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月과午月을 제외하고는 조후용신을 先用으로 구지 정할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다른 용신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未月丑月은 우선적으로 甲木으로 소토를 우선하고 차후 조후용신을 정합니다.
그냥 있으면 있는 것이지 없다고 해서 구지 조후를 用神으로 정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조후용신을 무시하자는 말은 아니므로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식상 생재된 사주에서 조후를 겸한 사주와 조후를 겸하지 못한 식상생재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불리한 환경에서 일하는 조건 힘든 일만 도맡아서 하는 것 이라고만 생각하시면 책을볼때 눈으로 보았고
암기만 했다는 뜻이죠. 더위나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조후가 안 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짜증과 신경질을 잘 냅니다. 이것은 참을성과 인내심 같은 환경에 대한 적응능력이나 지속성에 문제를 말합니다.
조후가 잘된 사람은 참을성이 있고 마음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방에 입장을 헤아려 볼수있는 시야도 생기고요.
남녀궁합에서도 여름태생과 겨울태생의 궁합들이 잘 어울립니다.
어떤 조건이 있어서가 아니라 서로 원하는 것이 없어도 대화가 통하고 느낌이 통하는 것이죠.
한마디로 공감대가 같다는 것입니다.
조후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은 요령부득이고 시야가 편협 서럽다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라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하곤 합니다.
주변 가까운 사람들 속에서 관찰하면서 찾아보세요. 그렇다고 대놓고 찾지는 마시고요..ㅋㅋ
궁리 끝에 찾았다면 이제는 어떤 점에서 조후를 겸하지 못했는가를 글로써 적어보세요.
조후를 이룬 사람들은 상대방 입장에서도 생각 할줄압니다. 역시사지“의뜻을 안다는 밀이죠
안정적인 마음을 가졌기에 옆에 있는 사람을 평가 할 줄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돈을 벌고 실속적입니다.
결국 장사든 직장이든 편중편협 서럽다는 것은 대중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실패를 본다는 것입니다.
노점이나 재래시장 같은 곳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날씨에 눈치를 보면서 사정을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안타가운일입니다.
오늘수입에 따라서 성패를 좌우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은 사람을 보는 통찰력이 뛰어납니다.
늘 김장감속에 살아가기에 사물을 환히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가짓수 있답니다.
그런 것들의 노하우가 그들을 성공하게끔 합니다. 스스로가 터득한 것이죠.
많은 실행차오를 겪으면서 얻어지는 땀에 결실이죠.
깨달음의 속도는水火의기운에서 결정됩니다. 그럼 분석하는 능력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탁월한 선택을하는 이것도 조후를 겸한 사람들의 처세입니다.
식상생재는 노동에 대한 대가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영표 아시죠. 2002년월드컵 국가대표로써 4강신화로 활약했었죠.
지금은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죠. 그가 해설 중에 한마디씩 나오는 예언들.....
많은 경험 없이는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과거 축구선수시절에 머리로만 훈련 했는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꼈기에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말투와 예언들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