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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역학동을 보니....

작성자명곡|작성시간15.09.09|조회수651 목록 댓글 5

 한숨만 나온다.



시류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는거고,

과거처럼 핏티기게 싸우는 열정도 이제... 나이 들었나?





모두들 부자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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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松栢 조흔 | 작성시간 15.09.09 명곡 선생님은 제가 알기로 대단한 실력자인데, 어찌 한숨만 쉬시나요? 일일이 상대하기 귀찮은 것이겠지요.
  • 작성자담우 | 작성시간 15.09.09 이 또한 지나갑니다.
  • 작성자난강망 | 작성시간 15.09.09 강호에 은거해있던 기인이사들이 하나둘씩 출현하는군요 장기간 침체기를 벗고 새로운도약이 되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호수ㆍ | 작성시간 15.09.09 사람도 좋던 나쁘던
    대운이 바뀔땐 정신 사납다 더만
    이방도 운발이 있나
    정신 사나워서 원.


  • 작성자teacher san | 작성시간 15.09.10 내비둬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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