 우음(羽音)이고 '솔'은
각음(角音)이고 '라시'는 징음(徵音)이 된다할 것인데 변치(變徵)와 변궁(變宮)이 빠진 것 '라시'가 그래 변치에 해당한다 할 것이고,
'미파'에 해당하는 변궁(變宮)이 된다 할 것인데 오행 음계(音階)순서가 뒤죽박죽 뒤바뀌어 논 것 그러니깐 '도'음(音)이 궁(宮)이 아니고
궁(宮)과 변궁(變宮)이 '미파'이고 치(徵)와 변치(變徵)가 '라시'일 것이라 나머지 '도레솔'이 '상각우'가 된다는 것 '솔'이
목음(木音)이면 각(角)이 될 것이고, '레'는 상음(商音)이라 하고, '도'는 그럼 우음(羽音) 이된다 할 것인데 이래 복잡한 것, 또
음계(音階) 옥타브 높낮이를 끊어선 궁상각치우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도레'는 빼고 '미파솔라시'이런 식이 되거나 '도래미파솔' 하고 '라시'는 제하거나 이런 식을 말한다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이런데 그렇게 복잡할 게 아니라 그냥 '도'는 궁음(宮音)토(土)이고 '레'는 상음(商音)금(金)이고 '미파'는 우음(羽音)수(水)이고 '솔'은 각음(角音)목(木)이고 '라시'는 징음(徵音)화(火)이라 하면 제일 간단할 것 같다 이것이 음계(音階)에 맞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렇게 정하기 쉽다는 것,
십이(十二)음률(音律) 율려(律呂)가
원래 본데 우리나라 음(音)이라 하는 것이다 그 예전 음률(音律) 정하는 것을 그래 소리 들어선 인식(認識)을 해야지 그냥은 말 글자 해석으론
표현이 안된다 서양 음악(音樂) 도레미파 솔라시도 귀로 들어선 이해 하듯이 말이다 .. 어생일각(魚生一角)학삼성(鶴三聲) 풀다간 음악공부
잘하네..
어자(魚字)가 그래 호미 윗부분 세
번 치는 소리하고 우이각(牛二角)이라 하는 취지인데 밭 전자(田字)가 소를 상징하는 축자(丑字)두개를 붙쳐 논 것이거든 아래 점넷이 두 마리의
소뿔이 된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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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눈에 보이는 것을 제하고 없는 것을 찾음 그렇게 계인감족(癸人 足)이 된다 하는 것인데
위자(爲字)형(形) 형식으로 놓고 본다면 , 아랫 점 넷은 발가락 사이라 하는 취지고, 그래 족(足)이라 하는
취지이다
전자형(田字形)은 집의 창호(窓戶)를 말하는 것인데 집을 지을려면 우선 지붕 인자형(人字形)하고 집
세움 한글 디긋자 자빠트려 논 것 위로 입 터진 곳이 가겠금 말이다 이것을 입 벌릴 감자( 字)다 위로 입이 터진 그릇 감자( 字)인
것이다 그렇게되면 애들 미술 그림 창호를 가운데 두고 집이 지어진다 안을 포자( 字)는 천간(天干) 정자(丁字)가 그래 휘어진 것 그냥
휘어지는가 그 반대 충격을 받아선 질쪄선 호미처럼 휘어지는 것이지.. 그래선 정계충(丁癸 )이 되어선 휘어진 호미 학(鶴)이 되었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근데 그 학(鶴)이란 말을 잘 안 쓰는데 시골 팔십 먹은 할아버지한테 가선 '학이 뭐에요' 하고 물음 대박 알으켜 준다 '학이 뭐야 호미지' 이렇게 말이다 호미를 이렇게 세워 노으면 멀리선 학이 그래 먹이 잡을려고 고개 숙이고 외다리로 서있는 그런 모션 모습이 된다, 그래선 호미를 갖다가선 학(鶴)이라 하는 것이다
금수(禽獸)우는 소리에서 그래 기본
오행(五行)음률 궁상각치우를 따오는 것이다 그래 그 세 번째 뿔음 각음(角音)이다 소이 목음(木音)동방(東方)음(音)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어생일각(魚生一角)하는 각(角)이 그 음(音)을 상징하는 그런 글자이다 이런 취지의 화두(話頭)인 것이다
서양 음계(音階)로는 '솔'이다 이런 취지 그러니 그냥 '소리'이다 이런 말인 것,
뭔 소리?
그러니깐 있는 것 이외의 것은 해탈(解脫)이라 하는 취지 집이니 껍질 해탈 아닌가 말이다 호미 세 번 탁탁탁 치는 소리에 해탈을 흡족하게 하였다 이런 말인 것이다
전자형(田字形)을 본다면 가로 세 번 긋고 내려 세 번 긋는다 이리저리 돌려도 삼(三)이라 하는 취지 그래 호미 학(鶴)을 갖고선 땅을 세번 탁탁탁 치면 울림은 세로생김 수직선(垂直線) 세개가 탁탁탁 울려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근데 그 소리가 동방 목(木) 궁상각치우 하는 세 번째 각음(角音)에서 생한 그래선 생일각(生一角)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각(角)에선 한번 생한 것 목생화(木生火) 징음(徵音) 화음(火音) 불 화자(火字) 점 넷 받침이다 이런 말씀 그래선 어자(魚字)형성(形成)을 이루는 것이다 사찰에 가면 목어(木魚)를 만들어 놓고선 무슨 행사때 막대기로 속을 친다
그래 병정(丙丁)꽃 해탈 꽃이 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화상(和尙)이 입적(入寂)을 하면 화장(火葬)을 하지않는가 말이다
스님이 밭을 메다 돈오(頓悟) 호미 세 번 소리에 도(道)를 크게
깨우쳤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선 입이 위로 터져선 크게 웃는 소리
병정 웃음꽃이 휘어지도록 배꼽을 잡도록 "하하하하하" 이래 활짝 핀 꽃 아라한(阿羅漢)경지 열반(涅槃)에 들게 되었다 이런 말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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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형(聲字形)을 분석함 그 귀 이(耳) 위에 앞 부분 그냥 떼어놓고서도 소리 성자(聲字)라 한다
옆 글자는 '수'음역(音域) 창(槍) 몽둥이 나무 지팡이 시체의 이름 이러는데 , 소리 몽둥이가 귀를 후벼판다 하는 취지가 그래 소리
성자(聲字)가 되는 것인데 위 앞 부분 사(士)아래 시(尸)안에 점한 것[눈 꼬리 눈테 안 눈알 생김] 소이(所以) 가감(加減) 눈 대중이라
하는 것이다 소이(所以) 보는 눈 자로 가늠 재어선 더하고 더는 행위 눈 몽둥이가 그 귀를 울리는 소리이다 이런 말인 것, 몽둥이로 북치듯 귀
고막을 소리 몽둥이로 충격 떨림 해야지 무슨 소리인지를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의 파자(破字)분석(分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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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발이 붙어 돌아다니는 행각(行脚)승(僧) 이든가 , 집처럼 생긴 글자 없을 무자(無字)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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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형(田字形)이 그래 치아(齒牙) 반야선(般若船)널판지 조가리 아래 위 치아(齒牙) 네 개 세워선 붙쳐 논 것 점 넷 보태니 생모(生毛)라 사자형(謝字形) 법신불(法身佛) 설법(說法)형태가 털 나는 모습 이라는 것이다 사자형(沙字形) 반야선(般若船)이 풍랑을 만나선 널빤지 가 일그덕 일그덕 하는 것이 법신불(法身佛)이 설법하는 형태이다 점넷 불 화자(火字) 반대 물 그래 스며드는 모습 풍랑이 심하니 난파선(難破船)이 되는 것 타고있던
장정(長亭)사공(沙工) 이외 사부대중들이 고만 고해(苦海)파도에 휩쓸리니 그러다간 죽은 원혼이 되어선 난파선(難破船)조각을 붙잡고 바닷가로 밀리니 통리 택호(宅號)가 그렇게 널빤지 좋다고 주워다간 마루짱 헐은데 바꿔 깔으니 각중에 삼대독자 아들넘이 병(病)이 나는 것 그래선 약방에 갔더니만 처방전 하고 그렇게 비방을 알려 주더라는 것 그랜 난파 당해 살아나온 뱃사람이 온걸 대접을 하니 그렇게 원포귀범(遠浦歸帆)도가일성(棹歌一聲) 사공에 뱃노래를 부르는지라 원귀(寃鬼)가 동료가 와선 해탈가(解脫歌)를 불러준다고 그 마룻장이 감응을해선 부르르 떨어 울으니 그래 거기다간 의원이 알려준 대로 부적을 부치니 죽어가든 애가 금방 소생 하더라나는 경상도 어느 곳의 이야기이다
육조가 오조한테 무주상 보시 듣다말고 확칠대오 더 이상 들을 것 없다 거둬 치우라 하는 식으로 말이다 게을러터져선 고랑 사례 판떼기 진데 털풀이 무성하게 자라도록 그냥 내버려 두지 말거라,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판 간수 잘못함 다 고만 오래가지 못하게 되는 것, 이래 정신을 가다듬어라 이런 취지, 귀신도 봉고 차가 앵꼬가 되었다 헛 엔진 후닥닥 거리고 돌아 간다고 곽경국이를 기름 석유 주유소 에너지를 삼으려 한다 귀신의 차가 엥꼬가 되었는데 석유 한 대박이면 임시 변통 주유소 갈 것인데 그래 귀신의 여편네 조차 가만히 있다말고 각중에 배가 아프다고 앵꼬난 조수 석에 올라 타선 배아픈 쉬늉을 한다 귀신이 어딜 일나가려 하는 모양인데 그래 후다닥 후다닥 쎄루를 돌려 빈 엔진을 돌려선 몽사(夢事)를 꾀우는데 그 바람에 일어나선 이글 지어 그 임시 에너지 보충을 하여 주고 있는 셈친다 우선 내가 아침을 먹어야지 네넘들 정신령각 귀신 넘들 에너지가 보충 되든 말든 할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