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유명역술인과 무명역술인의 차이는 본인사주를 꺼내놓는가 아닌가 차이라고 봅니다.
아직도 선생사주도 모르는 학생들은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선생의 사주는 교과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선생의 사주를 모르는 학생들은 교과서 없이 참고서만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낭월스님은 유명한 역술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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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음손 작성시간 15.03.29 모든 사람은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견딜 수 없는 단점이 있다면 백 가지 장점이 소용없고, 정말 훌륭한 장점이 있다면 백 가지 단점이 있어서도 상관없을 수도 있습니다. 나름대로 한 시대의 큰 어르신인데 이렇게 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초보시절(94년~99년)에 많은 영향은 주신 분 중 한 분입니다. 모든 부분에서 최고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분명 초보들에게는 쉽게 명리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하신 분임은 분명합니다. 자신의 입 맛에 맞지 않다고 맛 집을 흉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맛 집은 분명 다른 손님에게는 맛 있는 요리를 낼 수 있습니다. 각자의 개성에 맞는 분을 스승으로 모시고, 자신이 진정 진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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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손 작성시간 15.03.29 생각하는 이론은 배우는 것은 좋지만, 모두가 보는 게시판에서 이렇게 다른 사람은 폄하하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이론을 꼭 까야만 자신이나 자신이 믿는 이론이 돋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부디 스스로의 좋은 점을 부각시켜 주시고, 다른 사람을 까는 것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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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닭과명리 작성시간 15.03.30 멋진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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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東問西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30 댓글 감사합니다.
이 글의 취지를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우선 배우는 학생입장에서 어느길로 가야할까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선생님도 인연따라 가는것이지만 최소한 교과서가 보이는 선생님을 따르라는 것이지요
이론과 실제의 가장 큰 간극을 줄여주는 역할은 선생님 사주입니다.
선생님을 보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만약 재성이 강한 선생, 인성이 강한 선생, 비견이 강한 선생, 관이 강한 선생
선생님 사주를 안 알려주는 곳은 되도록 피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낭월스님처럼 책에서 본인사주를 올려서 나는 이런이런 사람이라는것을 말하는 선생은 최소한
내 사주에 대해 만인앞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떳떳하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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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東問西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30 가르치는 선생의 사주는 학생입장에서는 살아있는 교과서입니다.
이론과 실제가 궁금하면 선생님을 보면 됩니다.
살아있는 교재, 그게 바로 선생님 사주입니다
낭월스님이 유명해지면서 사주도 같이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훌룡한 교재역할을 합니다
가장 활발한 활동시기와 침체되었을 때와 비교하면 운의 흐름도 알 수 있구요
그런 의미에서 낭월스님은 사주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많은것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