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에 제가 답글을 달수없어서 이렇게 다시올립니다.
파일을 첨부했습니다.
耕野子曰,天一氣爾,氣化生水,水中滓濁積而成土,水落土出,遂成山川.
경야자가 말하기를, 하늘에는 하나의 기가 있을 뿐이고, 그 기가 변화하여 水를 만하고 물속의 찌꺼기가 탁하게 쌓여서 土를 만들어내는데, 수가 떨어져서 토를 나와 드디어 산천을 이룬다.
土之剛者成石而金生焉,
土之柔者生木而火生焉,
五行具萬物生而變化無窮矣..
土가운데 단단한 것이 돌이 되어 金을 만들어내고,
土의 유약한 것이 木을 생겨나게 하고 그리고 火를 만들어내니,
五行이 다 갖추어져서 萬物이 생겨나니 변화가 끝이없는것이다..
여기까지 경야자 설,
>>>>>>여기서 부터 경야자 혹은 오행가에 대한 준천자의 비판입니다.
문단 구분이 아주 중요합니다
浚川子曰
준천자 왈
天地之初惟有陰陽二氣而已,陽則化火,陰則化水,
천지의 시초는 음양 두가지 기운이 있을 뿐이고, 양은 곧 변하여 화가 되고 음은 곧 변화하여
수가 되었고,
水之渣滓,便結成地,渣滓成地即土也.
수의 찌꺼기가 다시 응결하여 땅을 이루고 찌꺼기가 땅을 이룬 즉 토가 된다.
何至天五方言生土,
어찌 하늘이 다섯번째로 토를 생한다고 말하는가(준천자가 경야자를 비판한 겁니다)
水火土天地之大化,金木者,三物之所自出.
수화토는 천지의 큰 변화요소이고 금목은 삼물(수화토)에서 스스로 나온 것이다.
金石之質,必積久而後結,生之 必同於人物, 謂金之氣 生,人得乎哉,
금석의 질은 반드시 오랫동안 쌓인 후에 엉기어 생긴 것이고, 반드시 사람과 만물이 한가지니 이르기를 금의 기가 생하여 인간이 득한 것인가
且天地之間,無非元氣之所為,其性其種,已各具太始之先,
또 천지간에 원기가 만들지 않은 것이 없으니.
성질과 종류는 각기 태시보다 먼저 구비되었으니
金有金之種,木有木之種,人有人之種,物有物之種,各各完具,
금은 금의 종류가 있고, 목은 목의 종류가 있고, 사람은 사람의 종류가 있고, 물은 물의 종류가 있어서 각각 완전하게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不相假借,不相凌犯,而謂五行遞互相生可乎.
서로 빌려쓸수없고, 서로 능가하거나 침범할수 없으니, 오행이 번갈아 서로간에 생할 수 있다고 하겠는가?
이어집니다...계속 준천자가 오행가를 비판합니다.그런데, 이 준천자의 오행가에 대한 비판(왕씨 즉 준천자는 이 시절 인기있었으며 여러 주를 달았던것 같습니다)은 다시 만육오에 의해 비판을 받습니다..흔히들,,,
이어지는 부분( 본문 올리신 부분이죠?)의 일부를 갖고 오면서 삼명통회에서 옮겼다,,고 말하는데
의미의 단락을 보면, 만육오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고(비판했습니다), 그 당시에 유행하던 학설을 써머리하고 비판한 것입니다. 삼명통회저자 만육오가 비판을 위해 인용한 준천자 설일 뿐, 삼명통회 설이 아닙니다.
이런 오해는 아주 여기저기 있어 왔고,,이 때문에, 삼명통회가 백과사전식 나열이며 전혀 다른 내용이 앞뒤에 배치된다고 하는데 만육오의 목소리는 일단 제가 보는 한에서는 일관됩니다.
今五行家以金生水. 厥類懸絶. 不侔厥理. 顚倒失次
금일 <오행가들>은 금이 수를 생한다고 하는데, 그런 종류의 이론은 진리로부터 한참 벗어난것이며, 그런 이치와 같지 않고 뒤바뀌어 궤도를 벗어나게 된다.
不知木以火爲氣. 以水爲滋. 以土爲宅. 此天然至道.
목에 있어서 화가 기가 되고 수가 자양이 되고 토가 宅이 되는데, 이것이 자연스러운 마땅한 이치이다.
而曰水生木. 無土將附木於何所. 水多火滅土絶. 木且死矣
그리고 말하기를 수가 목을 생한다는데, 토가 없다면 장차 어디에 붙을 것이며, 수가 많으면 화는 滅하고 토는 絶할것인데 목 또한 死하면 그 어디에 능히 생하겠는가
周子惑於五行家之說. 而謂五氣順布. 四時行焉. 不知日有進退. 乃成寒署. 寒暑分平. 乃成四時. 於五氣之布何與焉.
周子(not 朱子)는 <오행가>들의 설에 혹하여,(그설은) 말하자면 오기가 순조롭게 널리퍼져서 사시에 유행한다는것인데,,태양에 진퇴가 있어 이에 한서가 생기고, 한서가 고르게 나누어지면 이에 사시를 이루어짐을 알지 못하니, 어찌 오기의 펼쳐짐,여기에 함께 있겠는가
其曰春木,夏火,秋金,冬水. 皆假合之論
그것은 말하자면 춘목 하화 추금 동화 모두 억지로 맞춘 논리이다
土無所歸,配於四季,不知土之氣在天地内,何日不然,何處不有,何止流行於季月之晦?
土는 돌아갈곳이 없어, 사계절에 배속하니 土의 氣運은 天地 內에 있는 것인데, 어느 날에도 없고 어느 곳에도 있지 않으며, 어찌 계월에 조금 流行하다 그친단 말인가?
季月之晦尚有,而孟月之朔即滅,其滅也歸於何所,其來也孰為命之,
계월에 끝에 있고 孟月의 초에는 滅하고 그것이 滅하면 어느 곳으로 돌아오며 그것이 온다는 것을 누가 명령했다는 것인가?
天一生水,乃緯書之辭,而儒者援以入經,水火者,陰陽始生之妙物也,故一化而爲火,日是也,再化而為水,雨露是也.
天一生水(하늘은 처음으로 水를 생함)라는 것은 위서(緯書)의 말인데 儒學者들이 원해서 經에 넣은 것이다. 水火라는 것은 陰陽이 처음으로 만들어낸 妙한 物인 것이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化한 것이 火가 되어 태양이 되고 , 그 다음에 化한 것이 水가 되고 雨露가 되는 것이다.
今曰天一生水,地二生火,戾於造化本然之妙,可乎,
금일 하늘이 처음으로 수를 생하고 땅이 두번째로 화를 생한다고 하는 것은 가히 조화본연의 묘에서는 어긋난다 할것이다
其折朱子以四時流行之氣論五行,
그것은 주자의 <사시는 기의 운행으로 오행을 논하고.
天地奇耦之數論五行,太極圖陽變陰合而生水火木金土論五行,
천지 기우의 수(기수와 우수)로 오행을 논하고, 태극도 양이 변하고 음이 합 하여 수화목금토를 생하는 것으로 오행을 논한다는 이론>을 뒤집었다.
其折五行配四時,
그것은 오행이 사시를 배합한다는 이론도 뒤집은 것인데,
如五行家四時各主其一, 가령 오행가는 사시가 각각 그 하나를 주재하여
春止為木,則水火土金之氣,孰絶滅之, 봄은 오로지 목이 되고, 즉, 수화토금의 기운은 누가 없애버린것인가?
秋止為金,則水火土木之氣,孰留停之, 가을에는 오로지 금으로 된다면 즉 수화토금의 기운은 누가 정지시킨 것이며
土惟旺於四季,則餘月之氣,孰把持而不使之運, 토는오직 각 계절의 끝에 한달동안만 왕하다면, 각 계절의 나머지 달의 기운은 누가 꽉잡고 운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것인가?
又安有今日為木,明日爲火, 又明日爲土,爲金,為水乎,
또 어찌 금일이 목이 되고 명일이 화가되고 또 그다음날은 토가 되고 금이되고 수가 되겠는가?
--------------여기 까지 왕씨(준천자)의 주장,
아래가 이상의 이론을 내세운 준천자에 대해서 육오가 비판한 부분입니다.
즉 만육오의 생각은 여기서 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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按王氏之説 有理,而非達觀之見.
왕씨의 설을 고찰하건데, 이치가 있긴 한데 완전히 꿰뚫은 것은 아니다.
--여기서부터 <달관한 견해가 아니라고 말>하는 이유에 해당
珞琭子曰.以爲有也,是從無 而立有,為無也
낙록자가 이르기를 有로서 無를 따르기도 하고, 없게 함으로서 있는 것을 확립하니(존재하게 함으로써 무를 따르고, 없게 함으로써 존재를 확립하니)
天垂象以示文,
하늘은 상을 드리워서 무늬을 드러낸다(이 문은 천문 지문등의 자연계의 어떤 현상을 나타냄) 직역 문을 드러냄으로써 상을 드리운다.
夫天垂日月五星三垣二十八宿之象,觀天文會通,其立名分野
夫天垂日月五星三垣二十八宿之象,觀天文會通,其立名分野,무릇 하늘은 일월오성 삼원십팔수의 상을 드리우니 천문회통을 관할수 있고 분야의 이름을 붙일수 있다.
是亦人爲之耳,而義象符合.
역시(이 또한) 사람이 인위적으로 한것이지만, 뜻과 상이 부합한다.
至災祥占卜,或屬類某事,或指見某方,應於某年月日,如探左契,
재앙과 상서로운 일을 만나 점을 친다거나 ,혹 어떤 일에 해당하는지,어떤 방향을 보게 가리키는지, 어떤 년월일에 응하는지 확실한 단서를 찾는 것과 같다.
雖天道玄遠,亦不外人事與五行.
비록 천도가 아득히 멀다하더라도 또한 인사와 오행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陰陽家以十干十二支分爲五行,因日與天會而爲歲,月與日會而爲月,日有三十,時有十二,以人生年月日時所得干支,立爲四柱,以推一生吉凶,亦理之自然者也.
음양가들이 십간 십이지를 나누어 오행을 구분짓고, 태양과 하늘의 별들이 만나 한해로 한해를 이루고, 월과 태양이 만나 한달을 이루며, 날짜로는 30일이 있으며 시간은 12시가 있으며,
인생 년월일시가 간지를 득함으로써, 이를 세워서 사주를 만드니, 일생의 길흉을 추산하는것 역시 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王氏以春屬木而土何在,不知五行旺相死休囚,
왕씨가 봄이 목에 속하면 또는 어디에 있는가 하고 물었는데, 오행의 왕상사휴수를 알지 못한 것이다.
各主其當時不當時,用事不用事而言,非爲春木旺而土則無.
각 오행의 구성요소들은 그 마땅한 때와 마땅하지 못한 때가 있으며 ,
작용할 때와 작용하지않을때가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봄의 목이 왕성하다고 토가 곧 없는 것은 아닌 것이다.
十干十二支,錯綜爲六十甲子,週而復始,不假安排,即造化之所在也.
십간십이지가 서로 얽혀 60갑자가 되고, 돌아서 다시 시작한다.
이모두가 억지로 짜 맞춘 것이 아니니, 다름아닌 변화가 있는것이다..
非爲今日屬木,明日屬火,便非天道之自然.
오늘은 목에 속하고 내일은 화에 속한다고 말할수없으니,
하늘의 원리가 만들어낸 자연은 더욱 아니다.
不思人立而天從之,
사람이 만든것에 관계없이, 하늘은 그것을 따르고,
人感而天應之,即天象立名分野之義, 天人合一之道也.
인간이 느끼면 하늘이 그것에 응하니, 즉 하늘의 상에 따라 분야에 마땅한 이름을 붙인다. 이것이 하늘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방법인것이다.
觀一日有早午晏晚,自有溫凉寒熱氣候,是金木水火土備於一日,五行之不相離如此,謂今日木,明日火,又何莫而非天道之自然也耶.
하루를 보면 오전과 늦은저녁이 있고, 따뜻함,서늘함,추움,더움 같은 기후가 스스로 있으니,
금목수화토가 하루에 갖추어져 있으니 오행이 서로 떨어질수 없는 것은 이와 같다. 오늘을 목이라고 하고 내일을 화라고 말한다면,또 하늘의 원리가 만들어낸 자연이라 하겠는가?
且朝廷造曆,頒之天下,其載一年三百六十五日,中間一年之神煞方位,每月之天行徳旺.
또 조정에서 달력을 만들어 천하에 반포하였는데, 그것이 일년에 365일을 기재하고, 그안에 일년의 신살방위를 기재하고, 매달 하늘의 덕이 왕한 날을 표시하였다.
而一日之中,又有黑黃吉凶,事之宜與不宜,人遵之則福,違之則禍,
그리고 하루중에 또 흑황길흉이 있으며 일에 마땅함과 마땅하지 않음이 있으니, 사람이 따르면 곧 복이 되고 어기면 곧 화가 되는데,
是果無理强造,而率天下以必從哉.
내용이 이치가 없고 강제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어찌 천하가 반드시 따르겠는가?
又相人術,觀氣色之青黃赤白黑而决禍福,應於某年月日時,
또 관상을 보는 것도 청,황,적,잭,흑의 기색을 보아, 화와 복 모년월일시에 응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青則甲乙,黃則戊己,赤則丙丁,白則庚辛,黑則壬癸,一毫不爽,察病亦然,觀素問可見.
청색은 갑을, 황색은 무기, 적색은 병정, 백색은 경신, 흑색은 임계가 되니 한가닥 모자람도 없으며 질병을 살피는 것도 역시 그러한데, (황제내경)소문을 살펴보면 충분히 알게 된다.
是干支雖所以紀日,而造化不外是也,
이 간지는 비록 날을 기록하는것이지만, 모든 변화는 이것을 벗어날수 없다.
又人之精神夢寐,預兆吉凶,占之者或以意斷,或以物象,或以字解,或以音協,皆人爲之也,而吉凶不能外焉.
또 인간의 정신이 몽매하지만, 길흉은 미리 조짐이 나타나는데
점을치고, 그 뜻을 헤아리고, 사물 나타나는 상을 살피고, 혹은 글자를 가지고 풀이하거나,
소리를 가지고 판단하기도 하는데
이 모두가 사람들이 길흉을 알기 위해 행하는것으로,
길흉예측은 이런 여러방법을 벗어나지 않는다.
是有是人而後有是夢,因是夢而求是人,造化且不外,而况干支五行,自有天地,便有此理,因有此理,便生是人,人與天一也.
사람이 있고 나서 나중에 꿈을 꾸는데, 그꿈이 있어서 이루려고 하는 것이 사람이다.
모든 변화 조차도 결코 밖에 있는 아니다. (알수없는 것은 아니다) .하물며 간지오행은 어떨까?(간지오행을 통해 모든 것을 알수 있다)
하늘과 땅이 있으니, 그에 따른 이치가 있고
이러한 이치가 있으니 사람이 살아가는것이다.
사람과 하늘은 하나인것이다.
外人以言天,外天以言人,皆誣矣
사람을 제외하고 하늘에 대해 말하고,
하늘을 제외하고 사람을 말하는 것은 모두 헛된 말이다..
若伏羲畫卦,仰觀俯察,遠稽近取,是得天地人物之理,而八卦所由作也.
복희씨가 괘를 그릴적에, 고개들어 하늘을 보고,허리굽혀 땅을 살펴,
멀리 하늘을 헤아리고, 가까이 몸을 살펴,
하늘과 땅, 사람과 사물의 이치를 얻었다.
그리하여 팔괘를 만들게 되었다..
今之談陰陽者,雖窮極天地之變,探索人物之微,彰往察來,因著知微,
지금의 음양을 이야기하는 자는, 비록 천지의 변화를 깊이 연구하지만,
사람과 사물의 징조을 탐색하고,
지난 일을 밝혀서 앞일을 살펴고(彰往察來), 드러난 것으로부터 징조을 안다.
與天地合其徳,與日月合其明,與四時合其序,與鬼神合其吉凶,
天地와 더불어 덕과 하나가 되고, 日月과 더불어 밝아지고, 四時와 더불어 질서를 찾게되고, 鬼神과 더불어 吉凶을 알게되니,,
亦豈能外干支五行,而別有造化,以盡天地人物之大哉.
또 어찌 干支五行을 이용하지 않고 변화를 알수있겠는가?,
하늘과 땅,사람과사물의 커다란 이치를 다 알수있다
今王氏知尊易而不信陰陽家説,是知有理而不知有數也,
지금 王(준천자)씨가 易을 존중하면서도 陰陽家의 學說을 믿지 않는데,
나름 이치는 통하지만, 數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 까지 준천자 비판 終
理數合一,天人一理,神而明之,存乎其人焉耳.
理와 數가 하나이고, 하늘과 사람이 하나로 이치로 통하는데,
신비한 것을 밝혀내는 것은 사람들에게 달린것이다.
쌈닭님의 문장을 임의로 고쳐봤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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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道之士 작성시간 16.04.12 문장의 한 구성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도의 생수, 성수, 태극도설을 보면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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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道之士 작성시간 16.04.12 道之士 其折五行配四時 아래 문장에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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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너지(열) 작성시간 16.04.11 눈섭이 없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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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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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난강망 작성시간 16.04.12 저는 삼명통회를 잡서라 했는데 그게 편저자인 만선생을 욕하는것이 아님은 모두 알것입니다 책 구성이 전반부에 천하 각지의 다양한 술가의 내용을 담았고 후반부에 만선생의 이론이 나오는고로 앞뒤가 다르다 해서 만선생이 욕먹을 일은 아니지요 실은 만선생도 고법을 비판하는 입장입니다