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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유복자(遺腹子)

작성자地平線|작성시간13.12.22|조회수896 목록 댓글 6

아래의 사주는 본각님이 올리신 유복자의 사주다.



유복자는 엄마뱃속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신 경우인데

본인은 무술년 병진월(양력 1958.4.17. 生)에 태어났는데

아버지는 57년에 돌아가셨을수도 있고, 58년에 돌아가셨을 수도 있다.


사람이 죽어나가면 본인이든, 가족이든 보통 겁재운이 나타나는데,

위 사주에서 57년 정유년, 58년 무술년 모두 겁재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데 대운을 보니 놀랍게도 1살때가 겁재운이다.

그러면 그것이 힌트가 되고, 그래서 월운에서 겁재운을 찾아보니



양력 3월이 을묘월 겁재운이다.

즉, 태어나기 1달전의 운이 겁재운인것이다.

따라서 위 사람은 태어나기 한달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이 된다.

그리고 월운을 보면 일지 子가 형인데, 이것은 자신이 엄마의 뱃속에서 충격을 받았다는 뜻이다.

(엄마가 놀라고 슬프니 그것이 자식에게 충격으로 왔다는 것이다.)




학인    : 헐~ 그런것도 알 수 있군여!

지평선 : 나는 사주로 전생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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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학 | 작성시간 13.12.23 년상의 무토 편재가 술 묘지에 놓여있고 월지 진 편재가 진술충하고 진 편재가 자 정인과 합하니 모의 두번째 남자 인연이 되므로 의붓아버지와 인연이 됨을 사주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地平線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3 그러하다면, 만약 유복자가 아니어도 엄마가 재가를 하면 엄마를 따라가야 할 사주인것인데..
    위 사주는 엄마와 인연이 강하지 않으니 그러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차라리 계모밑에서 크는 사주라고 하는것이 더 어울립니다.
    시간의 편인은 계모라고 봐야할테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地平線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3 현실에서는 친가에서 귀하게 자란것으로 보입니다.
    학창시절에 공부도 잘했을것으로 봅니다.
    그러고보니 건축예술가의 사주로군요..
  • 작성자본각 | 작성시간 13.12.24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모친이 정축생으로 살아계신데 언제인지를 모르시구 객사했다는데
    언제 사망인지는 정확히 모르십니다.
    뱃속에 있을때라고 했으니 정유년 경술월정도가 되지않을까
    참 어렵지요
    모친이 무술생을 데리고 재가하셔서 그곳에서 아들을 둘 더 낳았습니다.
    계묘생.병오생
    계모슬하에서 자란것은 아니며 계모는 사망했다함
    공부는 고졸로 심성은 착하며 말수가 없으며
    부인은 신축생 1남1녀 가장
    경신운 악세서리 제조업 공장을 했는데
    남동생들 데리고 손재를 봤음
    현재 개인택시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地平線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4 네에. 친가가 잘사는 집안은 아니었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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