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온다.
시류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는거고,
과거처럼 핏티기게 싸우는 열정도 이제... 나이 들었나?
모두들 부자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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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시간 15.09.09 명곡 선생님은 제가 알기로 대단한 실력자인데, 어찌 한숨만 쉬시나요? 일일이 상대하기 귀찮은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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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담우 작성시간 15.09.09 이 또한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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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강망 작성시간 15.09.09 강호에 은거해있던 기인이사들이 하나둘씩 출현하는군요 장기간 침체기를 벗고 새로운도약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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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수ㆍ 작성시간 15.09.09 사람도 좋던 나쁘던
대운이 바뀔땐 정신 사납다 더만
이방도 운발이 있나
정신 사나워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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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acher san 작성시간 15.09.10 내비둬유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