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가
庚丁癸壬 [坤]
戌未丑子
65 55 45 35 25 15 5
丙 丁 戊 己 庚 辛 壬
午 未 申 酉 戌 亥 子
이와 같군요. 축월의 정화이고 바닥으로 깔린 것이 토들이고, 주변에 물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꽤나 신약한 사주입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흙의 기세가 너무 강합니다. 축미충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흙 기운이 사라진 것으로 보기 어렵기때문에 축미술이 서로 모여 있는 기세입니다. 그렇다면 토의 기세를 꺾어야 할터입니다. 그렇다면 목이나 금이 있어야 할터이군요.
그런데 화를 극하는 물들이 또 넘쳐나고 있으니 이를 어이해야 할터인가요? 금이라면 토의 기운을 설하지만 대신 수기운을 왕생케하니 또다시 정화가 죽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이어야 할터입니다.
수생목이되어 목이 살면서 수기운을 설하고 그 목기운이 정화를 살릴 수 있고, 토의 기운을 극하여 그 기세를 꺾을 수 있을 터입니다.
그래서 전 용신을 '木'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金'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화극금의 기세로 가기에는 화의 기세가 강하지 못하니 도리어 토의 기운을 설하게 하므로 한다고 그래서 '수'의 기세에 대해서 물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 사주는 용신이 '목'인가요? '금'인가요?
제풀이대로 목이라면 미토의 을목이 '용신'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완전히 축미충하여 쓸데가 없군요. 누구님의 말대로 용신이 '금'이라면 시간의 '경금'이 눈에 보이니 걱정할 꺼리는 없겠네요.
눈에 보이는 것을 '용신'으로 삼는건가? 용신은 사주상 필요한 것이어야하지 않나요? 눈에 보인다고 용신으로 삼나?
'목'이면 이 사주의 여성은 용신도 쓸데가 없는 사주가 됩니다.
'금'이면 이 사주의 여성은 그나마 제 풀이보다는 낫군요.
어떤가요?
庚丁癸壬 [坤]
戌未丑子
65 55 45 35 25 15 5
丙 丁 戊 己 庚 辛 壬
午 未 申 酉 戌 亥 子
이와 같군요. 축월의 정화이고 바닥으로 깔린 것이 토들이고, 주변에 물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꽤나 신약한 사주입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흙의 기세가 너무 강합니다. 축미충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흙 기운이 사라진 것으로 보기 어렵기때문에 축미술이 서로 모여 있는 기세입니다. 그렇다면 토의 기세를 꺾어야 할터입니다. 그렇다면 목이나 금이 있어야 할터이군요.
그런데 화를 극하는 물들이 또 넘쳐나고 있으니 이를 어이해야 할터인가요? 금이라면 토의 기운을 설하지만 대신 수기운을 왕생케하니 또다시 정화가 죽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이어야 할터입니다.
수생목이되어 목이 살면서 수기운을 설하고 그 목기운이 정화를 살릴 수 있고, 토의 기운을 극하여 그 기세를 꺾을 수 있을 터입니다.
그래서 전 용신을 '木'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金'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화극금의 기세로 가기에는 화의 기세가 강하지 못하니 도리어 토의 기운을 설하게 하므로 한다고 그래서 '수'의 기세에 대해서 물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 사주는 용신이 '목'인가요? '금'인가요?
제풀이대로 목이라면 미토의 을목이 '용신'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완전히 축미충하여 쓸데가 없군요. 누구님의 말대로 용신이 '금'이라면 시간의 '경금'이 눈에 보이니 걱정할 꺼리는 없겠네요.
눈에 보이는 것을 '용신'으로 삼는건가? 용신은 사주상 필요한 것이어야하지 않나요? 눈에 보인다고 용신으로 삼나?
'목'이면 이 사주의 여성은 용신도 쓸데가 없는 사주가 됩니다.
'금'이면 이 사주의 여성은 그나마 제 풀이보다는 낫군요.
어떤가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